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살난 여자이자 한가정의 평범한 주부로서 아이들을 케어하고 있었는데6월 8일 안동태화동 꼬꼬ㅁ 어린이집에 맡긴 김철희 (130116)를 강제로 허위신고로인해 뺏기었습니다 임시조취기간 두달이 훨씬 지난지금에도 하지도 않은 학대를 인정하고 지들기관에다가 집청소 검열도 수차례맡고 그리해서 찾아가라며 억지를 피고있습니다 아니요 저는 인정 못합니다 강제로 5월 20일경부터 남의집에 찾아와서 겁주고 수차례 집주위를 맴돌며 감시하고 누차 나는 학대가 아니다 남편이 술만먹는 백수고 바람까지펴서 정신이 옳지않다.그래서 나랑 이혼하기위해 날 허위신고한거다 해도 내가 학대할 사람이 아니란 이웃의 진술에도 끝까지 애룰 강제로데려가고 애주소까지 무단으로 파가고 저는 차단되어 애 행방조차 모릅니다 단지 어느고아원에 있을거란 추측만할뿐 부모가 버젓히 살아있는데 고아원이라뇨?전 끝까지 싸울겁니다 내가하지도 않을걸하라니 지금 누명벗을려고 훔치지도 않은돈을 훔쳤다고 하라는거냐 해도 딴말만 하던 안동시 밤적골 길 20 에 소재한 경북북부 아동기관아 사필귀정 진실은 밝혀진다 고아원이 그리좋으면 임윤영씨 당신아들 딸 주원 예원이나 갖다 넣으세요 손우헌씨도요 멀쩡한 남의아이 갖다넣지말고 엄마카톡 tte173 널리널리 알려주세요 말못하은 세살배기가 엄마와 어느날 동떨어져 고아원에서 폐렴까지들리고 (9월경)아직도 고아원에서 춥게지낼 우리아이를 생각하면 눈물만 납니다 먹을걸 먹어도 내가 무슨짓인지 자괴감만 듭니다 글좀 퍼뜨려주세요다음카페: 가족1505 댓글좀 달아주세요.-------------추신:남의 아이 벌써 반일년 넘게 뺏기고있는데유괴범 아이 이름거론햇따고 인성이 어쩌니 하는분당신같으면 웃고만 있겠나요? 12117
말도 못하는 세살아가를 고아원에 뺏기었습니다. 이럴수가 있나요?
저는 40살난 여자이자 한가정의 평범한 주부로서
-------------추신:남의 아이 벌써 반일년 넘게 뺏기고있는데유괴범 아이 이름거론햇따고 인성이 어쩌니 하는분당신같으면 웃고만 있겠나요?아이들을 케어하고 있었는데
6월 8일 안동태화동 꼬꼬ㅁ 어린이집에 맡긴
김철희 (130116)를 강제로 허위신고로인해
뺏기었습니다
임시조취기간 두달이 훨씬 지난지금에도
하지도 않은 학대를 인정하고
지들기관에다가 집청소 검열도 수차례맡고
그리해서 찾아가라며
억지를 피고있습니다
아니요 저는 인정 못합니다
강제로 5월 20일경부터 남의집에 찾아와서
겁주고 수차례 집주위를 맴돌며 감시하고
누차 나는 학대가 아니다
남편이 술만먹는 백수고
바람까지펴서 정신이 옳지않다.
그래서 나랑 이혼하기위해 날 허위신고한거다 해도
내가 학대할 사람이 아니란 이웃의 진술에도
끝까지 애룰 강제로데려가고
애주소까지 무단으로 파가고
저는 차단되어 애 행방조차 모릅니다
단지 어느고아원에 있을거란 추측만할뿐
부모가 버젓히 살아있는데 고아원이라뇨?
전 끝까지 싸울겁니다 내가하지도 않을걸하라니
지금 누명벗을려고 훔치지도 않은돈을
훔쳤다고 하라는거냐 해도
딴말만 하던
안동시 밤적골 길 20 에 소재한
경북북부 아동기관아
사필귀정
진실은 밝혀진다
고아원이 그리좋으면
임윤영씨 당신아들 딸
주원 예원이나 갖다 넣으세요
손우헌씨도요
멀쩡한 남의아이 갖다넣지말고
엄마카톡 tte173
널리널리 알려주세요
말못하은 세살배기가
엄마와 어느날 동떨어져
고아원에서 폐렴까지들리고 (9월경)
아직도 고아원에서 춥게지낼
우리아이를 생각하면
눈물만 납니다
먹을걸 먹어도
내가 무슨짓인지
자괴감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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