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후 30여일 전후의 아픈 새끼고양이를 끝까지 사랑으로 돌봐주실 맘씨 따뜻한 가족을 찾습니다. 이 예쁜 아가는 허리가 조금 아파요. 태어난지 얼마 되지않아 교통사고가 났는지 척추(혹은 신경)쪽에 이상이 있어, 뒷다리를 쓰지 못합니다. 앞다리로 몸을 지탱해서 돌아 다니는데 뒷다리뼈는 이상이 없는 걸로 보아, 골절은 아니라네요. 아직 아기이기 때문에 잘 모르지만, 원인만 밝혀지면 회복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척추이상인지 신경쪽인지 사인도 명확히 알 수 없고, 지금은 너무 갓난 아가인지라 수술이든 치료든 딱히 손을 쓸 방법이 없습니다. 그냥 시간을 두고 회복하는 것을 좀 더 지켜봐야 알 수 있다네요. 답답하고 시끄러운 병원 케이지 생활이 아가에게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빠른 회복을 위해 입양/임보처를 급히 찾고 있습니다. ※ 참고로, 이미 가정에서 고양이를 기르시는 분께선 데려가실 수 없습니다. 이 예쁜 아가에게 전염성 복막염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 배에 복수가 조금 차있는데, 원래 냥이복막염 특성상 100% 단정할 순 없다네요.. 이렇게 탈많고 아픈 곳 많은 아가이지만, 가급적이면 오랫동안 옆에서 아가를 지켜봐가며 돌봐주실 분이면 좋겠습니다. 현재 밥도 잘 먹고 있고, 별다른 약물치료를 해야하거나 통원치료를 해야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리만 불편해서 그렇지, 건강에는 크게 별탈이 없기 때문에 한시빠른 빠른 회복을 위해 임보처를 찾는 겁니다. 사진보면 아시겠지만, 아가가 뒷다리에 힘을 전혀 싣지 못하기 때문에 배변을 가릴 능력이 없습니다. 냥이가 대소변을 원하는 곳에 원하는 방법으로 쌀 수 없기 때문에 그냥 나오는데로 받아내야 하고 수시로 닦아줘야 합니다... 수많은 아가들을 돌봐야하는 바쁜 병원 입장에선 세심히 신경을 못쓰는게 사실이죠.. 이 안타까운 아가를 위해 참을성을 가지고 아가의 수족이 되어주실 맘씨 따뜻한 분을 찾습니다. 동물도 생명입니다. 단순히 불쌍하다는 동정만으로 쉽게 지원하지는 말아주세요. 동물도 버려짐을 알기 때문에, 얼마못가 포기하실 분들은 절대 지원하지 마세요. 가족과 함께 생활하시는 분께서는 가족들의 동의를 구하고 가족들간의 충분한 상의 후에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서울 송파구 잠실동 소재의 동물병원에 입원중이며 아가의 건강상, 장거리 이동은 불가능합니다. 같은 서울권 내에 사시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제 연락처는 010-5775-1181, 네이트온 gomujul5@nate.com 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많이많이 퍼뜨리고 주변에 알려주시면 감사할께요.
아픈 새끼고양이의 가족을 찾습니다.. (사진有)
안녕하세요.
생후 30여일 전후의 아픈 새끼고양이를
끝까지 사랑으로 돌봐주실 맘씨 따뜻한 가족을 찾습니다.
이 예쁜 아가는 허리가 조금 아파요.
태어난지 얼마 되지않아 교통사고가 났는지
척추(혹은 신경)쪽에 이상이 있어, 뒷다리를 쓰지 못합니다.
앞다리로 몸을 지탱해서 돌아 다니는데
뒷다리뼈는 이상이 없는 걸로 보아, 골절은 아니라네요.
아직 아기이기 때문에 잘 모르지만,
원인만 밝혀지면 회복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척추이상인지 신경쪽인지 사인도 명확히 알 수 없고,
지금은 너무 갓난 아가인지라
수술이든 치료든 딱히 손을 쓸 방법이 없습니다.
그냥 시간을 두고 회복하는 것을 좀 더 지켜봐야 알 수 있다네요.
답답하고 시끄러운 병원 케이지 생활이
아가에게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빠른 회복을 위해 입양/임보처를 급히 찾고 있습니다.
※ 참고로,
이미 가정에서 고양이를 기르시는 분께선 데려가실 수 없습니다.
이 예쁜 아가에게 전염성 복막염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
배에 복수가 조금 차있는데, 원래 냥이복막염 특성상
100% 단정할 순 없다네요..
이렇게 탈많고 아픈 곳 많은 아가이지만,
가급적이면 오랫동안 옆에서 아가를 지켜봐가며
돌봐주실 분이면 좋겠습니다.
현재 밥도 잘 먹고 있고,
별다른 약물치료를 해야하거나
통원치료를 해야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리만 불편해서 그렇지, 건강에는 크게 별탈이 없기 때문에
한시빠른 빠른 회복을 위해 임보처를 찾는 겁니다.
사진보면 아시겠지만,
아가가 뒷다리에 힘을 전혀 싣지 못하기 때문에
배변을 가릴 능력이 없습니다.
냥이가 대소변을 원하는 곳에 원하는 방법으로 쌀 수 없기 때문에
그냥 나오는데로 받아내야 하고 수시로 닦아줘야 합니다...
수많은 아가들을 돌봐야하는 바쁜 병원 입장에선 세심히 신경을 못쓰는게 사실이죠..
이 안타까운 아가를 위해 참을성을 가지고
아가의 수족이 되어주실 맘씨 따뜻한 분을 찾습니다.
동물도 생명입니다.
단순히 불쌍하다는 동정만으로 쉽게 지원하지는 말아주세요.
동물도 버려짐을 알기 때문에,
얼마못가 포기하실 분들은 절대 지원하지 마세요.
가족과 함께 생활하시는 분께서는
가족들의 동의를 구하고 가족들간의 충분한 상의 후에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서울 송파구 잠실동 소재의 동물병원에 입원중이며
아가의 건강상, 장거리 이동은 불가능합니다.
같은 서울권 내에 사시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제 연락처는 010-5775-1181,
네이트온 gomujul5@nate.com 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많이많이 퍼뜨리고 주변에 알려주시면 감사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