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9일 소비자 고발을 보면서 우리는 설마 했는데... 텔레비전에서만 나오는 일이 제게 생겼습니다. 23일 세차하러갔다가 엄청난 얘기를 들었습니다. 세차하던 아저씨가 차색깔이 이상하다고 와보라 하였습니다. 그러고 보니 보닛의 색과 차체색이(검은색인데 각각 다른 색)정말 달랐습니다. 보닛뚜껑도 열어보더니 나사를 풀었던 흔적이 있다고요. 사고 나서 수리한 것 같다고 합니다. 3개월 전에 구입한 새 차가 이 무슨 황당한 말입니까? 저는 당연히 새 차니까 아무 생각 없이 타고 다녔습니다. 새 차가 문제 있으리라고는... 아마도 세차장아저씨께서 알려주지 않았으면 저같이 눈썰미 없는 사람은 몇 년이고 몰랐을 겁니다.
차를 판매한 영업사원에게 왜 속이고 차를 팔았냐니까 절대로 몰랐다고 합니다. 푸조 일산점 그 누구도 자기네는 몰랐고 아마도 수입업체인 한불모터스에서 누군가가 감쪽같이 자기네 홍신 모터스로 보냈을거라 했습니다.(결국 둘다 푸조 회사) 주위에서 서비스내역을 뽑아 보라 하여 덕이동푸조 일산 서비스에 갔더니 직원이 컴퓨터내역을 조회해 줄 수 없다고했습니다. 영업사원이 누구냐며 전화해놓겠다고 영업사원은 알거니까 의논해서 해결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곳 수리하러 오신분이 팔은 안으로 굽는다며 과천으로 곧장 가라 했습니다. 과천에 있는 본점 서비스 센타로 가서 조회해보니 서비스를 받은 내역이 전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곳민원실 차장님이 차를 보시더니 중고차 샀냐고 물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색칠을 했는지 어이없어했습니다. 옆에 계시던 분께서도 잘못된 차라고 인정해 주었습니다. (보닛뚜껑도 열어보고 나사에 페인트가 벋겨진 것도 보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으냐고 물으니 영업사원이 모를리 없으니 영업소가서 얘기하면 알아서 해결해 줄거라 했습니다. 본점서비스에서도 잘못된 차라고 인정하는데 어떻게 할거냐고 영업소에 가서 물었더니, 미안하다며 환불 아니면 새 차로 교환해드리겠다고 영업사원이 말했습니다.
두 번 보고싶지 않으니 환불하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과천서비스에서 제차를 보아준 두 분을 회사에서 징계조치했다고 영업사원이 말했습니다. 왜? 고객에게 잘못 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바른 말을 한 직원에게 벌을 주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 푸조 회사입니다. 24일오후5시경 영업소에서 증거를 가져가야하니 차를 사무실에 갖다 달라 했습니다. 25일오전11시쯤 삼자대면(피해입은 고객에게 삼자대면 하자는 것도 이해 않됨)하러 오라했습니다. 본사에서 나온 담당자란사람이 대뜸 모든 정황이 고객에게 불리하다고 했습니다.
하나는 석달 동안 고객이 무슨 짓을 했는지 모르고,
두번째는 3개월 시간이 지났고,
세번째는 페인트마감이 푸조스타일이 아니랍니다.
제차를 전문가가 사진도장을 찍어 놓았답니다. 자기네회사는 이런차는 판매하지도 않았답니다. 18시간동안 제차를가지고가서 푸조 회사가 무슨 짓을 했는지 저도 없는데서 왜 자기네끼리 검사한다고 차를 가져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를 가져오란다고 덜렁 갔다준 저에게 사람들이 바보랍니다. 결국 전날하고 180도 다른 얘기였습니다. 팀장이라는 사람이 제가 사고내고 그럴 수도 있고, 제 아들이 그랬을 수도 있다고요(이부분 명예 회손에 해당하는가요?) 분하고 억울하여 눈물이 났습니다.
푸조 회사가 판매도 하지 않았다는 푸조 차를 저는 현대나기아차에서 샀겠습니까?
어떻게 아무것도 모르는 주부에게자동차전문가들이 모여 않아 이렇게 뒤집어씌우는지요. 억장이 무너집니다. 그러면서 환불, 새 차말고는 다 해주겠다했습니다.
다 해주는게 뭐냐? 반문하니 보닛을 새로 바꿔주겠답니다.
