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감사해요.
저도 정말 저러실때마다 연끊고 살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저희 부모님은 못된며느리 되지말라하며 며느리 할도리는 해야한다 위주세요..연세도 많으니까 너희들이 시부모님께 자주찾아가고 연락도 자주하라세요..어릴때 할아버지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엄마아빤 나이많으신분께 정도많고 바르고 깍듯 하시거든요ㅠㅠㅠ
근데 아버님이 저렇게 하시는걸 전혀 모르시니깐요...그렇다고 아버님이 저러실때마다 다 얘기하는것도 그렇구...
술 안드시거나 꼬라지 난것만 없으면 그렇게 잘해주시는데.. 먼가 본인 맘에 안드는것만 있음 저러시니까 저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어요
신랑은 아예 연끊자는게 아니고 자주가지 말고 자주 연락하지말자하는것뿐,
아예 연끊자는게 아니에요
팔은 안으로굽겠지요....
전 아버님 성격을 고치고싶은데 인연을 끊고 사는것만이 정답일까요?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두달된 새댁이에요.
저 결혼하고 신행 다녀온날 늦게왔다는 이유로 아버님께 한소리 들었어요.
한소리 들은것도 그냥 앞에 앉혀놓고 떠드신것도 아니고
우리부부 시댁 가기전에 밖에 나가시더니 폰까지 꺼놓으시고 술만 엄청드시고 들어오시면서 쳐다도안보고 방에 들어가서 나오시지도 않으셨어요.
결혼 후 첫날부터 멸시당했네요
저희는 아버님 어버님이 일하시기 때문에 끝나는 시간 (저녁4-5시)맞춰서 간거뿐인데 일끝나기전에 집에 안와있었다고 그걸로 화내신분이에요.무슨 조선시대인줄...
결혼 후 첫날부터 시댁식구들 앞에서 엄청 서럽게 울었어요..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그일로 끝인줄 알았는데
이번 신정에도 안왔다고 오늘 시댁 갔다오는길 또 욕만 바가지로 먹고왔네요
쉬는날 저도 남편이랑 보내고싶지 시댁 가기싫죠.
그래도 새해니까 하루 찾아뵙자하고 간건데 또 술 진탕드시고 잔소리란 잔소리는 엄청하시네요
그러시면서 니들이나 잘살아라
우리신경도쓰지말아라
난며느리테 엄청 기대했는데 실망이 크다시네요
왜 전화만하면 들어오라고 하시고
집에만가면 자고가라고 하시는건지...
하 진짜 스트레스받아죽겠어요
남편이 역정내면 아버님은 죽어야지 라는말만 반복하십니다.
남편은 이제 전화도 하지말고 찾아가지도 말자하는데
아 진짜 저 이제 두달됐는데 어쩜좋아요
애기도 가져야 하는데 갖기 싫을 정도에요.
매번 저렇게 뭔가 조금이라도 맘에 안드시면 저러시는데
저 진짜 머리털 뽑힐 지경이에요...
다들 얼마나 시댁에 자주가시고 전화 몇번이나 하시죠?
아버님이 계속 들어와라 자고가라는 말씀만 하셔서 솔직히 전화하기도 너무 부담스러워요.
아버님은 그리고 맨정신엔 말씀도 안하시는데 술만 드시면 할말 못할만 다하시며 평소 딸들한테도 이년저년 쌍욕하시는분이세요.
그리고 집안에서 담배도 태우십니다...
너무너무 싫어요..하
시댁..휴 시아버지가 난리세요..저 어쩜좋아요
저도 정말 저러실때마다 연끊고 살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저희 부모님은 못된며느리 되지말라하며 며느리 할도리는 해야한다 위주세요..연세도 많으니까 너희들이 시부모님께 자주찾아가고 연락도 자주하라세요..어릴때 할아버지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엄마아빤 나이많으신분께 정도많고 바르고 깍듯 하시거든요ㅠㅠㅠ
근데 아버님이 저렇게 하시는걸 전혀 모르시니깐요...그렇다고 아버님이 저러실때마다 다 얘기하는것도 그렇구...
술 안드시거나 꼬라지 난것만 없으면 그렇게 잘해주시는데.. 먼가 본인 맘에 안드는것만 있음 저러시니까 저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어요
신랑은 아예 연끊자는게 아니고 자주가지 말고 자주 연락하지말자하는것뿐,
아예 연끊자는게 아니에요
팔은 안으로굽겠지요....
전 아버님 성격을 고치고싶은데 인연을 끊고 사는것만이 정답일까요?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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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결혼한지 두달된 새댁이에요.
저 결혼하고 신행 다녀온날 늦게왔다는 이유로 아버님께 한소리 들었어요.
한소리 들은것도 그냥 앞에 앉혀놓고 떠드신것도 아니고
우리부부 시댁 가기전에 밖에 나가시더니 폰까지 꺼놓으시고 술만 엄청드시고 들어오시면서 쳐다도안보고 방에 들어가서 나오시지도 않으셨어요.
결혼 후 첫날부터 멸시당했네요
저희는 아버님 어버님이 일하시기 때문에 끝나는 시간 (저녁4-5시)맞춰서 간거뿐인데 일끝나기전에 집에 안와있었다고 그걸로 화내신분이에요.무슨 조선시대인줄...
결혼 후 첫날부터 시댁식구들 앞에서 엄청 서럽게 울었어요..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그일로 끝인줄 알았는데
이번 신정에도 안왔다고 오늘 시댁 갔다오는길 또 욕만 바가지로 먹고왔네요
쉬는날 저도 남편이랑 보내고싶지 시댁 가기싫죠.
그래도 새해니까 하루 찾아뵙자하고 간건데 또 술 진탕드시고 잔소리란 잔소리는 엄청하시네요
그러시면서 니들이나 잘살아라
우리신경도쓰지말아라
난며느리테 엄청 기대했는데 실망이 크다시네요
왜 전화만하면 들어오라고 하시고
집에만가면 자고가라고 하시는건지...
하 진짜 스트레스받아죽겠어요
남편이 역정내면 아버님은 죽어야지 라는말만 반복하십니다.
남편은 이제 전화도 하지말고 찾아가지도 말자하는데
아 진짜 저 이제 두달됐는데 어쩜좋아요
애기도 가져야 하는데 갖기 싫을 정도에요.
매번 저렇게 뭔가 조금이라도 맘에 안드시면 저러시는데
저 진짜 머리털 뽑힐 지경이에요...
다들 얼마나 시댁에 자주가시고 전화 몇번이나 하시죠?
아버님이 계속 들어와라 자고가라는 말씀만 하셔서 솔직히 전화하기도 너무 부담스러워요.
아버님은 그리고 맨정신엔 말씀도 안하시는데 술만 드시면 할말 못할만 다하시며 평소 딸들한테도 이년저년 쌍욕하시는분이세요.
그리고 집안에서 담배도 태우십니다...
너무너무 싫어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