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페이절대안하는 여자

2015.12.29
조회150
제가 소개로 만난분이있는데 크리스마스날 처음만났습니다
첫인상은 좋더군요 얼굴도그냥 괜찮으신거같고 키도160중반은 되보이더군요
그때가 저녁시간때라 배고프니 밥을먹으러 갔습니다
밥을 맛있게먹고 계산하러갔습니다.그런데 그여성분이 아무렇지도않게 가만히멀뚱멀뚱 저만보고 있더군요
저는 뭐..처음이니 남자가 살수있지..라고 생각하고
서로 기분상하면 좋을거없어 제가냈습니다.
그다음은 입이 심심해서 카페를갔습니다
그런데 또 가만히있더군요?그땐진짜좀 표정관리안되더군요.그나마 양심은 있었는지 아메리카노먹는다 하더군요.그냥 제가 또냈습니다.최대한 잊고 티안내고 말도 많이하고 재미는있더라구요..근데 갑자기 자기이어폰 산다고 같이가자고하네요ㅋㅋㅋㅋ조카 어이가없어서 헛웃음이 다나오더군요 일단갔죠 15000천원짜리 사더군요 신발련이 지 이어폰살돈은 있고 밥값낼돈은 없다이건가요?진짜 이런김치년이 있는줄은 신발년 들어만봤지 조카어이없네요 진짜 이런김치년들은 무슨생각하는건가요 이런 개씹묵은지새끼덜은 어떤 그지근성이베있는겆
다른여성분들도 이러나요?답변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