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한 해가 끝나고 또 나이가 늘어감에 따라
여러 경험이 늘면서 눈에 보이는 게
주변 지인들 그리고 친구들
남자든 여자든 그들의 연애 특히
이별 후의 태도를 보면
이사람이 정말 좋은 친구인지 아닌지를 알게 되더라
이별의 계기가 사회 도덕적으로
당연히 지탄받아야할 그런 이별이 아닌
그저 다양한 형태의 아픈 이별을 하고나서도
상대를 끝까지 믿고 존중하는 그리고
그이별에 있어서 자신의 부족함을 탓하는 사람
또 시간이 흘렀음에도 그상대였던 이를 쉽게
그리고 함부로 여기지 않는 그런 말을 하는 사람
이제 와서 돌아보니 그런 사람이 결국
내 주변에서 참 아낌없이 주는 나무같은 친구였었다
그리고 이런 사람이 주변에 많아지려면
나 역시 그래야 한다는 걸 알게 되더라
이제서야 나도
이제야 알게 된 것
여러 경험이 늘면서 눈에 보이는 게
주변 지인들 그리고 친구들
남자든 여자든 그들의 연애 특히
이별 후의 태도를 보면
이사람이 정말 좋은 친구인지 아닌지를 알게 되더라
이별의 계기가 사회 도덕적으로
당연히 지탄받아야할 그런 이별이 아닌
그저 다양한 형태의 아픈 이별을 하고나서도
상대를 끝까지 믿고 존중하는 그리고
그이별에 있어서 자신의 부족함을 탓하는 사람
또 시간이 흘렀음에도 그상대였던 이를 쉽게
그리고 함부로 여기지 않는 그런 말을 하는 사람
이제 와서 돌아보니 그런 사람이 결국
내 주변에서 참 아낌없이 주는 나무같은 친구였었다
그리고 이런 사람이 주변에 많아지려면
나 역시 그래야 한다는 걸 알게 되더라
이제서야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