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ㅇㅇ아 반가워 헤어진후에 너에게 이렇게 말하는것도 두번째네.. 첫번째는 카톡으로 이야기햇엇지 너는 정말 최고의 여자엿어 나한테는 친구들이 뭐라고 해도 난 정말 너를 많이 좋아햇엇지 내친구가 너를 나쁘게말해도 난 그게 신경 쓰이지않을 만큼 널좋아햇지 .. 내가 너에게 두번이나 이별통보를 햇엇어 첫번째는 니가 밤새 남자애들과 놀고 들어갓을때엿지 그때 정말 화가나서 너에게 이럴거면 만나지말자는 말에 너는 울음을 터트렷어 ... 정말 화가낫엇는데 니가 울음을 터트리는순간 미안해졋어 그리고 니가 정말좋아한다는 것도 느꼇지 두번째는 ... 말하기정말 부끄러울이유야 너한테는 솔직히말못햇어... 내가 정말 무능하거든 돈을 많이못벌엇어 내앞가림하기도 힘들엇거든 그래서 너에게 모진말을 해가며 너를 밀쳐냇지 ... 돈없어서 너에게 아무것도 못해준다는말을 쪽팔려서 못햇어 .. 니가 이제 싫타는 말로만 이기적이게 너에게이별통보를 햇지 ...니가 정말좋은데 너를 행복하게해줄 자신이없더라 그러고 너와 헤어지고 나서부터 더 힘들어지더라 친구들이랑 당구를 치러가도 니생각나고.... 페이스북에 음식사진올라와도 니랑먹엇던게 생각나고 ... 니가 내 이기적인 모습때문에 이제 날 안볼거라는거 알고잇는데 생각만하면 정말 울음이터져... 어린아이처럼 떼라도 쓰고싶거든.. 근데 못하겟어 ... 난 내선에서 해줄수잇는게 1인데 너는 그전남자친구한테 10을 받앗자나.. 1로는 널 기쁘게 못해줄것만같다는 생각에 너무 혼자 고민을 많이햇어 ... 너에게 말햇으면 이렇게 까진 안됫겟지? ..근데 너무너무 부끄러운거야 능력없는내가.... 보고싶어... 정말 미안해 안녕..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