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모레가 40인 제 남편 그리고 초등 2학년인 제딸 이렇게 3식구가 살고 있는데요 시댁이 가까워서 가끔 만나 저녁도 먹고 합니다만 초등학생인 딸을 두고 결혼한지 10년이 다됬는데도 저희 시어머니는 만날때마다 아구아구 내아들 이쁜 내아들 엄마 뽀뽀~~! 하면서 입술을 쭈욱 내미시는데 저희 남편도 같이 뽀뽀~~ 하면서 주딩이를 쪽쪽 부딫힙니다.그러고선 엉덩이를 토닥토닥~~--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 했는데 그렇게 10년이 지났네요 물론 모자지간이 나쁜것 보단 좋겠지요 하지만 한집안의 가장이고 애도 커가는데 언제까지 저럴련지 한심스럽습니다.ㅜ 식당가서도 그러고 있길래 진짜 엊그제는 잠깐 나좀 보자해서 한마디 했습니다 .여기 식당이다고! 나와서까지 꼭 그래야 겠냐고 당신 몇살이냐고 어머니한테 당신이 얼마든지 좋게 거절할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언제까지 그럴거냐고 아예 그냥 어머니랑 한이불덥고 같이 살아라고 나도 10년 동안 봤더니 더는 못참겠다고 쏘아붙였더니 저보고 성격 이상하다며 엄마랑 아들사이인데 왠 질투냐며 평생 엄마 표현법인데 그냥 받아줘야지 내가 거절하면 얼마나 속상하시겠냐고 절 이상한 여자 취급하네요 어이가 없네요 그냥 계속 냅두고 보는것이 맞을까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ㅜ
낼모레 40인 남편 아직도 쪽쪽 거리는 시어매
제가 이상한건지 예민한건지 알아보고 싶어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낼 모레가 40인 제 남편 그리고 초등 2학년인 제딸 이렇게 3식구가 살고 있는데요 시댁이 가까워서 가끔 만나 저녁도 먹고 합니다만 초등학생인 딸을 두고 결혼한지 10년이 다됬는데도 저희 시어머니는 만날때마다 아구아구 내아들 이쁜 내아들 엄마 뽀뽀~~! 하면서 입술을 쭈욱 내미시는데 저희 남편도 같이 뽀뽀~~ 하면서 주딩이를 쪽쪽 부딫힙니다.그러고선 엉덩이를 토닥토닥~~--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 했는데 그렇게 10년이 지났네요 물론 모자지간이 나쁜것 보단 좋겠지요 하지만 한집안의 가장이고 애도 커가는데 언제까지 저럴련지 한심스럽습니다.ㅜ 식당가서도 그러고 있길래 진짜 엊그제는 잠깐 나좀 보자해서 한마디 했습니다 .여기 식당이다고! 나와서까지 꼭 그래야 겠냐고 당신 몇살이냐고 어머니한테 당신이 얼마든지 좋게 거절할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언제까지 그럴거냐고 아예 그냥 어머니랑 한이불덥고 같이 살아라고 나도 10년 동안 봤더니 더는 못참겠다고 쏘아붙였더니 저보고 성격 이상하다며 엄마랑 아들사이인데 왠 질투냐며 평생 엄마 표현법인데 그냥 받아줘야지 내가 거절하면 얼마나 속상하시겠냐고 절 이상한 여자 취급하네요 어이가 없네요 그냥 계속 냅두고 보는것이 맞을까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