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또 혹 불이익을 당하실지 모르니 올릴때는 PC방 같은곳에서 비회원 로그인으로 올리십시요
제 고민은 분명 저는 겪었다 생각하고 혹은 제 망상이더라도 대한항공,한진정보통신과 관련해서 3년간 계속 신경을 쓰고 살았는데 마치 없던 것처럼 될까 하는 것이고,
또 올초 요청후 얼마전부터 겪었던 이상한 상황이 마치 그래도 되는 것처럼 일방적으로 당하고 있다는 생각에 그냥 넘어갈 수는 없다는 것이고
만약 현재 제가 겪고 있는 게 사실이라면,그리고 제 방주위에 있던 사람, 그 지시자가 정말 선의에 의해 한 것이라면 제 요청에 의해 그들만의 판단으로 평가되어 그 선의 자체가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에 왜곡될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물론 제가 신경을 안 쓸 수 없었고 그 자체에 대해서는 대한항공, 한진정보통신에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 만약 오해가 있다해도, 처음부터 지금까지 저는 내가 누구다, 무엇때문에 이렇게 한다라는 말 없이 계속 이런 상태였습니다. 사람의 기본적 의사소통수단은 말이라 생각하고, 직접 대화와, 메일 등 갖가지 방법이 있음에도, 저는 한번도 저의 요청에 대해 요청자체에 대한 응답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현 상황을 저는 자세히 모릅니다. 제가 요구하지 않은, 그들이 만든 상황에 휩쓸려있고, 제 의사는 아직까지 존중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 이런 일을 직접 대한항공에 전달한 공간은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그래서 아래 고객의 소리에 링크주소를 옮겨 글을 올려주십시요
대한항공 고객 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이전에 아고라 어느 게시판에는 SI쪽에 관해 글을 많이 올린 적이 있습니다.
아마 3년, 2년 정도 전일 거고 이번에는 같은 일 때문에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에 대해 글을 썼고, 쓰고 있습니다
같은 일 때문이니 아래 링크에 걸린 내용이 모두 대한항공, 한진정보통신과 관련되어 있다고 단정짓지는 않습니다
또 그런 관점이라는 것에 대해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에 이미 메일로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문제는 링크에 적혀 있듯 올초 최초 요청을 드린 후 상무님과 부장님들과의 메일 후 상황이 변하지 않았다는 거고
현재까지 지속,오히려 더 심해졌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용에 적힌 모니터링이 이제는 누가 옳냐는 것을 밝히기 위해 완전히 오픈 되어버렸다거나..
애초 항상 긴가 민가 하는 상황에 있었고, 이제는 거의 표시 안 나게하는 '사실'이란 것을 일단 가정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주소 내용을 확인하시고 링크 주소를 대한항공 고객 게시판에 올려 주십시요
혹 불이익을 당하실지 모르니, 전화번호나 메일주소는 맞지 않는 걸로 올리시거나 제 것을 쓰십시요
bigsae@naver.com입니다
그리고 또 혹 불이익을 당하실지 모르니 올릴때는 PC방 같은곳에서 비회원 로그인으로 올리십시요
제 고민은 분명 저는 겪었다 생각하고 혹은 제 망상이더라도 대한항공,한진정보통신과 관련해서 3년간 계속 신경을 쓰고 살았는데 마치 없던 것처럼 될까 하는 것이고,
또 올초 요청후 얼마전부터 겪었던 이상한 상황이 마치 그래도 되는 것처럼 일방적으로 당하고 있다는 생각에 그냥 넘어갈 수는 없다는 것이고
만약 현재 제가 겪고 있는 게 사실이라면,그리고 제 방주위에 있던 사람, 그 지시자가 정말 선의에 의해 한 것이라면 제 요청에 의해 그들만의 판단으로 평가되어 그 선의 자체가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에 왜곡될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물론 제가 신경을 안 쓸 수 없었고 그 자체에 대해서는 대한항공, 한진정보통신에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모든 상황이 그들만의 판단, 말빨 센 사람의 말로 왜곡되기는 바라지 않습니다
저는 대한항공을 나오고 나서 있었던 모든 일을 확인하고 싶고, 또 그래야 한다 생각합니다
또 그 원인이 되었던 대한항공에서 있었던 일 또한 확인이 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5796658&bbsId=D003&searchKey=daumname&sortKey=depth&searchValue=%EA%B2%BD%ED%97%98%EC%9E%90&y=7&x=17&pageIndexg=1
* 만약 오해가 있다해도, 처음부터 지금까지 저는 내가 누구다, 무엇때문에 이렇게 한다라는 말 없이 계속 이런 상태였습니다. 사람의 기본적 의사소통수단은 말이라 생각하고, 직접 대화와, 메일 등 갖가지 방법이 있음에도, 저는 한번도 저의 요청에 대해 요청자체에 대한 응답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현 상황을 저는 자세히 모릅니다. 제가 요구하지 않은, 그들이 만든 상황에 휩쓸려있고, 제 의사는 아직까지 존중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 이런 일을 직접 대한항공에 전달한 공간은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그래서 아래 고객의 소리에 링크주소를 옮겨 글을 올려주십시요
https://kr.koreanair.com/content/koreanair/korea/ko/customer-support.html#voice-of-custo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