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여자입니다.
항상 통금, 아르바이트, 남자친구문제로 부모님과 싸워요.
통금문제는 20살부터 심해졌는데 20살에는 저녁 8시만되면 전화가 불통이였어요 한살한살 나이먹어가면서 통금문제는 조금 수그러들었어요. 그래도 여전히 말썽인 문제에요. 11시 이전에는 집에 꼭 들어가야되요. 조금만 늦으면 아빠는 집에 들어온 저를 쳐다도 안보세요. 제가 집에 들어오기전까지는 계속 아빠는 엄마를 닥달해요. 집에 나가서 놀고싶은데 약속을 잡는것 자체가 스트레스로 다가와요.
그리고 최근에는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는것 때문에 크게 싸웠어요. 고등학교 졸업이후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서 썼지만 저는 하고싶은것도 사고싶은것도 많아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어요. 3년동안 했던 아르바이트는 그곳 문제로 그만두고 몇달 쉬다가 엄마가 올해부터는 용돈을 안주신다길래 피씨방 아르바이트를 구했어요. 올해부턴 부모님한테 경제적인 독립부터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어요. 처음에 엄마는 여자가 피씨방 아르바이트가 뭐냐며 싫어하셨지만 인정하셨어요. 그런데 아빠가 문제에요. 조선시대사람처럼 행동하세요. 피씨방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는 말을 듣자마자 큰소리로 화를 내셨어요. 마치 술집에서 술따르는 알바를 한다고 들은것 처럼 화내셨어요. 정말 이해할 수 없었어요 그 반응이. 조곤조곤 얘기해주면 알아들을 나이고 알아 들을 수 있는데.. 대화로 풀 수 있는데 왜 그렇게 반응하는지 이해할 수 없어서 처음에는 대꾸도 안하고 있다가 결국엔 서로 큰소리치며 싸웠죠. 결국 아르바이트는 첫출근하루전에 부모님께서 전화해서 취소됬네요.
마지막 문제는 남자친구 문제에요 항상 사귄다고 말하는 남자친구마다 맘에 들어하지 않으세요. 결혼하겠다는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가려사귀라는지 헤어지라고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아요 저는 아직 23살인데 ..그렇다고 나쁜 남자친구들이 아니에요. 그냥 평범한 대학생이에요.. 처음 남자친구 사귈때는 여러남자 만나보라며 그만 헤어지라는 말을 여러번 했었고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는 3살 어린데 너무 어린사람을 만난다며 뭐라고 하시네요. 항상 똑같은 얘기를 반복해서 너무 짜증나 저는 엄마가 말만 하면 짜증을 내요. 그러면 부모님은 제가 짜증만 내고 대답도 안하고 들으려 하지 않는다며 저를 이상하게 취급하시네요. 그러면 항상 저는 자기전에 이 답답한 집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 뿐이에요.
부모님과 대화를 하고싶어도 서로 이해하지못해 끝은 싸움으로 끝나요. 그리고 내가 집이 너무 답답하다 엄마아빠가 나를 너무 가둬놓는다 독립하고싶다 하면 그러래요 그래서 그러려고 하면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된다며 아무것도 못하게 만드는데 어떻게 독립을 할 수 있을까요 ..
부모님이랑 소통이 안되요 해결방법 없을까요?
항상 통금, 아르바이트, 남자친구문제로 부모님과 싸워요.
통금문제는 20살부터 심해졌는데 20살에는 저녁 8시만되면 전화가 불통이였어요 한살한살 나이먹어가면서 통금문제는 조금 수그러들었어요. 그래도 여전히 말썽인 문제에요. 11시 이전에는 집에 꼭 들어가야되요. 조금만 늦으면 아빠는 집에 들어온 저를 쳐다도 안보세요. 제가 집에 들어오기전까지는 계속 아빠는 엄마를 닥달해요. 집에 나가서 놀고싶은데 약속을 잡는것 자체가 스트레스로 다가와요.
그리고 최근에는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는것 때문에 크게 싸웠어요. 고등학교 졸업이후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서 썼지만 저는 하고싶은것도 사고싶은것도 많아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어요. 3년동안 했던 아르바이트는 그곳 문제로 그만두고 몇달 쉬다가 엄마가 올해부터는 용돈을 안주신다길래 피씨방 아르바이트를 구했어요. 올해부턴 부모님한테 경제적인 독립부터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어요. 처음에 엄마는 여자가 피씨방 아르바이트가 뭐냐며 싫어하셨지만 인정하셨어요. 그런데 아빠가 문제에요. 조선시대사람처럼 행동하세요. 피씨방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는 말을 듣자마자 큰소리로 화를 내셨어요. 마치 술집에서 술따르는 알바를 한다고 들은것 처럼 화내셨어요. 정말 이해할 수 없었어요 그 반응이. 조곤조곤 얘기해주면 알아들을 나이고 알아 들을 수 있는데.. 대화로 풀 수 있는데 왜 그렇게 반응하는지 이해할 수 없어서 처음에는 대꾸도 안하고 있다가 결국엔 서로 큰소리치며 싸웠죠. 결국 아르바이트는 첫출근하루전에 부모님께서 전화해서 취소됬네요.
마지막 문제는 남자친구 문제에요 항상 사귄다고 말하는 남자친구마다 맘에 들어하지 않으세요. 결혼하겠다는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가려사귀라는지 헤어지라고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아요 저는 아직 23살인데 ..그렇다고 나쁜 남자친구들이 아니에요. 그냥 평범한 대학생이에요.. 처음 남자친구 사귈때는 여러남자 만나보라며 그만 헤어지라는 말을 여러번 했었고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는 3살 어린데 너무 어린사람을 만난다며 뭐라고 하시네요. 항상 똑같은 얘기를 반복해서 너무 짜증나 저는 엄마가 말만 하면 짜증을 내요. 그러면 부모님은 제가 짜증만 내고 대답도 안하고 들으려 하지 않는다며 저를 이상하게 취급하시네요. 그러면 항상 저는 자기전에 이 답답한 집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 뿐이에요.
부모님과 대화를 하고싶어도 서로 이해하지못해 끝은 싸움으로 끝나요. 그리고 내가 집이 너무 답답하다 엄마아빠가 나를 너무 가둬놓는다 독립하고싶다 하면 그러래요 그래서 그러려고 하면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된다며 아무것도 못하게 만드는데 어떻게 독립을 할 수 있을까요 ..
너무 힘들어요 해결할 수 있는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