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어이가 없고 억울해서 조언을 구하려고 글 올립니다..
저희 신랑이 구미 건설 현장에 일을 하게 되어
근무지 근처에 보증금 200만원에 월세 33만으로
작은 원룸을 얻게 되었습니다.
건설 현장 공사기간이 9개월이라
부동산 중개인을 통하여 집주인에게 9개월만 거주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차후 집이 바로 다시 임대가 안될 경우를 생각해 월세 1개월치는 저희가 더 부담을 하는 조건으로 그리고,
이사 나가기 한달 전에만 주인에게 미리 말씀 드리면 알아서 해주겠다는 구두상 합의가 되어 계약서를
작성하는데
전세 계약기간은 관례상 1년을 보통 명시 한다며 미리 계약기간을 적어 복사를 해 오셨길래.
중개인과 집주인 모두께 9개월이라 미리 말씀드렸고 차후에도 구두상 합의가 되었기에 가져오신 계약서에 편하게 서명을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올 12월에 공사가 끝나게 되어 미리 월 초에 집을 비우겠다고 주인께 전화드렸을때만 해도 알았다고 하시더니 오는 31일 다 정산 하고 이사 나갈거라 확인차 함더 전화 드렸더니
오늘 주인이 완존 딴소리를 하시네요..
계약기간 남았다고..계약서 들먹이며 월세 석달치 다 물어주고 가라하네요..
첨부터 진짜 일년 계약할꺼면 저희들 그 원룸 계약안했습니다..다른데 더 알아봤을테죠.
신랑이 어려운 형편에 조금이라도 더 벌어볼려고
타지역까지 나가서 고생하는데 ... 이 얼마나 황당하고
기가 막히는지..정말 머리끝까지 화가 나서 이 새벽까지 잠도 오지않고 억울하기만 합니다.
부동산 중개인도 주인이 충분히 알고 인지하고 있는데 왜 갑자기 태도를 돌변하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어떡해야죠? 저희가 석달치 다 물어줘야 하나요?
계약기간 똑바로 못적은 신랑 실수도 있다지만,
중개인 집주인 믿고 한건데 그리 잘못인지??
두서가 없었네요...
그냥 어떻게 해야하나 해서요...
집주인이 갑이네요ㅠㅠ
저희 신랑이 구미 건설 현장에 일을 하게 되어
근무지 근처에 보증금 200만원에 월세 33만으로
작은 원룸을 얻게 되었습니다.
건설 현장 공사기간이 9개월이라
부동산 중개인을 통하여 집주인에게 9개월만 거주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차후 집이 바로 다시 임대가 안될 경우를 생각해 월세 1개월치는 저희가 더 부담을 하는 조건으로 그리고,
이사 나가기 한달 전에만 주인에게 미리 말씀 드리면 알아서 해주겠다는 구두상 합의가 되어 계약서를
작성하는데
전세 계약기간은 관례상 1년을 보통 명시 한다며 미리 계약기간을 적어 복사를 해 오셨길래.
중개인과 집주인 모두께 9개월이라 미리 말씀드렸고 차후에도 구두상 합의가 되었기에 가져오신 계약서에 편하게 서명을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올 12월에 공사가 끝나게 되어 미리 월 초에 집을 비우겠다고 주인께 전화드렸을때만 해도 알았다고 하시더니 오는 31일 다 정산 하고 이사 나갈거라 확인차 함더 전화 드렸더니
오늘 주인이 완존 딴소리를 하시네요..
계약기간 남았다고..계약서 들먹이며 월세 석달치 다 물어주고 가라하네요..
첨부터 진짜 일년 계약할꺼면 저희들 그 원룸 계약안했습니다..다른데 더 알아봤을테죠.
신랑이 어려운 형편에 조금이라도 더 벌어볼려고
타지역까지 나가서 고생하는데 ... 이 얼마나 황당하고
기가 막히는지..정말 머리끝까지 화가 나서 이 새벽까지 잠도 오지않고 억울하기만 합니다.
부동산 중개인도 주인이 충분히 알고 인지하고 있는데 왜 갑자기 태도를 돌변하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어떡해야죠? 저희가 석달치 다 물어줘야 하나요?
계약기간 똑바로 못적은 신랑 실수도 있다지만,
중개인 집주인 믿고 한건데 그리 잘못인지??
두서가 없었네요...
그냥 어떻게 해야하나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