나의 쭈꾸미를 소개합니다!

쭈꾸미2015.12.29
조회14,615

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는 다들 잘 보내셨나요????!

생각나서 한번 들어와봤는데 우왕ㅋ 조회수가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기쁜 마음에 우리 애기들 사진 올리구 갑니당♡

 꾸미는 책꽂이밑에 들어가서 앉아있는 것과 에이포 용지 찢는걸 좋아해요. 하.. 과제 제출하려고

뽑아놨다가 뜯긴게 몇장인지..ㅜㅜ

희번덕 하고 있는 꾸미 마저도 사랑스럽다면 이것은 너무 콩깍지 인가요ㅋ

 

 

 나란히 퍼질러 자다가도 쭈야! 꾸미야! 부르면 카메라를 쳐다봐줘요.


 저는 도넛 먹지도 않는데, 던킨에서 인형을 주길래 도넛만 삼만원어치를 구매해서 남주고 인형만져왔어요. 고양이 털 때문에 걱정되서 비닐을 뜯지도 못하구 있는데, 어머나 인형이 요기있넹 

 처음엔 스크래쳐를 쳐다보지도 않더니 이젠 벅벅 잘 뜯어요. 심지어 베고 자기까지해요!


 거만해보이는 쭈에요.

 얜 이런 표정을 잘 짓는거같애요.. 이런 표정으로 찍힌 사진이 엄청 많네

 

 아침에 눈 뜨자마자 발밑에서 이렇게 자고 있는 쭈꾸미들을 보면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ㅜㅜ


 화장실 앞에서 이렇게 빤히 쳐다봐요. 심지어 꾸미는 내려가는 내용물도 확인을 해요...

 잠깐 신발장 열어두고 깜빡하고 있었는데 꾸미가 또 점령하구 있네요.

 요염요염*-_-*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쭈는 옆에 의자에서 몇시간이고 이렇게 자고 있어요. 꾸미는 마우스 패드 바로 옆에 앉아있구요.. 그리고 꼭 중요한 순간에 모니터 앞을 가린답니다*^_^*

 굉장히 신난 꾸미에요. 그리고 뽀너스로 굉장히 지저분한 우리 집이요.



제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 2015년 잘 마무리 하시고, 2016년에는 행복한 일만 있길 바랄께요!

저는 물론 쭈꾸미들과 행복할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