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헤어진지 4달 째 됬네요
물론 서로 많이 좋아했고 좋은 사람이었기에
지금까지도 슬프고 힘들어요
다른 사람들보다 더 힘든 이유는
그 사람이 먼저 좋아해서 만났지만
그 사람이 헤어지자 했기 때문인데
이유가 저에게 지쳐서 이제 마음이 안간다는 것이에요
진짜 저에겐 너무 상처가 커요
다 나때문인거니까. 그렇게 나를 좋아해주던
남자친구가 나에게 지친건 나의 행동 때문인거니까
사실 무엇이 제가 그 사람을 힘들게 한 건지
잘 모르겠었어서 너무 힘들었고 하루하루 죄책감에 시들렸고 제 자신을 너무 싫어했고 자존감도 많이 낮아졌고 나쁜 생각도 많이 했었죠
그런데 며칠 전 다른여자와 연애한다는 전남친의 소식을 들었어요. 저를 사귀기 전에 좋아했던 그여자와.
정말 별 생각이 다 듭니다.
나와 헤어진 이유가 이 여자와 만나기 위해서였을까?
그 여자와 내가 비교되었던 걸까?
나를 가지고 논건가?
너무 힘이 듭니다.
아무렇지 않게 잘 살고 있는 전남친의 모습이
저를 더 초라하게 만드네요.
헤어지고 연락오는 남자들 중에
정말 괜찮은 사람들도 있었지만
마음에 가지 않습니다.
솔직히 전 그 사람 아니면 안될꺼 같아요.
다른 여자와 사귀고 있고 저에게 상처만 준 사람이지만
그 사람과의 기억은 항상 좋습니다.
그 사람 아니면 안 될 꺼 같습니다
물론 서로 많이 좋아했고 좋은 사람이었기에
지금까지도 슬프고 힘들어요
다른 사람들보다 더 힘든 이유는
그 사람이 먼저 좋아해서 만났지만
그 사람이 헤어지자 했기 때문인데
이유가 저에게 지쳐서 이제 마음이 안간다는 것이에요
진짜 저에겐 너무 상처가 커요
다 나때문인거니까. 그렇게 나를 좋아해주던
남자친구가 나에게 지친건 나의 행동 때문인거니까
사실 무엇이 제가 그 사람을 힘들게 한 건지
잘 모르겠었어서 너무 힘들었고 하루하루 죄책감에 시들렸고 제 자신을 너무 싫어했고 자존감도 많이 낮아졌고 나쁜 생각도 많이 했었죠
그런데 며칠 전 다른여자와 연애한다는 전남친의 소식을 들었어요. 저를 사귀기 전에 좋아했던 그여자와.
정말 별 생각이 다 듭니다.
나와 헤어진 이유가 이 여자와 만나기 위해서였을까?
그 여자와 내가 비교되었던 걸까?
나를 가지고 논건가?
너무 힘이 듭니다.
아무렇지 않게 잘 살고 있는 전남친의 모습이
저를 더 초라하게 만드네요.
헤어지고 연락오는 남자들 중에
정말 괜찮은 사람들도 있었지만
마음에 가지 않습니다.
솔직히 전 그 사람 아니면 안될꺼 같아요.
다른 여자와 사귀고 있고 저에게 상처만 준 사람이지만
그 사람과의 기억은 항상 좋습니다.
너무 밉지만 절대 싫지가 않아요.
지금 이 순간도 보고싶네요.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