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한텐 내가 좋은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는데 어차피 안돌아올거 깨끗이 포기할걸 그랬다 끝까지 너 놓칠까 아둥바둥 붙잡았던 초라한 모습보인거 후회된다 돌아올거 아니면 미안하다 너가 힘들거라며 나 생각해주는 척 내가 괜찮다고 하면 돌아올거 처럼하지 말고 그냥 확 잘라말해 143
시간지나보니 후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