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우주론(무한 우주론)을 알고 있는가?다중우주론이란 쉽게 말해서 우리 우주 너머에 우리 우주만한 또 다른 우주가 있다는 것이다아니..그렇게 시작하면 그런 우주가 무한히 존재한다는 이론이다 이 학설은 단지 증명되지 않았을뿐모든 학계에서 거의 사실로 받아지고 잇다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증명할수 있을까? 우리가 빅뱅이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것은 초기열-우주의 열 측정에 의한 방법이다(맞남??)물론 파장도 함께.. 그런데..어떻게 다른 우주에서 오는 빛과 열을 가려낼수 있단 말인가?즉 우리 우주의 빛과 다른 우주의 빛을 구별해낼수 잇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다른 우주에서 오는 빛의 신호란 0의 수억만 제곱의 일만큼 미약한 것이므로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리고 우리 우주의 끝을 가는것도 사실상 불가능한데그 너머 다른 우주로 갈수있다는... 휴~ 자~ 일단 다중우주론이 실제라는 가정하에..그렇다면 지금 나랑 똑같은 모습-즉 도플갱어가 존재한다는 가정이 있을수 잇다(다중 우주론에 의한 실제 학설)지금 지구랑현재의 환경 모든 조건이 동일한 또 다른 나...물론 학률적으론 그럴 경우가 무한대에 가깝지만다중 우주가 무한대라고 했을때 앞서 또 다른 나의 존재 경우 또한 무한대이다 그렇다면...또 다른 나가 다른 선택을 할수있는 확률은?즉 과거 어느 순간 또 다른 나가 다른 선택을 하여 인생이 바뀔수도 잇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내가 수 억만개의 선택을 하여 인생 자체도 수 억만개가 된다적어도 다른 우주에서는 말이다 그렇다면 진짜의 나는 존재하는 것일까?혹 잠에서 깨어나면 다른 세계의 나 자신으로 깨어나는 것은 아닐까? 잇을수 있다공간 이동을 한다고하면 다른 세계의 나로 들어갈수 있다는 것이다그런데 공간이동이 뭘까?진짜로...다른 우주가 아주 가까이 잇다면?? 우리는 원소를 안다더 이상 쪼개지지 않는 알갱이그런데 그 원소안에 다양한 미립자들이 또 존재한다는 것이다이들을 연구하는것이 광자역학이고이들을 활용한것이 반도체이기도 한데.. 이 세계에선 빛이 굴절될수도 잇다무언가하면시간의 왜곡이란 것이다 결론적으로원자속엔 또 무한대의 우주가 존재할수도 잇다는 애기 내가 말하고자하는것은다중우주론은우리가 빛이나 우주선을 타고 몇 천억광년을 날아가는 직선 거리를 말하는것이 아니라우리가 생각할수 있는 최대한의 범위를 뜻한다 다중우주의 경끼할 정도의 무한대의 우주작은 원소 알갱이속에서 게속해서 쪼개어지는 무한대의 우주 우리가 속해있는 이 우주도 어느 작은 원소 알갱이라면 어떨까?또한 현실의 시간과 원소 알갱이속의 시간차를 비교해보면현재의 1초가 원소 알갱이속에선 몇 천억년이 되고 그런데 서로 같은 시간대증명은 할수없지만 어떤 동일한 시간대는 반드시 생길것이고그것은 서로 다른 우주가 열리는 시간대일수도 잇다
다중우주론이 실제라면 공간이 뒤집힌다
다중우주론(무한 우주론)을 알고 있는가?
다중우주론이란 쉽게 말해서 우리 우주 너머에 우리 우주만한 또 다른 우주가 있다는 것이다
아니..
그렇게 시작하면 그런 우주가 무한히 존재한다는 이론이다
이 학설은 단지 증명되지 않았을뿐
모든 학계에서 거의 사실로 받아지고 잇다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증명할수 있을까?
우리가 빅뱅이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것은 초기열-우주의 열 측정에 의한 방법이다(맞남??)
물론 파장도 함께..
그런데..
어떻게 다른 우주에서 오는 빛과 열을 가려낼수 있단 말인가?
즉 우리 우주의 빛과 다른 우주의 빛을 구별해낼수 잇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다른 우주에서 오는 빛의 신호란 0의 수억만 제곱의 일만큼 미약한 것이므로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리고 우리 우주의 끝을 가는것도 사실상 불가능한데
그 너머 다른 우주로 갈수있다는... 휴~
자~ 일단 다중우주론이 실제라는 가정하에..
그렇다면 지금 나랑 똑같은 모습-즉 도플갱어가 존재한다는 가정이 있을수 잇다
(다중 우주론에 의한 실제 학설)
지금 지구랑
현재의 환경 모든 조건이 동일한 또 다른 나...
물론 학률적으론 그럴 경우가 무한대에 가깝지만
다중 우주가 무한대라고 했을때 앞서 또 다른 나의 존재 경우 또한 무한대이다
그렇다면...
또 다른 나가 다른 선택을 할수있는 확률은?
즉 과거 어느 순간 또 다른 나가 다른 선택을 하여 인생이 바뀔수도 잇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내가 수 억만개의 선택을 하여 인생 자체도 수 억만개가 된다
적어도 다른 우주에서는 말이다
그렇다면 진짜의 나는 존재하는 것일까?
혹 잠에서 깨어나면 다른 세계의 나 자신으로 깨어나는 것은 아닐까?
잇을수 있다
공간 이동을 한다고하면 다른 세계의 나로 들어갈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공간이동이 뭘까?
진짜로...
다른 우주가 아주 가까이 잇다면??
우리는 원소를 안다
더 이상 쪼개지지 않는 알갱이
그런데 그 원소안에 다양한 미립자들이 또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들을 연구하는것이 광자역학이고
이들을 활용한것이 반도체이기도 한데..
이 세계에선 빛이 굴절될수도 잇다
무언가하면
시간의 왜곡이란 것이다
결론적으로
원자속엔 또 무한대의 우주가 존재할수도 잇다는 애기
내가 말하고자하는것은
다중우주론은
우리가 빛이나 우주선을 타고 몇 천억광년을 날아가는 직선 거리를 말하는것이 아니라
우리가 생각할수 있는 최대한의 범위를 뜻한다
다중우주의 경끼할 정도의 무한대의 우주
작은 원소 알갱이속에서 게속해서 쪼개어지는 무한대의 우주
우리가 속해있는 이 우주도 어느 작은 원소 알갱이라면 어떨까?
또한 현실의 시간과 원소 알갱이속의 시간차를 비교해보면
현재의 1초가 원소 알갱이속에선 몇 천억년이 되고
그런데 서로 같은 시간대
증명은 할수없지만 어떤 동일한 시간대는 반드시 생길것이고
그것은 서로 다른 우주가 열리는 시간대일수도 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