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돋는 개막장 실화(스압주의)

북치기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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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부부가 나오는데 아내가 2년 넘도록 아이가 안생겨 입양을 함.










시어머니는 입양한 손녀가 맘에 안듬.















시어머니가 조카 답답해서 점보러 갔는데 점쟁이가 입양한 유리때문에 생길 애도 안생긴다고함

 










어느날 셋이서 식사를 하는데 아내가 임신을 하게 된걸 알게됨


















그렇게 '소리'라는 딸을 낳았는데


















여전히 시어머니는 유리가 맘에 안듬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유리가 쓰러지는데...












병원에 가서 검사한 결과 땅콩알레르기라고 함.





 







며느리는 당연히 시어머니를 의심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