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이었다가 사귀기 진전까지 갔었어요.. 11월20일 소개팅으로 처음 만나서, 여자쪽에서 저에게 먼저 적극적으로 처음에는 왔었는데요 만나면서 제가 너무 배려를 못 해주고 잘 못해줬더니.. 12월23일에 저한테 이제 연락하지 말라고 하면서 연락을 다 안 받네요.. 12월24일에 미안하다고 잠깐 보자고 했더니 앞으로 연락하지 말라는 차가운 반응만 왔어요.. 이 사람과 저를 소개팅 해주었던 사람이 살짝 물어봤더니.. 저와 다시 잘될 생각이 없다고 했다네요... 며칠전에 모임에서 같이 보게 되었는데... 서로 말도 안하고 인사도 안했어요.호프집에서 물 시키려고 벨 누르려고 찾았는데 벨이 없길래. 벨 어딨지? 했더니 그 여성분이 대신 눌러주더라구요.. 뭐 큰 의미는 두지 않습니다.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소개팅 주선해 주었던 사람이 그녀가 낼 저녁 6시에 약속있다고 해서 5시 30분 쯤에 꽃 사들고 집 앞에 가서 서있을가 하는데... 괜찮을까요? 지금 이상황에 괜히 부담만 주는걸가 미안하고.. 저만 더 초라해질런지 고민이 많네요 조언 부탁합니다. 여성분들이나 관련 경험이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합니다 ㅠㅠ
썸타다가 끝나버렸는데.. 꽃 사들고 집 앞에 찾아가면 싫어하겠져??
썸이었다가 사귀기 진전까지 갔었어요..
11월20일 소개팅으로 처음 만나서, 여자쪽에서 저에게 먼저 적극적으로 처음에는 왔었는데요
만나면서 제가 너무 배려를 못 해주고 잘 못해줬더니..
12월23일에 저한테 이제 연락하지 말라고 하면서 연락을 다 안 받네요..
12월24일에 미안하다고 잠깐 보자고 했더니 앞으로 연락하지 말라는 차가운 반응만 왔어요..
이 사람과 저를 소개팅 해주었던 사람이 살짝 물어봤더니.. 저와 다시 잘될 생각이 없다고 했다네요...
며칠전에 모임에서 같이 보게 되었는데... 서로 말도 안하고 인사도 안했어요.
호프집에서 물 시키려고 벨 누르려고 찾았는데 벨이 없길래. 벨 어딨지? 했더니 그 여성분이 대신 눌러주더라구요.. 뭐 큰 의미는 두지 않습니다.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소개팅 주선해 주었던 사람이 그녀가 낼 저녁 6시에 약속있다고 해서
5시 30분 쯤에 꽃 사들고 집 앞에 가서 서있을가 하는데...
괜찮을까요?
지금 이상황에 괜히 부담만 주는걸가 미안하고.. 저만 더 초라해질런지 고민이 많네요
조언 부탁합니다.
여성분들이나 관련 경험이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