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느 제품을 만드는 회사에 다닙니다
제품을 만들면 오랫동안 검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런데 제품을 만드는 시간도 굉장히 적게 주고
검수할 시간도 주질 않습니다
저만 죽어라 야근에 주말까지 근무하며 노력하고
다른 인간들은 너는 일해라.. 우리는 퇴근한다..
뭐 이런식이에요
일하는 방식이 잘못되었다고 보고했지만
도무지 귀담아 듣질 않네요...
양심이 있다면 그딴 방식으로 일할 수 있느냐며
면상을 후려치고 쌍욕을 하고 싶습니다
절대 추가 근무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놓고 제가 추가 근무를 하면 누가 하랬냐 너가 미련한 거다 적당히 일하지 그랬냐 이따위 말을 합니다
어쩌면 제가 일을 맡아 하니까 그 인간들이 절 믿고
일을 다 떠넘기는 걸 수도 있겠죠
그 인간들은 그런 인간들이에요
윗사람이 되어가지고 책임질 일이 생기면 늘 뒤로 숨어요
책임을 크게 물 일이 생겼을 때 한 상사는 퇴사하고 한 상사는 휴가를 낸 상태였습니다
사장님시 당시 책임자였던 퇴사한 상사에게 연락하라고 했지만 그 상사는 저에게 모든 총대를 떠넘기고 내근 중인 다른 직원과 짜고는 지들끼리 연락주고 받으며 회사와의 연락을 피하더군요
정말 나이를 어디로 쳐먹는지;;; 나올 때 나오더라도
이런 쓰레기 같은 인간들 엿먹이고 나오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복수할 수 있을까요?
제품 검수 시간 안주는 회사
제품을 만들면 오랫동안 검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런데 제품을 만드는 시간도 굉장히 적게 주고
검수할 시간도 주질 않습니다
저만 죽어라 야근에 주말까지 근무하며 노력하고
다른 인간들은 너는 일해라.. 우리는 퇴근한다..
뭐 이런식이에요
일하는 방식이 잘못되었다고 보고했지만
도무지 귀담아 듣질 않네요...
양심이 있다면 그딴 방식으로 일할 수 있느냐며
면상을 후려치고 쌍욕을 하고 싶습니다
절대 추가 근무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놓고 제가 추가 근무를 하면 누가 하랬냐 너가 미련한 거다 적당히 일하지 그랬냐 이따위 말을 합니다
어쩌면 제가 일을 맡아 하니까 그 인간들이 절 믿고
일을 다 떠넘기는 걸 수도 있겠죠
그 인간들은 그런 인간들이에요
윗사람이 되어가지고 책임질 일이 생기면 늘 뒤로 숨어요
책임을 크게 물 일이 생겼을 때 한 상사는 퇴사하고 한 상사는 휴가를 낸 상태였습니다
사장님시 당시 책임자였던 퇴사한 상사에게 연락하라고 했지만 그 상사는 저에게 모든 총대를 떠넘기고 내근 중인 다른 직원과 짜고는 지들끼리 연락주고 받으며 회사와의 연락을 피하더군요
정말 나이를 어디로 쳐먹는지;;; 나올 때 나오더라도
이런 쓰레기 같은 인간들 엿먹이고 나오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복수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