팔지도 않았다는 사람들이 그 비싼 보닛은 왜 바꿔준다 하는지 기가 찼습니다. 푸조 회사는 소비자에게 문제가 생기면 늘 이런 식으로 협박하며 뒤통수를 치나봅니다. 외제차 무리해서 구입하고 마음의 충격을 큽니다. 소비자를 우롱하고 잘못된 점을 인정 하지 않는 푸조 회사.... 고객의 소중한 재산을 가지고 사기치는 대기업의 횡포에 또 다른소비자가 피해를 입지 않토록 해야 합니다. 이런 일을 처음 격으니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어머니께서 새차를 산지 3달쯤 되셨을때 차가 '중고차'라는걸 알게 되셨습니다. 새차 해주시는분이 말씀 안해주셨으면 아마도 평생 모르셨겠지요.
그래서 처음에는 푸조 일산점 직원들이 환불이나 새차로 교환해준다고 하길래 환불한다고 하셨더랍니다. 영업소에서 증거를 가져가야하니 차를 사무실에 갖다 달라 해서 차를 맡기시고 다음날 부터 그놈들 태도가 360도 달라졌습니다. 환불해주겠다는 말은 온데간데없고 저희 어머니나 또는 제가 몰래 운전을 하고 나가서 사고가 났을수 있다는것입니다.
저도 어이가 없는게 학교바로 옆에서 자취하고 집에도 잘 가지 않는데 무슨소린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차를 환불해줄거나 새차는 안되지만 비싼 보닛을 바꿔준다는거....만약 저희 어머니가 사고를 내셔서 바꿔야 된다면 저희가 돈을 내고 바꾸지 푸조측에서 그것을 바꿔준다는 말은 이해도 안되고요.
새차가 나올때도 차가 충분히 나올 기간이였는데도 6~7일쯤 뒤에 차를 받으셨다고 그러시네요. 방금도 어머니께서 전화가 오셔서 푸조 본사(한국쪽)에서 왜 허위사실을 유포해서 그러느냐...고소하겠다고 하는데 솔찍히 기가찹니다.
개개인이 힘 없다고 푸조측에서 이런식으로 나오는게 참 짜증납니다. 솔찍히 잘못을 인정하고 좋게 넘어갈 수도 있는 일이였는데 왜 이런식으로 크게 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새차가 새차가 아니였어요....
다음에서 원문을 막아버려서 어머니가 쓰신 글 직접 올려봅니다.
9월19일 소비자 고발을 보면서 우리는 설마 했는데... 텔레비전에서만 나오는 일이 제게 생겼습니다. 23일 세차하러갔다가 엄청난 얘기를 들었습니다. 세차하던 아저씨가 차색깔이 이상하다고 와보라 하였습니다. 그러고 보니 보닛의 색과 차체색이(검은색인데 각각 다른 색)정말 달랐습니다. 보닛뚜껑도 열어보더니 나사를 풀었던 흔적이 있다고요. 사고 나서 수리한 것 같다고 합니다. 3개월 전에 구입한 새 차가 이 무슨 황당한 말입니까? 저는 당연히 새 차니까 아무 생각 없이 타고 다녔습니다. 새 차가 문제 있으리라고는... 아마도 세차장아저씨께서 알려주지 않았으면 저같이 눈썰미 없는 사람은 몇 년이고 몰랐을 겁니다.
차를 판매한 영업사원에게 왜 속이고 차를 팔았냐니까 절대로 몰랐다고 합니다. 푸조 일산점 그 누구도 자기네는 몰랐고 아마도 수입업체인 한불모터스에서 누군가가 감쪽같이 자기네 홍신 모터스로 보냈을거라 했습니다.(결국 둘다 푸조 회사) 주위에서 서비스내역을 뽑아 보라 하여 덕이동푸조 일산 서비스에 갔더니 직원이 컴퓨터내역을 조회해 줄 수 없다고했습니다. 영업사원이 누구냐며 전화해놓겠다고 영업사원은 알거니까 의논해서 해결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곳 수리하러 오신분이 팔은 안으로 굽는다며 과천으로 곧장 가라 했습니다. 과천에 있는 본점 서비스 센타로 가서 조회해보니 서비스를 받은 내역이 전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곳민원실 차장님이 차를 보시더니 중고차 샀냐고 물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색칠을 했는지 어이없어했습니다. 옆에 계시던 분께서도 잘못된 차라고 인정해 주었습니다. (보닛뚜껑도 열어보고 나사에 페인트가 벋겨진 것도 보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으냐고 물으니 영업사원이 모를리 없으니 영업소가서 얘기하면 알아서 해결해 줄거라 했습니다. 본점서비스에서도 잘못된 차라고 인정하는데 어떻게 할거냐고 영업소에 가서 물었더니, 미안하다며 환불 아니면 새 차로 교환해드리겠다고 영업사원이 말했습니다.
