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무개념 택배기사 어떻게 해야하죠??

CJ대한통운2015.12.30
조회27,714

부산 대연동 거주하는 평범한 남자입니다

진짜 어이가 없네요 택배를 수없이 받아봤지만 이렇게 개념없고 예의없는 택배기사 처음입니다

제가 평소에 택배를 많이 시키는데요

보통 택배가 오기전에 전화가 오잖아요???

집에 있냐고 근데 보통 제가 집에 없는 날은 편의점에 맡기라고 하거든요 

근데 어느순간 이 택배기사가 집까지 오기 귀찮은지

전화를 하고 나서 벨 1~2번 울리고 받을라고 하면 끊어버리고 

다시 바로 전화를 하면 편의점에 맡겼다고 끊어버립니다..^^

하하 ㅋㅋㅋㅋㅋㅋ 전화끊고 바로 전화를 했음에도 불구하고요

그리고 전화도 한 5초?3초?전화하자마자  끊어요

제가 처음에도 아 바빠서 그런가 보다하고 넘어갔는데 이게 점점 노골적이 되더군요

택배일 힘든줄 알고 어느정도는 이해하고 넘어 갈려고 했는데

제가 굳이 집에 있는데 나가서 받을 이유는 없잖아요??

그래서 약간 짜증과 불만이 있는 상태로 또 택배를 받을 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떻게 하나 또 그러면 말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폰을 보고 있었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택배기사한테  

근데 전화가 와서 바로 받았는데 받자마자 끊어버리는 겁니다 ㅋㅋㅋ 어이가..

그리고 나서 바로 편의점에 맡겨놨다는 문자딸랑 보내 버리네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했습니다.

A가 저고 B가 택배기사라고 할게요

A : 왜 편의점에 맡기셨어요?

B : 전화 안받으셔서 편의점에 맡겼는데요

A : 제가 그때 폰을 보고 있어서 전화를 안 받을수가없는데 벨 울리자마자 바로 끊으시던데요?

B : 그런적 없고 전 전화 했습니다

A : 저번부터 전화도 제대로 걸지도 않고 벨울리면 바로 끊던데 그게 전화하는거에요?

     왠만하면 배려 해드릴려고 하는데 이제는 사람 만만하게 보시고 그렇게 하는건가요? 

B : 내려와라

ㅋㅋㅋ 내려오라더군요 내려갔습니다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

내려왔을 때의 상황

B : 내가 지금 나이가 몇살인데 그런말 하냐? 내가 택배 어떻게 하는지 아냐?

A : 제가 그래서 택배기사분들 힘든지 알고 배려 해드릴려고 하는데

    저번에도 전화받자마자 바로 끊고 다시 전화하니까 편의점에 맡겼다고 하질 않나 이게 뭡니까?

B : 원래 택배가 많기 때문에 전화를 오래 할수가없다(벨울리자마자 받아도 늦게 받는건가봄)

     편의점에서 다 전화를 돌리기때문에 전화 안받으면 바로 편의점에 놔둬버린다

A : 아니 저번에도 전화 벨 별로 울리지도 않고 끊으시길래 바로 전화했는데 바로 편의점에 맡겨버렸다고 하질 않나 오늘도 전화 올떄 폰을 보고 있었는데 벨울리자마자 전화 받으니까 바로 끊어버리시던데요?

B : 난 충분히 전화 했다 안받아서 맡긴거고 난 그쪽 아니더라도 택배할거 많으니까 당신 택배해봤자 돈도 안되고 불만 있으면 딴 택배회사 시켜라

A : 제가 시키고 싶어서 이 택배에 시키는 줄아느냐 구매를 하면 판매회사에서 시키는건데요

B : 그런건 난 모르고 불만 있으면 택배 딴데 시키소. 짜증나게 하지말고

대화가 자세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대충 이런 내용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적반하장도 참 ㅋㅋㅋㅋㅋ 별 무식한인간을 다 봤네요

