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뎌보다

ON2016.01.01
조회1,280

그렇게 너의 빈자리를

비워둔채 지낸다

울컥 그리움이 그빈자리가 밀려와서

무너질까 겁나면서, 서면으로 버틴다

딱히 맘이 가는 여자도 없다

그냥 일과 결혼 한다면 배신은 없을테니

노력과 땀은 정직히 보답해주니깐,



이쪽을 택하는 것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