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학교 동갑 과CC 곧 4년차되는 녀자임..
처음 입학하고 2월새터에서 눈맞아서 3월에 바로사귄케이스..
어찌저찌 투닥거리면서도 남친군대도 다 기다리고 나름 잘사겨서 꽃신신은지 1년차되는 여튼 우린그런커플임.
글을 쓰는이유는 거두절미하고 제목처럼
요즘 남친이 하루에 잠을 겁나많이잠..
나는4학년. 자기는2학년인데 보통 남자들은 군대갔다오면 조금정신차리고 취업준비하지않음???
내남친은 우리전공안살리고 요리쪽으로 하겠다는 생각있어서 학교도졸업장만 따려고다니는정도라 셤부담도없고 너ᆞ 집안도 조금 여유롭고 해서 별 걱정이 없이 살고있음
따라서 시간은 많으나 알바를 안하므로 매일집에서 시간을보냄 부랄친구들은 일줄에 한번 축구차는정도? 나랑은 보통 주말에 데이트.
나머지시간의 생활패턴을 얘기하자면 낮11시쯤 슬 일어나서 혼자 대충밥을해먹음. 그러고나면 누어서 티비를봄 . 그러다식곤증으로 낮잠을 4-5시간잠 (나는 이것은ㄴ낮잠이라고볼수없는것같음.. 낮잠은 한두시간아님?ㅠㅠㅠㅠㅠ)
그러다일나면 고양이똥좀치우고 엄마가시킨 청소기한번밀고 저녁을 차려먹고는 또 누어서 티비를봄 그러고는 여ᆞ밤10시쯤 되면 진짜 자러감..... 담날 또 이게 반복임 흐아
하루에 생활이 밥-티비-잠 이정도..... 친구들은 취업난으로 이것저것 준비하랴 바쁜데 남친은 아주 편하게 지내고있음..... 1월부터 요리학원간다고는하는데
그냥 자기가잠을 많이자는게 전혀 문제가되지않는다고생각함. 최근에 충격적이었던건 토욜 부랄친구랑 새벽6시에 조기축구하고와서 오후2시쯤 자기시작함.. 말도없이잠들음 전화했더니폰은꺼져있음.. 그러고 밤11시쯤일어나서 카톡오길래 걍안읽씹했더니 한시간뒤 12시에 다시잔다하고 담날 아침9시에일어남...
여기에대해서도 자기가 잠을많이자는 사람축에속하는거지 나랑다른것뿐이라고함... 오마갓
울집이 성실,근면,부지런 주의긴해서 집돌이들 잘이해못하는펴ᆞㄴ이라 나도그런영향이 있긴한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나는 좀 남친이 갈수록 한심하게여겨짐ㅜㅠㅠㅠㅠㅠㅠㅠㅜㅠ 이런생각드는거 싫은데 1학년때 살다빼서 약간 마른편이었는데 이제평균키에 80키로가 넘어가니까 외모적으로싫지는않은데 이게 게을러보이기도하고ㅜㅜㅜㅜㅜㅜㅜㅜㅡ 이렇게 그냥 생각되는게 너무싫음
그래서 내가진짜 예민한건지ㅜㅜㅜㅜㅜㅜㅜㅡ아니면 집돌이들도 이해못하는수준인건지 님들아 님들생각을 한마디씩만 적어주겠니?????
잠자고 티비보는게 생활인 남친!!!!!(댓글부탁)
처음 입학하고 2월새터에서 눈맞아서 3월에 바로사귄케이스..
어찌저찌 투닥거리면서도 남친군대도 다 기다리고 나름 잘사겨서 꽃신신은지 1년차되는 여튼 우린그런커플임.
글을 쓰는이유는 거두절미하고 제목처럼
요즘 남친이 하루에 잠을 겁나많이잠..
나는4학년. 자기는2학년인데 보통 남자들은 군대갔다오면 조금정신차리고 취업준비하지않음???
내남친은 우리전공안살리고 요리쪽으로 하겠다는 생각있어서 학교도졸업장만 따려고다니는정도라 셤부담도없고 너ᆞ 집안도 조금 여유롭고 해서 별 걱정이 없이 살고있음
따라서 시간은 많으나 알바를 안하므로 매일집에서 시간을보냄 부랄친구들은 일줄에 한번 축구차는정도? 나랑은 보통 주말에 데이트.
나머지시간의 생활패턴을 얘기하자면 낮11시쯤 슬 일어나서 혼자 대충밥을해먹음. 그러고나면 누어서 티비를봄 . 그러다식곤증으로 낮잠을 4-5시간잠 (나는 이것은ㄴ낮잠이라고볼수없는것같음.. 낮잠은 한두시간아님?ㅠㅠㅠㅠㅠ)
그러다일나면 고양이똥좀치우고 엄마가시킨 청소기한번밀고 저녁을 차려먹고는 또 누어서 티비를봄 그러고는 여ᆞ밤10시쯤 되면 진짜 자러감..... 담날 또 이게 반복임 흐아
하루에 생활이 밥-티비-잠 이정도..... 친구들은 취업난으로 이것저것 준비하랴 바쁜데 남친은 아주 편하게 지내고있음..... 1월부터 요리학원간다고는하는데
그냥 자기가잠을 많이자는게 전혀 문제가되지않는다고생각함. 최근에 충격적이었던건 토욜 부랄친구랑 새벽6시에 조기축구하고와서 오후2시쯤 자기시작함.. 말도없이잠들음 전화했더니폰은꺼져있음.. 그러고 밤11시쯤일어나서 카톡오길래 걍안읽씹했더니 한시간뒤 12시에 다시잔다하고 담날 아침9시에일어남...
여기에대해서도 자기가 잠을많이자는 사람축에속하는거지 나랑다른것뿐이라고함... 오마갓
울집이 성실,근면,부지런 주의긴해서 집돌이들 잘이해못하는펴ᆞㄴ이라 나도그런영향이 있긴한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나는 좀 남친이 갈수록 한심하게여겨짐ㅜㅠㅠㅠㅠㅠㅠㅠㅜㅠ 이런생각드는거 싫은데 1학년때 살다빼서 약간 마른편이었는데 이제평균키에 80키로가 넘어가니까 외모적으로싫지는않은데 이게 게을러보이기도하고ㅜㅜㅜㅜㅜㅜㅜㅜㅡ 이렇게 그냥 생각되는게 너무싫음
그래서 내가진짜 예민한건지ㅜㅜㅜㅜㅜㅜㅜㅡ아니면 집돌이들도 이해못하는수준인건지 님들아 님들생각을 한마디씩만 적어주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