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묘하게 신기했던 일

백지연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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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모님하고 같이

부산에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계신 묘지에 갔었음

근데 묘지가 엄청 컸음 산전체를 다깍아서 만든

묘터라서 진짜 어마어마하게 컸음

근데 가족이 하도 오랜만에 가서

묘지가 어딨었는지 까먹음

그래서 2시간동안 돌아다니면서 찾았나?

근데 순간 다리힘이 풀려서 다리를 엇갈리면서 넘어짐

근데 거기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묘지였음.....

좀 섬뜩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