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국에서 오래 살아서 한국말을 잘 못쓰나.. 양해부탁드립니다. 저한테는 2년사귄남친이있습니다. 남친한테는 어렸을때부터알던 여사친이있는데 워낙멀리 살아서 예전에는 별관심없었거든요? 근데 최근에 대학졸업하고 취직해야되는데 도와달라고 몃달전부터 계속연락오더라구요~ 그리고 남친이 옛날에 보내준 편지들이랑 카드 잘 간직하고있다고 페메로 사진찍어서 보내주고 우리 현재 살고있는 지역에 취직하고싶다고 이쪽에 회사좀알아봐달라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너 남치니도 여기 같이 이사올거냐고 물어보니깐 그건 아니라고.. 그래서 제 남친이.. 그럼 너 남자친구있는데 취직하라니깐 그지역은 일자리찾기어려울거같데요. 알아보지도않았으면서... 쳇 그럼 아무도모르는 낮선 이곳에 왜 굳이 혼자와서 자리잡고 취직할려는게 이상하고.. 아는회사들 연락해서 인터뷰잡아준다는 내 오지랖넓은 남치니도 짜증나고 이해가안되고.. 요번달에 비행기타고올거니깐 자기 인터뷰좀 잡아달라는데 여기 이사오면 둘이서만날까봐 불안하고, 자기가 혼자 노력해서 취직하면되는거지 왜 남에남친한테 들러붙어서 계속 이러는건지 무지 신경쓰이거든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조언좀부탁드릴게요!
내남친한테 직장찾아달라고 연락오는 여사친
그리고 남친이 옛날에 보내준 편지들이랑 카드 잘 간직하고있다고 페메로 사진찍어서 보내주고 우리 현재 살고있는 지역에 취직하고싶다고 이쪽에 회사좀알아봐달라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너 남치니도 여기 같이 이사올거냐고 물어보니깐 그건 아니라고.. 그래서 제 남친이.. 그럼 너 남자친구있는데 취직하라니깐 그지역은 일자리찾기어려울거같데요. 알아보지도않았으면서... 쳇
그럼 아무도모르는 낮선 이곳에 왜 굳이 혼자와서 자리잡고 취직할려는게 이상하고..
아는회사들 연락해서 인터뷰잡아준다는 내 오지랖넓은 남치니도 짜증나고 이해가안되고..
요번달에 비행기타고올거니깐 자기 인터뷰좀 잡아달라는데 여기 이사오면 둘이서만날까봐 불안하고, 자기가 혼자 노력해서 취직하면되는거지 왜 남에남친한테 들러붙어서 계속 이러는건지 무지 신경쓰이거든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조언좀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