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교육좀 똑바로들 시킵시다 좀!

아랫입에딥키스2015.12.30
조회11,498

날춥고 비까지와서 짜증나서 총총걸음으로 집에 걸어가는데

갑자기 왠 교복입은 여중생인지 여고생인지 기지배가

내 가던길을 딱 막더니 돈을주면서 담배 좀 사달라네;;

이 미친년이 확 디지고싶나~

그자리에서 확 귓싸대기를 날리면서 학생이면 학생답게 행동해!!

이렇게 당당하게 훈계하고싶었는데 요즘 그러면 경찰출동한다며?

그래서 어쩔수없이 난 담배같은거 몰라요~ 이러고 박차고 걸어왔다.

뒤에 똑같은교복입은 두년이 쪼개고있던데 너네가 시킨거지?? ㅉㅉ

이런년들때문에 삼청교육대가 필요한거다.

미친년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