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기전에 여기어때에서 정동진에 있는 모텔을 찾아보다 후기도 좋고 가격도 적당한 방을 예약함 근데 바로 전화가 옴 제가 기억나는데로 적으면
모텔주인 : 여기어때로 예약하셨죠?
저 : 네네
모텔주인 : 여자 두명이에요?
저 : 아니요 저희 커플이에요. (왜 이런걸 물어보는지 남친이 이상하다 했지만 그냥 그러려니 했음)
모텔주인 : 아 저희 일반실은 다 나가고 카운터 옆방에 온돌방이 있는데 괜찮으세요?
(이렇게 말씀을 해주셔서 저는 카운터 옆방이지만 일반실이랑 똑같은 방인줄 앎)
저 : 네네
이렇게 전화통화를 끝내고 그 모텔에서 픽업이 가능하다고해서 짐을 먼저 풀어놓고 바다로 가려고 픽업을 해달라고 했어요 그리고 모텔에 도착해서 방을 보니깐
카운터 바로앞에 유리문으로 되어있고 옆으로 움직이는 블라인드(틈새로 밖에 다보임)
안에 화장실도 없고 그냥 주인들이 생활하는방을 준거에요.
남자친구가 방을 보고 주인이랑 이야기를 하는데
남자친구 : 아니 저희는 이런 방일 줄은 몰랐다 카운터 옆방이라 해서 이런 방일 줄 몰랐다 저희가 침대를 원했지만 온돌방이라서 괜찮냐고 물어보는 줄 알았다 그리고 화장실도 없지 않느냐?
모텔주인 : 화장실은 우리가 쓰는 화장실에 비품도 다 있으니깐 씻으면 되고 잠자시고 내일 아침에 객실 손님들 나가면 그때 올라가서 씻어라
남자친구 : 그래도 이건 아닌것 같다
모텔주인 : 여기 방 다른 손님들도 다 쓰고 갔다 다음에 또 쓰고 싶다고 막 그러더라
이런 터무니 없는 말만 하시더라고요 저희가 5만원에 예약을 했는데 그 모텔 아주머니가 만원을 주겠다. 여기어때 수수료 떼서 자기네한테 돈 들어오면 자기네는 연료비밖에 안된다 이렇게 말을 하셔서 일단 방안에 들어갔는데 남자친구랑 방을 보면서 정말 이건 아닌 것 같은 거에요
그래서 환불을 해달라고 했는데 주인 아주머니 자기네는 모른다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거에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전화하러 나갔는데 저는 방에 있었어요. 모텔 아주머니 방에 들어오시더니
모텔주인 : 아니 다른사람들은 다 여기 좋다고 또 자고싶다고 뜨뜻하니 좋다고 하셨는데 뭐 어쩌고 저쩌고
저 : 아니 화장실도 없고 방ㅇ이 이런거 말씀 안해주셨잖아요?
모텔주인 : 화장실 있잖아요.
저 : 안에 없잖아요
모텔주인 : 어디에 있든 있으면 됐지
이러시는 거에요.. 휴.. 진짜 말을 더 하면 제가 더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서 그냥 남자친구랑 나와서 여기어때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랬더니 모텔 주인과 이야기 해보고 다시 전화를 준대서 기다렸는데 모텔주인은 상!세!히! 설명을 했다고 자기네 들이랑은 상관없는 일이라고 했다면서 환불이 불가능 하다는 거에요
결과적으로는 상담원분이 현금으로 말고 여기어때 포인트로 환불을 해주긴 했지만
너무 괘씸해서 여기에 올립니다. ㅠㅠㅠ
유명한 관광지에서 사람들도 많이 이용하는데 이런 서비스로 어떻게 장사를 하실 수 있는지..
다시 한번 찾아갔을 때도 자기네랑은 상관없다고 가라고 하면서 쫒아 내셨는데
자기네들이 상세히 설명도 안해주시고 저희잘못으로 몰아가시고 솔찍히 어떤 사람이 그런 방을 5만원 내고 자겠습니까 ㅠㅠㅠ!! 자기네들 쉬는 방을 휴...
