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뉴스를 틀면 한숨만 나옵니다. 중학교 2학년 꼬마도 추위에 떨면서 우리 위안부 할머님들 힘내라고 거리 공연하며 위안을드리는데, 나라의 어른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참 중학생만도 못한 그들을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어른으로써부끄럽기만합니다. 많은 분들이 우리 미솔이 응원해주세요.자세한 이야기는 http://sharencare.me/campaign/40 있습니다.
중2 소녀가 거리로 나온 이유?
어른으로써부끄럽기만합니다. 많은 분들이 우리 미솔이 응원해주세요.
자세한 이야기는 http://sharencare.me/campaign/40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