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님의 배경은 대충이렇고 저희시아버니은 장남이지만 역시 술을 너무좋아하셔서 가장의 역할을 제대로 하시지못하는대신 저희 어머님은 정말 바른분이고 좋은분이셔서 신랑을 인성적으로나 교육적으로 애쓰시며 거의혼자양육하시다시피 잘 키우셨습니다.
도련님은 할머니손에 키워지다 중학교인지 고등학교인지 더이상 할머니께서 키우실상황이 되지않아 성당에서 운영하는 기숙사가있는학교로 갔다고해요.
어린시절 배경은 대충 이렇구요..
문제의 발단은 도련님이 동서를 만나면서부터네요
고아로 자란 한 여자를만나 동거를하다가 여자가
너무 개념이없다며 식구들에게 보여주지도
않다고 헤어지려고 하던 찰나 동서가 임신..
그대로 혼인신고하고 아이낳고 지금까지 살고있습니다.
동서라는 여자 저보다 한살 많지만 가정사듣고
안타까워 정말 잘챙겼습니다. 그런데 호의가 계속도면 권리인줄안다고..명절때 저희집에서 모였는데 음식다해놓고 기다리면 그제서야오고(한시간도 안걸리는 지역에살아요)더 화가났던건 동서 임신 5개월쯤 추석이었는데 저는 어린이집도 안다니는 두아이들 다 데리고 혼자 음식하고 저희어머님은 무릎 수술후 거동이 불편하셔서 저희집에 모시고계셨어요
그런데 밥상차릴때도 앉아만있더니 밥 다먹고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니 동서는 쇼파에 앉아있고 제대로 서있기도 힘드신 저희 어머님이 상치우고 설겆이 까지 하고계시더라구요.너무 화는났지만 어머니계시는데 큰소리낼수도없고 어머니 앉아계시라하고 제가치웠어요.
이정도로 개념이없었어요 동서라는 사람.
도련님이 사람들과 어울리신걸 좋아해 약속이
잦았는데 그때마다 밤열두시고 새벽 두시고 전화해서
울며 속상하다 하소연 하는거 다 받아주고
신랑한테 도련님 불러서 가정에 잘하라고
얘기좀 하라고 해서 저희집에 오라해 한 잔 하며 많은
얘기를했어요.
그런데 그날 이후 동서가 저한테나 저희어머님께
전화해서 푸념하고 하소연하고 심지어 이혼할건데 친정도 없고 갈대가 없으니 저희집이나 저희어머니댁에 가겠다는고 얘기한게 도련님께 들통나니 사촌지간 이간질게 거짓말에 난리가났습니다(그얘기는 저희가 한게아니고 그전부터 도련님이 짐작하고 계셨고 어머님이나 신랑이 부인한테 잘하라고 계속얘기하니 눈치빠른 도련님이 알아채셨고 질타하니 실토했답니다)
그후 제가하지도 않은얘기들을 했다며 도련님께늘어놨죠 지금생각하면 그말을 믿는도련님한테 실망이커요. 예를들어 자기는 그저 하소연하려고 전화했는데 형님이 이혼하라더라, 형님이그러는데 당신 옛여자 못잊는다더라 등등..저에게는 자기신랑이 내 욕을 했다고 얘기하고,
이모든 사실을 안 저희 신랑 당장찾아가 가만두지않겠다고했지만 제가 됐다 안보고살면 그만이다 그렇게 거짓으로 다시찾은 지들행복 얼마나가나 지켜볼거다했습니다.