ㅈㄷㅈ 모텔 그렇게 장사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22살 곰신 입니다 ㅠㅠ
저희가 정동진에 놀러갔다가 너무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 하소연 할때도 없고 해서
네이트 판에다 올려 봅니다
12월 26일날 남친이 군대 휴가 나와서 정동진으로 여행을 떠남
가기전에 여기어때에서 정동진에 있는 모텔을 찾아보다 후기도 좋고 가격도 적당한 방을 예약함 근데 바로 전화가 옴 제가 기억나는데로 적으면
모텔주인 : 여기어때로 예약하셨죠?
저 : 네네
모텔주인 : 여자 두명이에요?
저 : 아니요 저희 커플이에요. (왜 이런걸 물어보는지 남친이 이상하다 했지만 그냥 그러려니 했음)
모텔주인 : 아 저희 일반실은 다 나가고 카운터 옆방에 온돌방이 있는데 괜찮으세요?
(이렇게 말씀을 해주셔서 저는 카운터 옆방이지만 일반실이랑 똑같은 방인줄 앎)
저 : 네네
이렇게 전화통화를 끝내고 그 모텔에서 픽업이 가능하다고해서 짐을 먼저 풀어놓고 바다로 가려고 픽업을 해달라고 했어요 그리고 모텔에 도착해서 방을 보니깐
카운터 바로앞에 유리문으로 되어있고 옆으로 움직이는 블라인드(틈새로 밖에 다보임)
안에 화장실도 없고 그냥 주인들이 생활하는방을 준거에요.
남자친구가 방을 보고 주인이랑 이야기를 하는데
남자친구 : 아니 저희는 이런 방일 줄은 몰랐다 카운터 옆방이라 해서 이런 방일 줄 몰랐다 저희가 침대를 원했지만 온돌방이라서 괜찮냐고 물어보는 줄 알았다 그리고 화장실도 없지 않느냐?
모텔주인 : 화장실은 우리가 쓰는 화장실에 비품도 다 있으니깐 씻으면 되고 잠자시고 내일 아침에 객실 손님들 나가면 그때 올라가서 씻어라
남자친구 : 그래도 이건 아닌것 같다
모텔주인 : 여기 방 다른 손님들도 다 쓰고 갔다 다음에 또 쓰고 싶다고 막 그러더라
이런 터무니 없는 말만 하시더라고요 저희가 5만원에 예약을 했는데 그 모텔 아주머니가 만원을 주겠다. 여기어때 수수료 떼서 자기네한테 돈 들어오면 자기네는 연료비밖에 안된다 이렇게 말을 하셔서 일단 방안에 들어갔는데 남자친구랑 방을 보면서 정말 이건 아닌 것 같은 거에요
그래서 환불을 해달라고 했는데 주인 아주머니 자기네는 모른다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거에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전화하러 나갔는데 저는 방에 있었어요. 모텔 아주머니 방에 들어오시더니
모텔주인 : 아니 다른사람들은 다 여기 좋다고 또 자고싶다고 뜨뜻하니 좋다고 하셨는데 뭐 어쩌고 저쩌고
저 : 아니 화장실도 없고 방ㅇ이 이런거 말씀 안해주셨잖아요?
모텔주인 : 화장실 있잖아요.
저 : 안에 없잖아요
모텔주인 : 어디에 있든 있으면 됐지
이러시는 거에요.. 휴.. 진짜 말을 더 하면 제가 더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서 그냥 남자친구랑 나와서 여기어때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랬더니 모텔 주인과 이야기 해보고 다시 전화를 준대서 기다렸는데 모텔주인은 상!세!히! 설명을 했다고 자기네 들이랑은 상관없는 일이라고 했다면서 환불이 불가능 하다는 거에요
결과적으로는 상담원분이 현금으로 말고 여기어때 포인트로 환불을 해주긴 했지만
너무 괘씸해서 여기에 올립니다. ㅠㅠㅠ
유명한 관광지에서 사람들도 많이 이용하는데 이런 서비스로 어떻게 장사를 하실 수 있는지..
다시 한번 찾아갔을 때도 자기네랑은 상관없다고 가라고 하면서 쫒아 내셨는데
자기네들이 상세히 설명도 안해주시고 저희잘못으로 몰아가시고 솔찍히 어떤 사람이 그런 방을 5만원 내고 자겠습니까 ㅠㅠㅠ!! 자기네들 쉬는 방을 휴...
진짜 장사 그렇게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