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랜만이야 우리 헤어진지 거의 4년이 다되가네 우리 사귈때부터 내가 하던 네이트판을 보고 너도 따라하는걸 알기에 설마 지금도 할까 라는 마음에 조심히 적어볼께 2010년 우리는 남들과 다를게 없는 평범한 커플이였지. 그당시 너는 대학교에 들어간지 2년이 지났고 나는 고3 수능을 준비던 여고생이였다 우리가 알게된건 카페알바를 통해서 알게됬고, 내가 먼저 너에대한 마음이 생겼어 그러다가 우린 서로 눈이맞아서 연애를 하고 내가 대학생이 되고나서 우린 갑자기 연락이 끊겼어 수능공부 할 시기에 연락이 서로 끊겨서 내가 수능이 끝나고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야 우리가 연락이 끊긴걸 알게되었다. 그렇게 기억속에 네가 서서히 잊혀질때 내가 대학교를2년 다닐때쯤 꿈처럼 대학교에서 다시널 만났어 넌 내가 안본지 몇년만에 군대도 같아온 터라 더 잘생겨져 있었고 많은 변화가 있었던 너다. 그렇게 우린 서로 다시 만남을 갖고 잦은 만남을 통해 다시 2012년 4월 우리의 연애는 시작됬어 남들 부럽지않게 데이트도 많이하고 서로만 봐온지 2년 우리에겐 권태기가 없을것이라고 굳게믿고있었던 믿음이 깨졌어 그날 넌 나와있던 약속을 중요한일이 있다고 다음으로 미뤘지. 그렇게 집에서 빈둥빈둥 네이트판을 보고있을때 친한친구에게 전화가 왔어 너가 다른여자와 같이 있는걸 봤다고, 그렇게 전화가 왔어 평소 나말고 딴여자가 없었다는걸 난 누구보다도 잘알기에 친구의 말을 믿지않았어 이 일이 내가 제일 후회하는 일이였어 그때 친구의 말을 믿고 너에게 물어봤다면 지금의 나는 이렇게 까지 무너지지 않았을꺼라고 생각한다. 그 일이 있고 몇일후 너와 만나는날 네가 화장실에 간사이 우연히 너의 핸드폰을 보다가 충격적인걸 알아버렸다 나말고 딴 여자가 있는지는 정말 몰랐어 그날밤에 난 너에게 연락하지 말라는 얘길했고, 넌 이유도 묻지않은체 그렇게 나에게 등을 돌리고 그여자에게 가버렸다 조금이라도 네가 나에게 변명이라도 했으면 널 사랑하려 했는데 네가 그렇게 가버린후에 많은일이 있었어 수십번의 술자리도 가져보고 소개팅도 가져봤어 근데 너만한 남자가 없더라 정말 시간장소 불문하고 나에게 사랑한다고 속삭였던 네가,내가 아플때 하던일을 중단하고 달려와줬던 네가,너와 내가 말할때 마다 정말 사랑스럽단 듯이 쳐다봐준 네가 너무나도 그리웠어 그런데 하늘이 날 딱하게 여겼는지 한남자가 내앞에 나타났다 그남잔 너와 정반대의 성격을 지닌 남자였어 표현이 서투르지만 날 향한 마음은 정말 나밖에 없다는걸 확신하게 해준 남자고,내가 아플때 나에게 아픈곳에 좋은것들을 먹이기위해 날 위한 것을 서스름 없이 사주는 남자고,나와 대화할때 내눈을 못 춰서 내가 못생겼냐고 물어보면 이뻐서 부끄러워서 눈을 못 맞추겠다고 하는 남자야. 이 남자와 함께 하며 조금이나마 널 잊을수 있었던거 같다 가끔씩 친구들을 통해서 들리는 네 이야기는 그 여자는 알고보니 꽃뱀이였고 그 꽃뱀한테 돈이 다 털려서 폐인처럼 살아간다는 말에 조금은 안쓰러운 너였고, 또 다른맘은 통쾌한 나였다 나에게 안좋은 추억을 남겨 줬어도 너는 나에게 최고의 남자였기에이글을 만약 본다면 정말 사랑했다고 전해주고 싶어 한달후에 하는 결혼식 와줄꺼라 믿어행복했던 추억 정말 고마웠어 고마웠어 정말
마지막인 너에게
안녕 오랜만이야
우리 헤어진지 거의 4년이 다되가네
우리 사귈때부터 내가 하던 네이트판을 보고 너도 따라하는걸 알기에
설마 지금도 할까 라는 마음에 조심히 적어볼께
2010년 우리는 남들과 다를게 없는 평범한 커플이였지.