저희어머니도 화많이나셨구요
그런데 적반하장도 유분수라고
동서가 그이후 뭔얘기를했는지몰라도
도련님이 고모님께(저희어머님이 자기와이프 몸조리도 안해주고-저희어머님 제 몸조리해주셨어요. 친정부모님이 직장다니셔서 정말 한달동안 정성껏 조리해주셨어요 당시 아버님 벌이도 괜찮아서 일 한 달 쉬시면서 해주셨어요. 그런데 어머님도 맘으론 둘다 부모도 없으니 조리를해주면 좋겠지만 당시 아버님이 입원중이셨고 어머님이벌지안으면 안되서 못하셨어요) 이런말과 심지어 자기어릴때 저희어머니가 입양안했다고(아버님이절대안된다고 하신것도있지만 어머님이 그당시 이혼하실거란맘이있으셔서 호적에 올릴수없었답니다.그래서 둘째 작은아버지댁 호적에 올랐어요)그런거 가지고 저희어머니
완전 나쁜사람으로 치부하고 저는 자기들 이혼시키려고한 천하의 ㅆㄴ이됐더라구요.
저는 친가외가 모두식구가 많고 사이가 좋아서 외롭게자란 신랑에게 사촌형제라도 평생 의지하고 살수있도록
항상 그집에 최선을다하고 애기선물도 우리애들은 사주지도 못했던거 사줘가며 따뜻한밥한끼 반찬까지 신경썼더니 저나 어머님 신랑에게 돌아오는게 이렇다는게 화가나요.
그이후 저희어머니도 안보신다하시고 집안에 여자하나잘못들어와서 사촌형제지간 30년 넘는 형제애 끊어놨다뭐라하시고 신랑은 괴씸해서 안본다하고 저도 둘다 용서가안되네요,
이런일이있은지 꼭 일년가까이되가는데
화가나고 밉지만 신랑이 끔찍히 생각하던
도련님이 잘 살고있는지 이따금씩 생각이나네요
저희신랑도 저에게 미안해서 말은안꺼내지만
보고싶어하는 눈치고요.
아휴 그냥 너무 화도나고 상황은 안타까우데
가정사라 어디 얘기하기도 부끄럽고
그래서 탄식좀 늘어나봤어요
개념없던 사촌동서와의 일화
저희신랑은 외아들이고 작은아버지아들은 사촌도련님과 몇달차이로 태어나 어릴적부터 형동생으로 의지하며자랐습니다. 작은아버님은 도련님 학창시절 알콜중독이심해져돌아가시고 작은어머님은 도련님이 돌이되었을때 가정폭력에 못이겨집을나가셨습니다.
도련님의 배경은 대충이렇고 저희시아버니은 장남이지만 역시 술을 너무좋아하셔서 가장의 역할을 제대로 하시지못하는대신 저희 어머님은 정말 바른분이고 좋은분이셔서 신랑을 인성적으로나 교육적으로 애쓰시며 거의혼자양육하시다시피 잘 키우셨습니다.
도련님은 할머니손에 키워지다 중학교인지 고등학교인지 더이상 할머니께서 키우실상황이 되지않아 성당에서 운영하는 기숙사가있는학교로 갔다고해요.
어린시절 배경은 대충 이렇구요..
문제의 발단은 도련님이 동서를 만나면서부터네요
고아로 자란 한 여자를만나 동거를하다가 여자가
너무 개념이없다며 식구들에게 보여주지도
않다고 헤어지려고 하던 찰나 동서가 임신..
그대로 혼인신고하고 아이낳고 지금까지 살고있습니다.
동서라는 여자 저보다 한살 많지만 가정사듣고
안타까워 정말 잘챙겼습니다. 그런데 호의가 계속도면 권리인줄안다고..명절때 저희집에서 모였는데 음식다해놓고 기다리면 그제서야오고(한시간도 안걸리는 지역에살아요)더 화가났던건 동서 임신 5개월쯤 추석이었는데 저는 어린이집도 안다니는 두아이들 다 데리고 혼자 음식하고 저희어머님은 무릎 수술후 거동이 불편하셔서 저희집에 모시고계셨어요
그런데 밥상차릴때도 앉아만있더니 밥 다먹고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니 동서는 쇼파에 앉아있고 제대로 서있기도 힘드신 저희 어머님이 상치우고 설겆이 까지 하고계시더라구요.너무 화는났지만 어머니계시는데 큰소리낼수도없고 어머니 앉아계시라하고 제가치웠어요.