두 번 보고싶지 않으니 환불하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과천서비스에서 제차를 보아준 두 분을 회사에서 징계조치했다고 영업사원이 말했습니다. 왜? 고객에게 잘못 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바른 말을 한 직원에게 벌을 주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 푸조 회사입니다. 24일오후5시경 영업소에서 증거를 가져가야하니 차를 사무실에 갖다 달라 했습니다. 25일오전11시쯤 삼자대면(피해입은 고객에게 삼자대면 하자는 것도 이해 않됨)하러 오라했습니다. 본사에서 나온 담당자란사람이 대뜸 모든 정황이 고객에게 불리하다고 했습니다.
하나는 석달 동안 고객이 무슨 짓을 했는지 모르고,
두번째는 3개월 시간이 지났고,
세번째는 페인트마감이 푸조스타일이 아니랍니다.
제차를 전문가가 사진도장을 찍어 놓았답니다. 자기네회사는 이런차는 판매하지도 않았답니다. 18시간동안 제차를가지고가서 푸조 회사가 무슨 짓을 했는지 저도 없는데서 왜 자기네끼리 검사한다고 차를 가져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를 가져오란다고 덜렁 갔다준 저에게 사람들이 바보랍니다. 결국 전날하고 180도 다른 얘기였습니다. 팀장이라는 사람이 제가 사고내고 그럴 수도 있고, 제 아들이 그랬을 수도 있다고요(이부분 명예 회손에 해당하는가요?) 분하고 억울하여 눈물이 났습니다.
푸조 회사가 판매도 하지 않았다는 푸조 차를 저는 현대나기아차에서 샀겠습니까?
어떻게 아무것도 모르는 주부에게자동차전문가들이 모여 않아 이렇게 뒤집어씌우는지요. 억장이 무너집니다. 그러면서 환불, 새 차말고는 다 해주겠다했습니다.
다 해주는게 뭐냐? 반문하니 보닛을 새로 바꿔주겠답니다.
팔지도 않았다는 사람들이 그 비싼 보닛은 왜 바꿔준다 하는지 기가 찼습니다. 푸조 회사는 소비자에게 문제가 생기면 늘 이런 식으로 협박하며 뒤통수를 치나봅니다. 외제차 무리해서 구입하고 마음의 충격을 큽니다. 소비자를 우롱하고 잘못된 점을 인정 하지 않는 푸조 회사.... 고객의 소중한 재산을 가지고 사기치는 대기업의 횡포에 또 다른소비자가 피해를 입지 않토록 해야 합니다. 이런 일을 처음 격으니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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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jsessionid=884D56B604F370A6078648963EE1B98C?bbsId=S103&searchKey=&resultCode=600&sortKey=depth&searchValue=&articleId=18942&TOKEN=70fec8681e33645a42aa79adf4118979&pageIndex=1
원문이구요
어머니께서 새차를 산지 3달쯤 되셨을때 차가 '중고차'라는걸 알게 되셨습니다. 새차 해주시는분이 말씀 안해주셨으면 아마도 평생 모르셨겠지요.
그래서 처음에는 푸조 일산점 직원들이 환불이나 새차로 교환해준다고 하길래 환불한다고 하셨더랍니다. 영업소에서 증거를 가져가야하니 차를 사무실에 갖다 달라 해서 차를 맡기시고 다음날 부터 그놈들 태도가 360도 달라졌습니다. 환불해주겠다는 말은 온데간데없고 저희 어머니나 또는 제가 몰래 운전을 하고 나가서 사고가 났을수 있다는것입니다.
저도 어이가 없는게 학교바로 옆에서 자취하고 집에도 잘 가지 않는데 무슨소린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차를 환불해줄거나 새차는 안되지만 비싼 보닛을 바꿔준다는거....만약 저희 어머니가 사고를 내셔서 바꿔야 된다면 저희가 돈을 내고 바꾸지 푸조측에서 그것을 바꿔준다는 말은 이해도 안되고요.
새차가 나올때도 차가 충분히 나올 기간이였는데도 6~7일쯤 뒤에 차를 받으셨다고 그러시네요. 방금도 어머니께서 전화가 오셔서 푸조 본사(한국쪽)에서 왜 허위사실을 유포해서 그러느냐...고소하겠다고 하는데 솔찍히 기가찹니다.
개개인이 힘 없다고 푸조측에서 이런식으로 나오는게 참 짜증납니다. 솔찍히 잘못을 인정하고 좋게 넘어갈 수도 있는 일이였는데 왜 이런식으로 크게 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
글은 잘 못쓰지만 고수님들 조언 한번 얻어보고싶어서 한번 적어봤습니다.
그리고 새차살때(특히 푸조) 사기당하는지 아닌지 꼭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