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한명씩 반에조용한얘있지 걔가 우리반에서 목소리젤작고 진짜 ㄹㅇ작음 그래서 선생님이 뭐라고?뭐라고?하실정도임ㅇㅇ그래서 몬가 찐따같아ㅜ걔가혼자있음 놀아주고그럼 그리고 막쫒아다녀 사람을 그래서 한동안 나쫒아다니고 밥도먹는데 친구들이랑 먹잖아 근데 걔도 따라와서 옆에서 슬쩍먹고 ㅠ또 걔파우치 구경중이였는데 끈적한 립스틱알지 그거 이뻐서 이거이쁘다 했는데 줄까?이럼 그래서 콜했지 걔가 10개나샀다면서 ㅣㅋㅋ 근데 원래새거쓰면 바로눌러야나와야하잖 그립스틱이 눌러서 짜서바르는거알지ㅇㅇ니가상상하는거 그거줬는데 바를려고 눌렀는데 공기만나오고 안나옴 그랴서 봤는데 반이없어져있더라ㅋㅋ딱봐도 쓰던거 준거잖아ㅋㅋㅋㅋㅋ그입구만 닦아서준거ㅇㅇ그래서 받고 걔 쳐다봤는데 ㅈㄴ웃고있음..그때부터 소름 또 쌤이 물물교환그런거 경매처럼 하는데 걔물건이나옴 지우개랑 형광펜이였는데 지우개는 반이자른것처럼 있고 형광폔은 얘들이 너그거 몇일전에 쓰지않았냐고하고ㅜ그걸 내가삼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모르고 어카지..이제방학이긴한데 연을끊어야하나
우리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