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오래 못 하는 사람들 특징

둘리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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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오래 못 하는 사람들, 사랑을 모르는 사람들을 보면 보통 자기만의 고집, 생각 등이 강한 경우가 많음. 거기다가 눈치가 없고 배려심이 없으면 더욱 못함. (외모가 괜찮은 경우에도 마음만 먹으면 언제나 다른 이성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이 많아서 쉽게 헤어지는 경우도 많음)

 

세상모든 사람들이 다 해당 되지는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범하는 실수를 적어봄.

 

1.상대방말을 대충 듣고 흘러넘긴다.(여자의 경우에는 투정부리는 말투나 우회적인 언어로 남자한테 표현함. 근데 눈치없는 남자들은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림. 그러다가 여자마음이 식는 경우가 많음.)

 

2.상대방과의 나와의 다름을 인정을 못함.(자기가 행하는 방식들이 옳은건지 아는 경우가 흔하고, 자신의 가치관과 생활양식이 반대일수록 상대방을 평가절하 하는 경우가 많음. 다른 글에서 적어 놓은 구절을 인용해보겠음. 규칙중시자와 자유인은 서로의 영역을 배려를 못해주면 서로한테 그만큼 독이 되는 상대가 없음.)

 

3.갑과을이 명확히 나눠지는 경우( 시소를 생각해보면 한번에 이해될듯. 양끝이 수평이 불균형 할수록 그 관계는 언제 깨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과 같은 관계일 확률이 높음. 그 관계가 깨지지 않는 이유는 한 쪽이 쓴눈물을 머금으므로 관계를 유지시키고 있는 경우가 많다. 나중에 생각해보면 정은 사랑일 수가 없는 경우가 많음.)

 

4.대화코드나 유머코드가 안 맞는 경우( 대화방식이나 유머코드가 안 맞으면 매너리즘에 빠지는 경우가 많음. 여러커플들을 보면 별 말 안해도 그 관계가 편안하고 안정적인 경우가 있는 반면 어떤 커플은 끊임없이 말을 하지만 서로에 공통분모가 별로 없는 경우가 많음. 유머코드도 예를 들어보면 한쪽은 한마디 툭툭 던져서 센스로 웃기는 사람이 있으면 다른 한쪽은 구체적인 열거를 통해 좀 난잡한 유머코드를 가진 사람이 있으면 좀 서로가 답답해 하는 경우도 있음. 보통 이런 경우에 자기자신이 속물이라는양 고민을 토로하는 경우가 많음. 그건 그쪽이 잘 못 된게 아니라 서로가 안 맞는거임.)

 

5.처음부터 많이 싸우는 커플( 이런 커플들은 보통 끝이 안 좋게 끝나는 경우들이 많음. 이 커플들이 만나는 주된 이유는 사랑이 아니라 애증임. 이렇게 싸우다 보면 언젠간 맞춰지겠지.. 이생각으로 만남. 사람 감정은 복잡하기 때문에 자기자신의 감정을 확실히 인지하는 경우가 많지 않음.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건 사랑이 아니라 게임을 하는거라 생각하는게 편할수도.. 게임할때 우리는 정복심리가 있기때문에 그 게임을 클리어 하고 싶어함.)

 

6.자기개발은 하지도 않으면서 항상 운명을 기다리면서 감나무에서 감 떨어질때 까지 기다리는사람들( 운명은 노력하고 만들어가는 사람들한테 찾아오는거지, 자기자신을 있는그대로 사랑해주는 사람은 님들의 부모님들 밖에 없음. 이런부류들은 선택의 폭이 적기 때문에 항상 눈물을 머금고 아쉬운 마음으로 연애하는 경우가 많음.)

 

자기자신이 어떤 누구를 만나도 만족을 못하고 금방 상대방의 단점을 쉽게 보는 사람들일 경우는 보통 까다로운 경우가 많고 욕심도 많고 자기애도 강한 경우가 많음. (자기애가 자존감 저하의 반동으로 생겼는 역심리인지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길바람.) 이런 경우는 연애휴식을 추천함. 짧게는 6개월 길게는 1년 이상으로 혼자만의 생활을 즐겨보길바람. 나이가 먹으면서 현실과 타협하는 마음도 생기고 눈에 안보이던 것들도 보이고 예전에 자신을 좋아했는 사람들의 찌질한 행동들이 의미있게 생각되는 경우도 많음.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예들은 모든 사람들이 100% 라고 확신 할 수 없음. 사람마음은 그만큼 복잡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한테 천편일률적으로 맞는 보고는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