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사귄지 이제 두달조금 넘은 21살 여대생입니다.남자친구는 24살이구요, 같은 학교를 다니고있어요남자친구는 누구보다 착하고 저를 좋아해주고 잘해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에 제가 선을 그었어요 나는 적어도 일년후에 오빠랑 관계를 가질꺼다오빠가 알아야할것같아서 미리 말해두는거다남자친구는 알겠다고 내마음대로 하라고했어요 그후 키스를하게되었고 기숙사방에서 키스를하다가 눕게까지 되었어요오빠 무릎에앉아서 키스할때도 있었고 그러다보니 오빠손이 제치마안으로 들어와서 다리를 만지게되었어요 얼마전에 그 다음은 가슴일것같고, 그다음은...저는 아직 오빠와 관계할생각이없어요 하지만 분위기에 휩쓸려서 저도모르게 오케이하게될까봐너무 무섭습니다. 다리를 어쩌다보니 허락해버렸는데그 이후도 그렇게될까봐 너무 무서워요 어쩌죠? 이걸 말을 해보는게 나을까요?
남친이랑 진도
사실 처음에 제가 선을 그었어요 나는 적어도 일년후에 오빠랑 관계를 가질꺼다오빠가 알아야할것같아서 미리 말해두는거다남자친구는 알겠다고 내마음대로 하라고했어요
그후 키스를하게되었고 기숙사방에서 키스를하다가 눕게까지 되었어요오빠 무릎에앉아서 키스할때도 있었고 그러다보니 오빠손이 제치마안으로 들어와서 다리를 만지게되었어요 얼마전에
그 다음은 가슴일것같고, 그다음은...저는 아직 오빠와 관계할생각이없어요 하지만 분위기에 휩쓸려서 저도모르게 오케이하게될까봐너무 무섭습니다. 다리를 어쩌다보니 허락해버렸는데그 이후도 그렇게될까봐 너무 무서워요 어쩌죠? 이걸 말을 해보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