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남자를 만나야 한다.

둘리2016.01.01
조회37,548
남자가 가진것이 없을수록, 외모가 못 났을수록 파트너에게 잡기술 쓴다. 지가 보여줄건 없고 상대방이 자기를 안 떠나게 하기위해서..

여기서 두가지 부류가 있는데 찌질한남자들은 허세나 열폭하는모습, 상대방을 위협하는 모습 등으로 드러나고

좀 노는새키 아님 여자를 우습게 보는 새키들은 반대로 졸라 여유 있는척하고 오히려 여자와의 관계에서 더욱 능숙한 모습으로 보임. 처음에는 모르는데 알고 지낼수록 믿음은 안가지만 항상 말로는 하늘의 별이라도 따줄것 처럼 얘기하고 여자를 좀 지배 아닌 지배 하는 성향이 있음.

후자의 경우는 어쩌피 지가 가진게 없고 이쁜여자는 만나고 싶기때문에 자기 마음에 솔직하지 못하고 누구를 만나도 마음을 안준다. 실속이 없다. 여자를 많이 만나본 케이스가 많아서 스킨십 같은 것에 능숙함. 그리고 sns에 허세도 많이 부림. 까고보면 별로 가진게 없는놈들임.

오히려 선천적으로 외모가 괜찮은 애들일수록 솔직하고 괜찮은애들이 많다. 얘들은 자라면서도 주위에서 좋은 시선을 갖고 사람들이 먼저 다가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성격적으로 무난한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주위에서 관심을 잘 가져줘서 매력개발을 못한 경우가 많으며 위쪽에 나온 후자의 남자 경우에는 지들이 아무것도 가진게 없기때문에 노력하다 보니 매력이 생긴 경우가 많음.

결론 요약 하자면 외적매력이 떨어지는 애들일수록 상대방에게 영향을 줘서 가격후려치기 등으로 자기가치를 올리는 새키들이 많고 잘생긴애들일수록 잡기술 안쓰고 꾸밈없이 솔직하게 대한다.

 

잘생겨도 분명히 성격에 하자가 있는 사람들도 많음. 하지만 일단 외모는 증명되었기에 조금은 믿어도 된다는 말임.(성형한 사람 주의)

댓글 24

오래 전

Best이게 조금 거북한 말이지만 솔직히 맞긴 맞는듯 외모가 괜찮은것이 일상생활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것도사실이고 남에게 부러움 시샘등등을하지않고 성격이 둥글둥글함.. 내친구들 남자들만보아도 평범하거나 못생긴친구들이 귀엽거나 잘생기거나 훈훈한애들에게 괜히 억지부리고 진상 개진상일때도 많지만 반대인경우는 거의 못봤음 그래서 더 전자인 친구들이 개찌질해보이고 후자인애들이 더 괜찮아보임

ㅋㅋㅋㅋ오래 전

잘못생겼으니까 다른쪽으로라도 어필하고 싶은것=잡기술 이란 싸구려 단어로 표현하는 여자는 절대 만나지마라. 그 여자는 남 평가하기에만 바쁘다.

오래 전

걍.. 바비가 잘 생긴건가....흠 이건 걍 딴소리고;ㅋ 근데 대체적으로 보면 저 전체적인 글이 조금 이해가긴 하는데 뭔말인진 다 알겠는데 아래 댓글도 완전 틀린건 아니기도 하고. 걍 케바케인게 맞는 듯. 그리고 매력이란 것도 애초에 무슨 노래를 잘 부른다던가 머리가 엄청 타고나길 똑똑해서 지적인 매력이 넘친다던가 끼가 넘치고 춤을 잘 추는 반전매력이 있다던가 등등 다 타고나는 부분도 어느정도씩 있긴 있어서.. 물론 후천적으로 노력되는 부분들도 있겠지만용.

ㅇㅇ오래 전

무슨 신기한 개소리냐.. 둘리야 당신이 말하는 건 잘생긴 애들 중에서도 머리가 선천적으로 ㅈㄴ안돌아가는 애들이에요. 타고난 유전자가 외모에만 몰빵되거나 머리 빈 호구같은 놈들이지. 내 주변만 이런지 모르겠는데 잘생긴 애들은 지들이 잘생긴 줄 알고 그걸 이용하려는 애들 꽤 있었다. 의도적으로 설레이게 하고, 어장 아닌 어장을 치면서 낚인 물고기들 요리하는 것. 잘생긴 애들이 등신이야? 거울 있으면 누구나 자기 외모수준 정도는 인지하고 산다. 일반화 하지 말기를. 못생긴 애들이 가격후려치기한다는 말은 또 무슨 논리야.. 오히려 자기들은 얼굴로 안되는 것 알고 다른 면으로 더 노력할 수 있지. 쓰니가 쓴 글에 해당되는 남자도 물론 있겠지만, 모두가 그렇지는 않더라. 그냥 내가 경험했을 땐 이랬다구ㅇㅇ

오래 전

먼개소리지 내남친 얼굴은 그닥 잘생긴편은 아닌데 스타일좋고 비율좋고 몸매좋고 수트핏잘어울려서 섹시하고.무엇보다 인성좋고 사회생활 잘해서 주위평판 갑이고, 능력좋아서 또래보다 훨씬 잘벌고,부모든 지인이든 모두에게 잘함.성격도 자상하고 남자답고 거기다 날 끔찍이사랑해주는 좋은남자라서 나도나름눈높은편이라 첨엔 외모만보고내스탈아니다싶어 밀어냈는데 점점 설레더라. 연예인뺨치게잘생겼던 전남친하고는 비교도 안됨 외모가 뛰어나고 별 실속없는 남자한테는 외모에만 설레는데 남잔 누가뭐래도 날가장사랑해주고 한결같은 남자인듯

오래 전

하여튼 남자들은 잘생긴 남자 옹호하는 글 올리면 개열폭 ㅋㅋ 지들이 못생겼다고 인증하는거 밖에 더됨? ㅋㅋㅋㅋㅋ

오래 전

남자 8명 사겨봤는데 내경험으로만 보면 맞는말이다. 이중 바비닮은애랑 사귈때가 젤 진심이 느껴졌고 사랑받는게 느껴지고 꾸밈없이 다가오니 나도 진심이 되고 그만큼 젤 오래 사겼었음. 얼굴안보고 사귄 남자 있었는데 이상한단어쓰고 알고보니 일베더라. ㅎㅎ 쓰니가 말하는 그 후자같은 남자도 만나봤는데 허세쩔고 말로는 하늘의 별도 이미땄음 ㅋㅋㅋㅋ근데 지배하려고 하고 집착쩔. 여튼 맞는듯

ㅋㅋㅋ오래 전

ㅇㅇ 니 얼굴 박경림 그 얼굴로 현빈이나 꼬셔봐^^ ㅎㅎ 나 같으면 분수에 맞게 만나라고 말해주겠다 ㅄ..

오래 전

네 다음 중소기업 경리

오래 전

일단 주변 친구들이랑 멀어지게 만드는 남자는 만나지 마요. 주변에 자기밖에 없게 만들어서 갑질합니다ㅡㅡ 약아빠짐

ㅇㅇ오래 전

에휴 이런거 진짜 다 개소리다 비슷한 예로 예쁜 애들이 사랑 많이 받고 자라서 성격 좋다 이런 얘기들도 있는데 사람 사는 환경도 다르기 때문에 외모로 일반화하는게 굉장히 어리석은 짓임 외모지상주의 비판하면서 본인들이 일조한다는 생각은 왜 안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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