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반 백조에요 말그대로 사람들이랑 친해지고 그러는법을 잊어먹었어요 대학교재학시절에 알바하면서 바쁘게 살았던 시절이 그립고 그때 내가 사람들 한테 어떻게 대했는지 잘 기억이 안나요.. 그래서 대인기피증에 일가도 한달을 못 채워요 한번 친구들이나 사람들 만나면 진이 빠지고 지치고...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더 어렵네요 뭔가 예전에 나보다 지금의 나가 사람들한테서 불이익을 많이 당하는것 같고.. 뒷담의 대상도 잘 되는것 같은 느낌도 들고... 그래서 새로운 사람을 못 사귀고 예전에부터 친 했거나 절친들만 만나네요... 저는 저 나름대로 리액션해주고 아 그렇구나 아진짜? 이러고 공감도 해주고 그러는데 왜 항상 저만 따로 노는 것 같죠... ㅜㅜ 저는 상대방이 잘해주면 진짜 잘해주는데 그런사람들이 뒤에서 저 욕할까봐 겁나고 처음 만나고 친해질려는사람들과 어울 릴때 상대방 기분나쁜말은 잘 안하지않아요? 그쵸? 저 같은사람 없나요?ㅜ
사람사귀는법을 까먹었어요
20대중반 백조에요
말그대로 사람들이랑 친해지고 그러는법을
잊어먹었어요 대학교재학시절에 알바하면서
바쁘게 살았던 시절이 그립고 그때 내가 사람들
한테 어떻게 대했는지 잘 기억이 안나요..
그래서 대인기피증에 일가도 한달을 못 채워요
한번 친구들이나 사람들 만나면 진이 빠지고
지치고...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더 어렵네요
뭔가 예전에 나보다 지금의 나가 사람들한테서
불이익을 많이 당하는것 같고.. 뒷담의 대상도
잘 되는것 같은 느낌도 들고...
그래서 새로운 사람을 못 사귀고 예전에부터 친
했거나 절친들만 만나네요... 저는 저 나름대로
리액션해주고 아 그렇구나 아진짜? 이러고
공감도 해주고 그러는데 왜 항상 저만 따로 노는
것 같죠... ㅜㅜ 저는 상대방이 잘해주면 진짜
잘해주는데 그런사람들이 뒤에서 저 욕할까봐
겁나고 처음 만나고 친해질려는사람들과 어울
릴때 상대방 기분나쁜말은 잘 안하지않아요?
그쵸? 저 같은사람 없나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