이사람은 전화는 그냥 형식입니다

택배를 집에 있는지 확인할려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편의점에 맡기고 싶은데

전화안하고 그냥 맡길순 없으니까 벨이라도 울리게 하는 형식

그래서 제가 그때는 택배홈페이지에 불만 글 쓰고 전화까지 할라고했는데

계속 바빠서 잊고 지내다가 오늘 또 택배를 받을게 있었는데 마침 또 이 택배회사더군요

 

   

 

 

 

 

그일이 12월 9일 이였고 그일 있은 후로 뭐 하나 시켰는데 그택배회사로 처음 받는거였는데

이제 전화도 없이 문자통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저녁9시 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고 화가 나네요 진짜 이 택배기사 짤리게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와...

제가 택배를 수없이 이용해봤는데 이런 무개념 택배기사는 처음입니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택배회사 중 하나인데 서비스교육을 안하니 이따위로 대하네요

어떻게 해야 하죠 홈페이지에 글올리는걸로는 씨알도 안 먹히는거 같고

전화를 해도 어차피 전화받는 사람은 그냥 일반 상담원이잖아요??

이 택배기사 일 못하게 하고 싶은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어디로 뭘 해야할지

아니면 적어도 어떻게든 내가 스트레스 받은만큼 스트레스 주게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아할까요?

조언좀 해주세요

댓글 27

ㅋㅋㅋ오래 전

Best생수랑 쌀 이빠이 사고 반품 시키세요 ㅋㅋㅋㅋ 한 2주하니까 쌍욕하길래 녹음하고 본사 ㄱㄱ 그뒤로 담당자 바꿨는데 만족하고있음

뀨솜오래 전

Best지속적인 클레임으로 엿먹이기가능합니다

오래 전

Best본사든 영업소든 전화해서 클레임 걸어요. 저도 참다참다 빡쳐서 택배기사가 개소리하고 물건 안 갖다줄 때 마다 클레임 걸어서 지금은 저희지역 담당 바뀜요.

까미맘오래 전

저도 몇번 비슷한경험이있어서 택배회사에 이런일이 있을때마다 전화해서 몇번 불편신고했더니 그 기사분에게 회사내에서 벌금그런거 맥이는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영업소에서 전화오고 그런적이있어서 좋은게 좋은거라고 좋게 풀엇네요 그후론 기사님도 더 친절해지셧어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2오래 전

우체국택배가 답이다

ㅇㅇㅇㅇ오래 전

대한통운 노답임

34334오래 전

나도 옛날 C* 택배 기사 하나 때문에 정말 고생한 적 많다. 놈이 말도 없이 집 근처의 아무 세탁소, 슈퍼 등등에 물건을 맡겨놓고는 전화도 안 하고,.. 그래서 며칠 뒤에 그 가게 주인들이 내게 전화해서 물건을 가져가라고 하더라. . 또 어떨 때는 빌라 계단 올라오기 싫은지 그냥 1층 유리문 앞에 던져 두고 갖질 않나... . 며치 지나 물건이 왜 안 오나 전화하면 1층 유리문 앞에 두고 갔단다. 당연히 물건은 도난당했는지 없었다. . 그런데도 내가 회사에 전화해 불평을 못한 이유는 놈이 우리집 주소와 위치를 알고 있으니 해코지를 할까 두려워서였다. . 결국 몇 년을 참고 참다 드디어 회사에 전화해 지금껏 몇 년간 있어던 일을 불평했다. 그리고 놈이 우리집을 알고 있어서 해코지가 두려워 불평 못 했단 것도 말했다. . 그리고 다신 그 택배 회사를 이용 안 했다. 어떻게? 온라인 쇼핑을 할 때, 물건을 골랐다가도 택배 회사 확인하고 만약 그 회사이면, 돈을 더 주고라도 그 택배 회사가 아닌 다른 회사를 이용하는 곳에서 샀다. . 지금도 생각하면 완전 악몽.

