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에 진실을 바로잡고 싶었지만 제가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댓글을 달지도 글을 지우지도 못했네요. 그러다보니 제가 많은 분들에게 본의 아니게 상처를 준것 같네요.
제글에 공감해주시고,응원해주시고,같이 욕해 주셔서 힘이 되기도 했고, 또 내 팔자가 왜이러나 싶어 울기도 했습니다. 두고두고 댓글을 읽으며 힘이 빠질때마다 읽으며 힘을내야지 싶었는데 댓글들에 너무나 많은 추측성 인물들이 나오네요.
대표적으로 언급되신 두분포함 다른분들도 저와는 전혀 상관이 없으신 분들임을 알립니다. 어떻게 알았는지 제게 메일이 와있었습니다. 의심받던 분중에 한분이신지 측근이신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제글로인해서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해서 너무나 고통을 받고 계시다며 글을 내려달라고 간곡히 부탁을 하시더군요. 어떤분의 댓글처럼 선의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제가 밝히려면 명확히 누군지 밝혔어야 했는데 차마 밝힐 용기는 없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기자분들께서도 인터뷰 요청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인터뷰에 응할까도 생각했지만 그건 차후에해도 늦지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의 전남편이었던 사람도 밉고, 우리가정을 깬 상간녀도 밉지만 제가 너무 감정적으로 행동을 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떤분 말씀처럼 제글은 허구도 아니고,소설도 아닙니다. 앞으로 감당하며 살아가야할 제 운명이지만 너무 막막했고,답답했고,무서웠습니다. 그리고 4일전 그날은 유독 제 마음을 컨트롤하기가 힘들어 글을 무작정 썼네요. 그로인해 많은분들께서 마음의 상처를 입으시고, 또 가슴에 싱처를 받으셨다면 이 글을 빌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추측성 댓글도 법정대응을 하시겠다고 합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게 강제적인건 없었지만 그냥 글을 삭제해 버리고 함구하는것 보다는 잘못된것은 바로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늦은밤 글을씁니다.
이런 흥미없는글은 제가 처음 썼던글에 비해 조회수도 없고, 사람들 입에도 오르내리지 않겠지만 더이상은 더한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여기서 모두 멈춰주세요. 마지막으로 같은 입장에서 함께 아픔을 나눠주시고 짧은 댓글이지만 그냥 지나치지 않아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 가정을 깨트린 걸그룹 상간녀 글쓴이 #해명글
원문: 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bbsId=MT001&articleId=1296848
안녕하세요.걸그룹 상간녀 글을썼던 사람입니다.
얼마전에 제가 올린글이 생각치도않게 선의의 피해자들이 나왔더라구요.
진작에 진실을 바로잡고 싶었지만 제가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댓글을 달지도 글을 지우지도 못했네요.
그러다보니 제가 많은 분들에게 본의 아니게 상처를 준것 같네요.
제글에 공감해주시고,응원해주시고,같이 욕해 주셔서 힘이 되기도 했고,
또 내 팔자가 왜이러나 싶어 울기도 했습니다.
두고두고 댓글을 읽으며 힘이 빠질때마다 읽으며 힘을내야지 싶었는데
댓글들에 너무나 많은 추측성 인물들이 나오네요.
대표적으로 언급되신 두분포함 다른분들도 저와는 전혀 상관이 없으신 분들임을 알립니다.
어떻게 알았는지 제게 메일이 와있었습니다.
의심받던 분중에 한분이신지 측근이신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제글로인해서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해서
너무나 고통을 받고 계시다며 글을 내려달라고 간곡히 부탁을 하시더군요.
어떤분의 댓글처럼 선의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제가 밝히려면 명확히 누군지 밝혔어야 했는데
차마 밝힐 용기는 없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기자분들께서도 인터뷰 요청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인터뷰에 응할까도 생각했지만 그건 차후에해도 늦지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의 전남편이었던 사람도 밉고,
우리가정을 깬 상간녀도 밉지만 제가 너무 감정적으로 행동을 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떤분 말씀처럼 제글은 허구도 아니고,소설도 아닙니다.
앞으로 감당하며 살아가야할 제 운명이지만 너무 막막했고,답답했고,무서웠습니다.
그리고 4일전 그날은 유독 제 마음을 컨트롤하기가 힘들어 글을 무작정 썼네요.
그로인해 많은분들께서 마음의 상처를 입으시고,
또 가슴에 싱처를 받으셨다면 이 글을 빌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추측성 댓글도 법정대응을 하시겠다고 합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게 강제적인건 없었지만
그냥 글을 삭제해 버리고 함구하는것 보다는
잘못된것은 바로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늦은밤 글을씁니다.
이런 흥미없는글은 제가 처음 썼던글에 비해 조회수도 없고,
사람들 입에도 오르내리지 않겠지만
더이상은 더한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여기서 모두 멈춰주세요.
마지막으로 같은 입장에서 함께 아픔을 나눠주시고
짧은 댓글이지만 그냥 지나치지 않아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댓글들처럼 아이생각해서 더욱 열심히 살것을 제 스스로와 약속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즈넷 해명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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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bbsId=MT001&articleId=1296848
여튼 추측인물은 다아닌거고 더이상 피해자 안나오려면 본인이 명확하게 밝혀야하는데 용기가 안났다는....
그래서 결국 피해자들 만들고 본인 밝혀질까봐 무서워서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