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쪽지...

키다리아저씨2016.01.02
조회127

 

 

 

 

 

 

 

 

 

 

 

 

 

 

 

 

 

 

 

 

 

 

 

 

 

 

 

 

 

 

 

 

 

 

 

 

 

 

 

 

 

 

 

 

 

 

 

 

 

진수성찬 앞에서도 
불평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마른 떡 한 조각으로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건강한 신체가 있음에도 
환경을 원망하는 사람이 있고 

두 팔과 두 다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하나를 잃어버린 것에 분을 참지 못하는 사람이 있고, 
둘을 잃어버리고도 오히려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사소한 작은 일에도 짜증내는 사람이 있고, 
큰일을 만날지라도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실패로 말미암아 자신의 생명을 포기하거나 절망하는가 하면, 
지난 모든 일을 감사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 있다.

자신을 비난하거나 해를 끼친 사람과 
원수가 되는 사람이 있고, 
​원수를 사랑하며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사람이 있고, 
남의 성공을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있고, 
죽음을 감사히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감사할 이유가 충분히 있다.

호흡할 수 있는 것이 감사하고, 
걸을 수 있는 것이 감사하고, 
먹을 수 있는 것과 잠을 잘 수 있는 것이 감사하고,

성공도 실패도 감사하고, 
몸이 아파도 건강해도 
감사하지 않는가?


사실상 이 땅에 태어나서 죽는 날까지 감사할 일 뿐인 것을 ... 

"소박한 감사 한마디가
메마른 관계에 생기를 불어 넣어주고 
마음에 담긴 감사 한마디가 고통의 자리를
회복의 자리로 바꾼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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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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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