솔직한세상오래 전

무개념 끝판왕 박근혜와 새누리당 선거 후 돌변 막말 조롱 ----------- http://pann.nate.com/talk/329420748 -------------- 새누리 의원 막말, 세월호 유족에 "가만히 있으라" http://www.nocutnews.co.kr/news/4053028 ----------- 이제 선거도 끝났으니? 한달 만에 ‘돌변’ 새누리 조원진 지방선거 땐 세월호 참사 비판 여론에 “도와주세요” 읍소하더니 이젠 유족에게 “가만 있으라” 고함 · 삿대질…SNS에 비판 쏟아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45316.html ------------- “세월호 유가족 ‘노숙자’라며 밥한끼 주겠다는 새누리” 유경근 대변인 “돈으로 가족 분열시려는 의도” … 조동원 “그래서 ‘쇼한다’는 것” 김태흠 질타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099 ----------- 유가족 조롱한 최악의 막말, 비판 안 한 언론 안홍준 새누리당 '단식' 발언 관련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22750 -------------- “새누리 이완영, 세월호 유족에 조롱 · 막말” 파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7011418111&code=910402 ------------- 조원진 16년전 “약자 · 서민 대변자 되겠다”더니 유가족에 막말 세월호 막말 새누리 간사, 자서전에서 약자 서민 편 자평 … 약자 아닌 박근혜의 대변자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794 -------------- /

오래 전

저는 왜관살아요! 대한통운이랑 cj랑 같이하는거같은데 받을때까지 전화주시더라구요ㅋ 못받을땐 근처 편의점에 맡겨주시거나 무거운건 문앞에 놓고가시는데 정말 고맙고 너무 친절하셔서 오실때마다 수고하신다고 음료수나 귤 드리는데

공감오래 전

c*대한*운맞죠? 저도 대연동자취했던사람인데요. 같은택배기사맞는지몰겠지만 저도그랬어요!!! 첨에한두번은 전화하더니 어느새 전화도안하고당연하게 편의점에맡겨놓고 문자도안남긴적도몇번있어욬ㅋㅋㅋ 택배가온줄도몰랐다는ㅡㅡ본사에클레임건다고전화하니까 연결안되서포기하고.. 그러다사건터졌어요!! 하루는 쌀10키로를시켰는데 통화하고 편의점에맡겨달라하고 찾으러갔는데없었음 그날cj로온게3개있었는데 2개는있고 쌀만없는거임 대연동 온동네편의점다뒤져도없음. 택배기사는 계속맡겼다하고 본사는 통화햇으니책임없다하고 판매자는택배회사에연락하라고함ㅋㅋ 결국 제가편의점사장님을2일동안 설득해서 씨씨티비돌려보았고 쌀안맞긴거확인했어요. 편의점사장님이 c*대한*운 이런적몇번있어서 택배맡아주기싫다고 하셨음ㅋㅋㅋㅋ 한두번있는일이아닌가봐요 빡침 이용안하고싶은데 크다보니 대부분물건사면 거기로옴

김비오래 전

아 이글 진짜 공감됨 ㅡㅡ 나 할머니랑 둘이살고 할머니 몇달전에 허리 금가셔서 시술받고 입원하셨다가 집에서도 집안일 내가 못하게 하는데 할머니가 시장도 잘 못나가시고 하니까 택배로 시켰고 분명히 물건시킬때 메시지에 "오기전에 연락주세요" 해놨는데 전화도 안왔을 뿐더러 할머니 밀로는 벨누르고 누군지 대답도 없었다함. 그래서 인터폰으로보니 아무도 없고해서 나가보니 우리집 8층인데 택배 문앞에두고 엘베는 4층쯤에서 내려가는중 안그래도 허리 조심하셔야 하는데 그거 끌어서 결국 들고 들어오심 고생하시는거 알겟는데 몇몇 택배기사분들은 진짜 좀 아니다 싶을때가 많음 특히 대한통운 ㅡㅡ

ㅇㅇ오래 전

별 ㅄ같은 인간들많음 우리집도 무인택배함있는데 집에있는지 확인도 안하고 거기다두고서는 문자로 무인택배함에 놨으니까 찾아가세요 이 ㅈㄹ 무인택배함 용도를 모르는듯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CJ대한통운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