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니가 떠나고 난뒤, 난 많이 힘들었어. 함께걷던길,서로 바빠 2년만에 처음으로 같이간 우리집 앞 롯데월드, 같이 자주가던 카페. 나도 모르는 사이에 넌 정말 내 깊숙히 들어와 있었어. 내가 자주 하던것,내가 편하다고 생각 했던것들이 전부 다 생각해보면 너의 입장에선 불편한 거였더라. 너는 매일 새벽부터 오후까지 일을 마치고 자정이 다되야 일이 끝나는나를 매일 기다려 집앞까지 대려다 주었지. 그런데 생각하고나서 보니, 정작 나는 너의 집이 어딘지, 무얼 좋아하는지,어떤게 싫고 내가 너에게서 얼마나 과분한 사랑을 받고있었는지.. 하나도 모르고 있었더라. 우리 함께한 시간 3년인데 너는 거희 나의 모든 것을 알고 챙겨주고 항상 나부터 생각해주고 헤어진적 한번 없었는데, 나의 실수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갈라졌다는게 난 너무 내가 원망스러워. 비록 넌 나보다 3살이나 어리고 차도 없었지만, 매일 너가 대려다 주던 그 길이 난 너무 좋았었던거 같아,그걸 복에겨워 나는 몰랐었고. 너무 미안하다. 우리가 헤어지고 벌써 두달이나 흐르고 해가 바뀌었지. 헤어지던 날 그날도 너는 어김없이 나를 대리러 왔었어. 오늘 일이 힘들지 않았냐며, 전화로 진상떨던 고객은 없었냐며, 제일 먼저 나를 걱정해주던 너를. 그게 뭐라고 당시에 나는 기분이 안좋다고 다짜고짜 짜증을내고 화내고 울고 불며 널때리고 화를냈지. 그런거 물어보지 말라며,내일에 관여하지말라며. 생각해보면 한두번도 아니고 너도 지쳤을꺼야. 나를 걱정해주는건데 그것도 모르고... 출장갔다가 2주만에 나를 보러 간다고 들떠있던 넌데.. OO야 나는 너무 힘들어. 니가 떠난뒤 매일 홀로 걷는 귀가길이 집앞에 있는 롯데월드가 쉬러 자주가는 그카페가 너무 외롭고 쓸쓸해. 아침에 일어나 롯데월드 풍경만 봐도 눈물이 나. 돌아와 달라고 할수도없어. 내가 너무 잘못했기 때문에. 전화 한통만 해줘 얼굴이라도 보고싶어. 너무 미안해 보고싶다 00야. ---------------------------------------------------- 여자 친구와 헤어지고 이런 장문 카톡이 왔네요. 그간 전화 문자 카톡 연락 하나도 안받다가. 여자친구 친한 친구한테 너무 간절하게 전화가 와서 봤더니 이러네요... 사실 헤어지고 난뒤에도 모르게 매일 퇴근시간 맞춰서 집에 잘들어가는지 보고있었는데, 다시 만나기는 조금 힘들거 같아 톡커 분들에게 여쭈려 합니다. 사실 잘잘못을 따지기 보다..여자 친구가 저에게 조금더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마음에 시도때도 없이 헤어지자는 말을 하던 여자친구의 말을 한번 들어줬다가 상황이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좋아 합니다 사랑 합니다. 허나 전처럼 반복된다면, 그사람을 만나기가 너무 두려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래 니가떠나고 난뒤.
그래 니가 떠나고 난뒤,
난 많이 힘들었어.
함께걷던길,서로 바빠 2년만에 처음으로 같이간 우리집 앞 롯데월드,
같이 자주가던 카페.
나도 모르는 사이에 넌 정말 내 깊숙히 들어와 있었어.
내가 자주 하던것,내가 편하다고 생각 했던것들이
전부 다 생각해보면 너의 입장에선 불편한 거였더라.
너는 매일 새벽부터 오후까지 일을 마치고 자정이 다되야
일이 끝나는나를 매일 기다려 집앞까지 대려다 주었지.
그런데 생각하고나서 보니, 정작 나는 너의 집이 어딘지,
무얼 좋아하는지,어떤게 싫고 내가 너에게서 얼마나 과분한 사랑을 받고있었는지..
하나도 모르고 있었더라.
우리 함께한 시간 3년인데 너는 거희 나의 모든 것을 알고 챙겨주고
항상 나부터 생각해주고 헤어진적 한번 없었는데,
나의 실수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갈라졌다는게 난 너무 내가 원망스러워.
비록 넌 나보다 3살이나 어리고 차도 없었지만, 매일 너가 대려다 주던
그 길이 난 너무 좋았었던거 같아,그걸 복에겨워 나는 몰랐었고.
너무 미안하다. 우리가 헤어지고 벌써 두달이나 흐르고 해가 바뀌었지.
헤어지던 날 그날도 너는 어김없이 나를 대리러 왔었어.
오늘 일이 힘들지 않았냐며,
전화로 진상떨던 고객은 없었냐며,
제일 먼저 나를 걱정해주던 너를.
그게 뭐라고 당시에 나는 기분이 안좋다고 다짜고짜 짜증을내고
화내고 울고 불며 널때리고 화를냈지.
그런거 물어보지 말라며,내일에 관여하지말라며.
생각해보면 한두번도 아니고 너도 지쳤을꺼야.
나를 걱정해주는건데 그것도 모르고...
출장갔다가 2주만에 나를 보러 간다고 들떠있던 넌데..
OO야 나는 너무 힘들어.
니가 떠난뒤 매일 홀로 걷는 귀가길이
집앞에 있는 롯데월드가
쉬러 자주가는 그카페가
너무 외롭고 쓸쓸해.
아침에 일어나 롯데월드 풍경만 봐도 눈물이 나.
돌아와 달라고 할수도없어. 내가 너무 잘못했기 때문에.
전화 한통만 해줘 얼굴이라도 보고싶어.
너무 미안해 보고싶다 00야.
----------------------------------------------------
여자 친구와 헤어지고 이런 장문 카톡이 왔네요.
그간 전화 문자 카톡 연락 하나도 안받다가.
여자친구 친한 친구한테 너무 간절하게 전화가 와서
봤더니 이러네요...
사실 헤어지고 난뒤에도 모르게 매일 퇴근시간 맞춰서
집에 잘들어가는지 보고있었는데, 다시 만나기는 조금 힘들거 같아
톡커 분들에게 여쭈려 합니다.
사실 잘잘못을 따지기 보다..여자 친구가 저에게 조금더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마음에 시도때도 없이 헤어지자는 말을 하던 여자친구의 말을 한번 들어줬다가
상황이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좋아 합니다 사랑 합니다. 허나 전처럼 반복된다면,
그사람을 만나기가 너무 두려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