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기초 생활 수급자 입니다.하지만 한번도 수급비를 제대로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2015년 올해만 이모가 빼돌린돈만 4,718,000원 한달에 100만원도 안되는 수급비를 11월에는 75만원을 가져간뒤 제 친구에게 한푼도 주지 않아 차비가 없어 기말고사기간 학교 도서관에서 3일을 밤샜습니다.방학때가 되면 생활비 10만원도 안주십니다.드디어 제친구가 성인이 되고제가 어떻게 해서든 돕기위해 어머니를 설득하고 이모가 뺏어간 통장을 재발급 받는 방향으로 갔지만 그것도 잠시, 좀 모자란 어머니를 또 설득해 통장을 새로 재발급받아 빼앗아 갔습니다. 중고등학교때 세식구 생활비 10만원 주시며 그돈 다 가져가고얘들 차비가 없어 걸어다니고 학교 안갔던 것도 다반사어머니가 제대로 된 분이면 이런일도 이런 글도 안올렸을텐데 참 더이상 방법이 없습니다. 동사무소와 구청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그들은 하나같이 자기일이 아닌냥 도움은 커녕 이모가 있어서 가족이 온전한거라며 딴소리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친구는 아버지가 없습니다. 어머니또한 일할 능력이 되지 않는 분입니다.동생은 장애가 있고 제 친구는 제가 어떻게든 요식업계로 취업시키려하지만 키가작고 여자에다가 경력또한 없어서 그게 너무도 어렵습니다. 2015년 에는 500만원 가까운돈 무려 수급비의 절반을 가져갔지만중고등학교 시절에는 700만원이상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나라에서 생활비로 어려운 이웃에게 주는 돈우리가 낸 세금괜한 배부른사람에게 가는일을 어찌 막을 방법은 없을까요 1
[한번만 읽고 가주세요] 제발 제 친구좀 도와주세요
친구는 기초 생활 수급자 입니다.
하지만 한번도 수급비를 제대로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2015년 올해만 이모가 빼돌린돈만 4,718,000원
한달에 100만원도 안되는 수급비를 11월에는 75만원을 가져간뒤 제 친구에게 한푼도 주지 않아 차비가 없어 기말고사기간 학교 도서관에서 3일을 밤샜습니다.
방학때가 되면 생활비 10만원도 안주십니다.
드디어 제친구가 성인이 되고
제가 어떻게 해서든 돕기위해 어머니를 설득하고 이모가 뺏어간 통장을 재발급 받는 방향으로 갔지만 그것도 잠시, 좀 모자란 어머니를 또 설득해 통장을 새로 재발급받아 빼앗아 갔습니다.
중고등학교때 세식구 생활비 10만원 주시며 그돈 다 가져가고
얘들 차비가 없어 걸어다니고 학교 안갔던 것도 다반사
어머니가 제대로 된 분이면 이런일도 이런 글도 안올렸을텐데 참 더이상 방법이 없습니다.
동사무소와 구청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그들은 하나같이 자기일이 아닌냥 도움은 커녕 이모가 있어서 가족이 온전한거라며 딴소리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친구는 아버지가 없습니다. 어머니또한 일할 능력이 되지 않는 분입니다.
동생은 장애가 있고 제 친구는 제가 어떻게든 요식업계로 취업시키려하지만 키가작고 여자에다가 경력또한 없어서 그게 너무도 어렵습니다.
2015년 에는 500만원 가까운돈 무려 수급비의 절반을 가져갔지만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700만원이상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나라에서 생활비로 어려운 이웃에게 주는 돈
우리가 낸 세금
괜한 배부른사람에게 가는일을 어찌 막을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