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하다보면 헤어질수도있지.헤어진다는게 어떻게 포장을해도 절대 좋은 일일수는 없지만 그래도 예의란게 있어야지.이미 맘이 떠났으면서 헤어질 생각을 하고 있으면서 이미 환승 할 생각을 하고 있었으면서본인 입으로 말하기 힘들어서 본인이 나쁜사람 되는게 싫어서 이런 저런 핑계를 대고그러다가 그런 말도 안되는 핑계에 싸움이 일어나고 결국 헤어졌지 결국 화난 내 입에서헤어지잔소리 나오면서 우리는 그렇게 헤어졌지 넌 니 탓이 아닌척 웃길따름이다3~4년을만났는데 그렇게 넌 피해자코스프레하면서 헤어지곸ㅋ니가 했던 핑계가 무색할만큼 헤어지자마자 환승하는걸보면서 진짜 어이가없었다그냥 담백하게 이제 별로 안좋아하는거같아서 헤어진다했어도 충분히납득했을텐데 그 말 하는게 뭐가 그리 어렵다고 결국 내입에서나오게만든건지 참 최악의 이별이였고 너란 여자와 함께 해서 날라간 내 시간이 아까워서 분명 시간 지나면 잘 헤어졌다고 오히려 맘편해지겠지만 지금 답답한 이 마음에 두서도없이 글써봄 안 헤어지고 잘 만나는게 가장 좋은 거지만 혹시 이별을 생각하고 있는 커플분들 본인이 헤어지고 싶은거면서 그 말을 못해서 상대방을 더힘들게 하지마세요.본인이 헤어지고 싶은거면서 상대방이 그 말을 하게끔 유도하지마세요.
헤어짐에도 예의란게있는거
안 헤어지고 잘 만나는게 가장 좋은 거지만 혹시 이별을 생각하고 있는 커플분들 본인이 헤어지고 싶은거면서 그 말을 못해서 상대방을 더힘들게 하지마세요.본인이 헤어지고 싶은거면서 상대방이 그 말을 하게끔 유도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