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고민

2016.01.04
조회21
어..일단 저는 춤을 좋아하는 여학생이에요!
근데 저는 발목쪽이 안좋아서 굽같은것도 오래못신어요.
그러다보니 춤출때 당연히 다리가붓는데 너무심할때는 반바지입어야돼요.이런거 그냥 상관안쓰며 춰왔는데 허리통증까지따라오네요. 예전에는 그래도버틸만했는데 허리아파서 자다깨도 버틸만했는데 요즘에는 더 그러네요.
공부도 중상위권이기는한데요 서울대가도 취업 걱정하는데 공부해서 성공할려면 춤 못출거에요. 공부를 많이 해야될거거든요 학원도 더늘어나겠지요 그러다보니 춤추는 감각은 잊혀질꺼에요.
정말 춤추는게 행복해요 춤을 막 선택 할수도 없는게요 저는 전공을 안놔두고 멀티로 해요. 그러니 현실적으로는 공부를 선택할수밖에없는거에요. 몸은몸대로 상황은상황대로 너무 답답해서 글 끄적여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