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연말인데 기분이 아주 더럽다.

ㅎㅎㅎㅎ2015.12.31
조회1,482

미친 남동생....

톡같은데 글 같은거 안 올리는 사람인데 너무 분노가 나네요.

 

저는 경북 안동 영주 구미 대구 쪽의 여자 사람 평범한 사람입니다.

 

이 쪽 지방이 가부장적이고 유교사상이 심한데..

남동생 진심으로 죽이고 싶습니다 

 

진짜 제가 자살해야할까요?

연말인데 기분이 아주 더럽습니다..................................

 

저희직은 어머니 아버지 남동생 저 장녀 4명의 평범한 가정입니다.

 

남동생이 작년에는 추석에 자기 기분 나쁘다고

누나 머리채를 잡고 저를 아주 개패듯이 패서

 

동생이 저를 주먹으로 너무 많이 때려서 자기가 손에 깁스하고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하고 올해 30인데... 남동생한테 잘 못한것도 없이 맞는게

눈물만 나는데

 

아들만 오냐오냐 하는 엄마는

 

저 때문에 남동생이 병원에 입원했다고

저를 나무라시는 것입니다.. 친 엄마인데^^  오직 아들!! 오직 남자!@

 

 

오늘은 제가 이직을 앞두고 회사에 면접 보러 가는 길인데

 

제가 아빠한테 머라고 머라고 얘기했는데

 

자기가 기분 나쁘다고 제 핸드폰 노트4  이제 1년정도 된 핸드폰을 버렸습니다.

 

던져서... 하수구에^^

 

참 어이가 없네요...참.

 

자기는 부모님이 아들이라고  오피스텔 집 얻어서 월세 받으면서 살게끔

돈 들어올대가 있고 하니까 아이폰5S쓰다가 얼마전에 로즈핑크 최신폰으로 바꿨네요

 

동생 고졸에... 가부장적인 성격에 아주 미친 것 같습니다.....

 

저는 제가 잘 났다는게 아니라

 

남동생때문에 매번 피눈물을 흘리고,

가족때문에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결혼하고 싶은 생각도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