그당시 너는 대학교에 들어간지 2년이 지났고 나는 고3 수능을 준비던 여고생이였다
우리가 알게된건 카페알바를 통해서 알게됬고, 내가 먼저 너에대한 마음이 생겼어
그러다가 우린 서로 눈이맞아서 연애를 하고 내가 대학생이 되고나서 우린 갑자기 연락이 끊겼어
수능공부 할 시기에 연락이 서로 끊겨서 내가 수능이 끝나고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야 우리가 연락이 끊긴걸 알게되었다.
그렇게 기억속에 네가 서서히 잊혀질때 내가 대학교를2년 다닐때쯤 꿈처럼 대학교에서 다시널 만났어
넌 내가 안본지 몇년만에 군대도 같아온 터라 더 잘생겨져 있었고 많은 변화가 있었던 너다.
그렇게 우린 서로 다시 만남을 갖고 잦은 만남을 통해 다시 2012년 4월 우리의 연애는 시작됬어
남들 부럽지않게 데이트도 많이하고 서로만 봐온지 2년 우리에겐 권태기가 없을것이라고 굳게믿고있었던 믿음이 깨졌어
그날 넌 나와있던 약속을 중요한일이 있다고 다음으로 미뤘지.
그렇게 집에서 빈둥빈둥 네이트판을 보고있을때 친한친구에게 전화가 왔어
너가 다른여자와 같이 있는걸 봤다고, 그렇게 전화가 왔어
평소 나말고 딴여자가 없었다는걸 난 누구보다도 잘알기에 친구의 말을 믿지않았어
이 일이 내가 제일 후회하는 일이였어
그때 친구의 말을 믿고 너에게 물어봤다면 지금의 나는 이렇게 까지 무너지지 않았을꺼라고 생각한다.
그 일이 있고 몇일후 너와 만나는날 네가 화장실에 간사이 우연히 너의 핸드폰을 보다가 충격적인걸 알아버렸다
나말고 딴 여자가 있는지는 정말 몰랐어
그날밤에 난 너에게 연락하지 말라는 얘길했고, 넌 이유도 묻지않은체 그렇게 나에게 등을 돌리고 그여자에게 가버렸다
조금이라도 네가 나에게 변명이라도 했으면 널 사랑하려 했는데
네가 그렇게 가버린후에 많은일이 있었어
수십번의 술자리도 가져보고 소개팅도 가져봤어
근데 너만한 남자가 없더라
정말 시간장소 불문하고 나에게 사랑한다고 속삭였던 네가,
내가 아플때 하던일을 중단하고 달려와줬던 네가,
너와 내가 말할때 마다 정말 사랑스럽단 듯이 쳐다봐준 네가 너무나도 그리웠어
그런데 하늘이 날 딱하게 여겼는지 한남자가 내앞에 나타났다
그남잔 너와 정반대의 성격을 지닌 남자였어
표현이 서투르지만 날 향한 마음은 정말 나밖에 없다는걸 확신하게 해준 남자고,
내가 아플때 나에게 아픈곳에 좋은것들을 먹이기위해 날 위한 것을 서스름 없이 사주는 남자고,
나와 대화할때 내눈을 못 춰서 내가 못생겼냐고 물어보면 이뻐서 부끄러워서 눈을 못 맞추겠다고 하는 남자야.
이 남자와 함께 하며 조금이나마 널 잊을수 있었던거 같다
가끔씩 친구들을 통해서 들리는 네 이야기는 그 여자는 알고보니 꽃뱀이였고 그 꽃뱀한테 돈이 다 털려서 폐인처럼 살아간다는 말에 조금은 안쓰러운 너였고, 또 다른맘은 통쾌한 나였다
나에게 안좋은 추억을 남겨 줬어도 너는 나에게 최고의 남자였기에
이글을 만약 본다면 정말 사랑했다고 전해주고 싶어
한달후에 하는 결혼식 와줄꺼라 믿어
행복했던 추억 정말 고마웠어
고마웠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