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두가지 부류가 있는데 찌질한남자들은 허세나 열폭하는모습, 상대방을 위협하는 모습 등으로 드러나고
좀 노는새키 아님 여자를 우습게 보는 새키들은 반대로 졸라 여유 있는척하고 오히려 여자와의 관계에서 더욱 능숙한 모습으로 보임. 처음에는 모르는데 알고 지낼수록 믿음은 안가지만 항상 말로는 하늘의 별이라도 따줄것 처럼 얘기하고 여자를 좀 지배 아닌 지배 하는 성향이 있음.
후자의 경우는 어쩌피 지가 가진게 없고 이쁜여자는 만나고 싶기때문에 자기 마음에 솔직하지 못하고 누구를 만나도 마음을 안준다. 실속이 없다. 여자를 많이 만나본 케이스가 많아서 스킨십 같은 것에 능숙함. 그리고 sns에 허세도 많이 부림. 까고보면 별로 가진게 없는놈들임.
오히려 선천적으로 외모가 괜찮은 애들일수록 솔직하고 괜찮은애들이 많다. 얘들은 자라면서도 주위에서 좋은 시선을 갖고 사람들이 먼저 다가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성격적으로 무난한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주위에서 관심을 잘 가져줘서 매력개발을 못한 경우가 많으며 위쪽에 나온 후자의 남자 경우에는 지들이 아무것도 가진게 없기때문에 노력하다 보니 매력이 생긴 경우가 많음.
결론 요약 하자면 외적매력이 떨어지는 애들일수록 상대방에게 영향을 줘서 가격후려치기 등으로 자기가치를 올리는 새키들이 많고 잘생긴애들일수록 잡기술 안쓰고 꾸밈없이 솔직하게 대한다.
잘생겨도 분명히 성격에 하자가 있는 사람들도 많음. 하지만 일단 외모는 증명되었기에 조금은 믿어도 된다는 말임.(성형한 사람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