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국에 거주중인 17세 학생입니다.우선 방탈 정말 죄송해요. 인기 카테고리에 써야 댓글을 많이 받을 수 있을것 같아서요.. 제가 글을 쓴 이유는 제목 그대로 빅엿 아이디어를 얻고 싶습니다. 일단 제가 처한 사정을 말씀 드릴게요. 저는 외국에 거주중입니다. 영어권은 아니지만 저는 이 지역에 있는 영어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제가 사는 지역의 한국인 사회가 좁지는 않지만 그리 넓지는 않습니다.그래서 학원이나 과외 선생님을 구하기가 쉽진 않은데요. 며칠 전 제 동생 (15세)이 영어 과외를 받게 되었습니다.같은 학교 학부모님께 소개받았구요. 저도 그 선생님께 과외를 받으려고 했지만사정 상 2회 수업을 받고 다른 학원을 다니기로 결정 했습니다. 동생은 그대로 수업 받기로 했습니다. 동생 과외는 팀 수업 인데요 동생까지 총 2명입니다. 과외를 두 학생 집에서 번갈아가며 받는데요 저번주 까지는 저희 집에서 받다가 이번주에 다른 친구 집에서 수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일이 터졌습니다.수업을 마치고 온 동생이 집에 들어오자마자 엉엉 울었어요..이유를 물어봤더니 그 과외 선생님이"너네 언니는 수업을 할것처럼 하더니 왜 그만두고 그래? 너네 엄마도 참 경우없고 어이없다. 너네 엄마랑 너네 언니때문에 내가 스케쥴이 꼬여서 망신당했잖아"라고 하시면서 수업 내내 소리지르고 물건을 던지면서 (동생한테 직접 던지진 않았다고 하네요.)너네 가족 때문에 자기가 뭐가 되었냐며 동생을 혼냈다는 겁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너무 어이없었어요. 물론 중간에 그만 두겠다는 저도 잘못이지만저한테는 수업이 너무 재미 없고 저는 토플 수업이나 학교에서 요구하는 SAT 시험에 대해 배우고 싶었는데 그냥 단순히 문법을 가르쳐 주시더라고요.그래서 안하겠다고 했어요.그 선생님은 그럼 엄마랑 얘기해보고 그 날(수업 안하고 싶다고 말했던 날) 밤까지 연락을 줘야 자신이 스케쥴을 정리 한다 해서 그 날 8시에 죄송하다고 수업 그만 두겠다고 연락드렸습니다. 그 일이 있고 난 후에도 2주 동안 저희 집에서 동생 수업을 받았는데 그 때는 동생이게 이렇게 행동하지 않았고요. 제 생각에는 그 수업을 할 때 저희 엄마가 없으시니까 뭐라 한거 같아요. 심지어 동생과 수업을 같이 하는 학생 어머니께는 같이 수업 할 다른 애를 찾아보라고 했답니다.쟤네 언니가 그만 뒀는데 쟤도 언제 그만 한다고 할지 모른다면서요. 제 동생이 저런 대우를 받았다는게 너무 억울하고 화납니다.그리고 수업받고 싶지 않다고 한게 제가 잘못한겁니까?당시 죄송하다고 말씀드렸고 요구대로 그 날 밤 전까지 제 의견을 말했고 수업료는 당연히 2회비용 냈습니다. 제 사고 방식으로는 제 잘못이 아닌것 같은데요. 그래서 제목 그대로 그 선생님한테 빅엿을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너무 화나요.아이디어좀 주세요. 댓글 꼭 부탁 드릴게요!
어이없는 과외선생 빅엿 아이디어좀 주세요
제가 글을 쓴 이유는 제목 그대로 빅엿 아이디어를 얻고 싶습니다.
일단 제가 처한 사정을 말씀 드릴게요.
저는 외국에 거주중입니다. 영어권은 아니지만 저는 이 지역에 있는 영어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제가 사는 지역의 한국인 사회가 좁지는 않지만 그리 넓지는 않습니다.그래서 학원이나 과외 선생님을 구하기가 쉽진 않은데요.
며칠 전 제 동생 (15세)이 영어 과외를 받게 되었습니다.같은 학교 학부모님께 소개받았구요.
저도 그 선생님께 과외를 받으려고 했지만사정 상 2회 수업을 받고 다른 학원을 다니기로 결정 했습니다. 동생은 그대로 수업 받기로 했습니다.
동생 과외는 팀 수업 인데요 동생까지 총 2명입니다. 과외를 두 학생 집에서 번갈아가며 받는데요 저번주 까지는 저희 집에서 받다가 이번주에 다른 친구 집에서 수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일이 터졌습니다.수업을 마치고 온 동생이 집에 들어오자마자 엉엉 울었어요..이유를 물어봤더니
그 과외 선생님이"너네 언니는 수업을 할것처럼 하더니 왜 그만두고 그래? 너네 엄마도 참 경우없고 어이없다. 너네 엄마랑 너네 언니때문에 내가 스케쥴이 꼬여서 망신당했잖아"라고 하시면서 수업 내내 소리지르고 물건을 던지면서 (동생한테 직접 던지진 않았다고 하네요.)너네 가족 때문에 자기가 뭐가 되었냐며 동생을 혼냈다는 겁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너무 어이없었어요. 물론 중간에 그만 두겠다는 저도 잘못이지만저한테는 수업이 너무 재미 없고 저는 토플 수업이나 학교에서 요구하는 SAT 시험에 대해 배우고 싶었는데 그냥 단순히 문법을 가르쳐 주시더라고요.그래서 안하겠다고 했어요.그 선생님은 그럼 엄마랑 얘기해보고 그 날(수업 안하고 싶다고 말했던 날) 밤까지 연락을 줘야 자신이 스케쥴을 정리 한다 해서 그 날 8시에 죄송하다고 수업 그만 두겠다고 연락드렸습니다.
그 일이 있고 난 후에도 2주 동안 저희 집에서 동생 수업을 받았는데 그 때는 동생이게 이렇게 행동하지 않았고요. 제 생각에는 그 수업을 할 때 저희 엄마가 없으시니까 뭐라 한거 같아요.
심지어 동생과 수업을 같이 하는 학생 어머니께는 같이 수업 할 다른 애를 찾아보라고 했답니다.쟤네 언니가 그만 뒀는데 쟤도 언제 그만 한다고 할지 모른다면서요.
제 동생이 저런 대우를 받았다는게 너무 억울하고 화납니다.그리고 수업받고 싶지 않다고 한게 제가 잘못한겁니까?당시 죄송하다고 말씀드렸고 요구대로 그 날 밤 전까지 제 의견을 말했고 수업료는 당연히 2회비용 냈습니다. 제 사고 방식으로는 제 잘못이 아닌것 같은데요.
그래서 제목 그대로 그 선생님한테 빅엿을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너무 화나요.아이디어좀 주세요. 댓글 꼭 부탁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