이정도로 개념이없었어요 동서라는 사람.
도련님이 사람들과 어울리신걸 좋아해 약속이
잦았는데 그때마다 밤열두시고 새벽 두시고 전화해서
울며 속상하다 하소연 하는거 다 받아주고
신랑한테 도련님 불러서 가정에 잘하라고
얘기좀 하라고 해서 저희집에 오라해 한 잔 하며 많은
얘기를했어요.
그런데 그날 이후 동서가 저한테나 저희어머님께
전화해서 푸념하고 하소연하고 심지어 이혼할건데 친정도 없고 갈대가 없으니 저희집이나 저희어머니댁에 가겠다는고 얘기한게 도련님께 들통나니 사촌지간 이간질게 거짓말에 난리가났습니다(그얘기는 저희가 한게아니고 그전부터 도련님이 짐작하고 계셨고 어머님이나 신랑이 부인한테 잘하라고 계속얘기하니 눈치빠른 도련님이 알아채셨고 질타하니 실토했답니다)
그후 제가하지도 않은얘기들을 했다며 도련님께늘어놨죠 지금생각하면 그말을 믿는도련님한테 실망이커요. 예를들어 자기는 그저 하소연하려고 전화했는데 형님이 이혼하라더라, 형님이그러는데 당신 옛여자 못잊는다더라 등등..저에게는 자기신랑이 내 욕을 했다고 얘기하고,
이모든 사실을 안 저희 신랑 당장찾아가 가만두지않겠다고했지만 제가 됐다 안보고살면 그만이다 그렇게 거짓으로 다시찾은 지들행복 얼마나가나 지켜볼거다했습니다.
저희어머니도 화많이나셨구요
그런데 적반하장도 유분수라고
동서가 그이후 뭔얘기를했는지몰라도
도련님이 고모님께(저희어머님이 자기와이프 몸조리도 안해주고-저희어머님 제 몸조리해주셨어요. 친정부모님이 직장다니셔서 정말 한달동안 정성껏 조리해주셨어요 당시 아버님 벌이도 괜찮아서 일 한 달 쉬시면서 해주셨어요. 그런데 어머님도 맘으론 둘다 부모도 없으니 조리를해주면 좋겠지만 당시 아버님이 입원중이셨고 어머님이벌지안으면 안되서 못하셨어요) 이런말과 심지어 자기어릴때 저희어머니가 입양안했다고(아버님이절대안된다고 하신것도있지만 어머님이 그당시 이혼하실거란맘이있으셔서 호적에 올릴수없었답니다.그래서 둘째 작은아버지댁 호적에 올랐어요)그런거 가지고 저희어머니
완전 나쁜사람으로 치부하고 저는 자기들 이혼시키려고한 천하의 ㅆㄴ이됐더라구요.
저는 친가외가 모두식구가 많고 사이가 좋아서 외롭게자란 신랑에게 사촌형제라도 평생 의지하고 살수있도록
항상 그집에 최선을다하고 애기선물도 우리애들은 사주지도 못했던거 사줘가며 따뜻한밥한끼 반찬까지 신경썼더니 저나 어머님 신랑에게 돌아오는게 이렇다는게 화가나요.
그이후 저희어머니도 안보신다하시고 집안에 여자하나잘못들어와서 사촌형제지간 30년 넘는 형제애 끊어놨다뭐라하시고 신랑은 괴씸해서 안본다하고 저도 둘다 용서가안되네요,
이런일이있은지 꼭 일년가까이되가는데
화가나고 밉지만 신랑이 끔찍히 생각하던
도련님이 잘 살고있는지 이따금씩 생각이나네요
저희신랑도 저에게 미안해서 말은안꺼내지만
보고싶어하는 눈치고요.
아휴 그냥 너무 화도나고 상황은 안타까우데
가정사라 어디 얘기하기도 부끄럽고
그래서 탄식좀 늘어나봤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