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어떻게 헤어져도 한번씩 궁금해서 찾아보긴 하기때문에
카톡 프사나 각종 sns에 잘사는 척 보여주는게 복수입니다
정말로 본인이 잘살고 있다면 이는 최고의 복수가 되겠죠
+
댓글보고 추가합니다
저는 저 포함 재회생각이 없이 복수하고 싶은 분들로 국한해서 글을 작성한터라 ... 거의 환승하다시피 떠났기에 해탈한 상태입니다 .... 글을 써서 복수네 뭐네 운운하는것 이또한 미련이 남았다는 방증이지만요
복수해서 얻어지는거 ? 저같은 경우는
그렇게 모질게 떠나도 결국엔 연락왔었어요
처음엔 여자친구 있어도 연락오는거 받아줬는데
시간지나고 잘 지내면 또 연락안오고 .. 더 비참해 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다음부터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연락 씹고 카톡 프사에 잘지내는 척 하고 있더니 연락이 오더라구요
저는 재회를 바라지 않아요
단지 절 놓친걸 후회하게 만들고 싶긴 하네요
치기어린 마음일수도 있지만
저는그래요
복수네 뭐네 그래도 무관심이 약입니다
잊어야할 상대라면 정말 "그냥" 잊어라라고 하지만 말이 쉽지 어떻게 잊겠어요
잊는 방법을 생각해본적이 단 한번도 없는데
최고의 복수는 바로 이거다
아무튼 어떻게 헤어져도 한번씩 궁금해서 찾아보긴 하기때문에
카톡 프사나 각종 sns에 잘사는 척 보여주는게 복수입니다
정말로 본인이 잘살고 있다면 이는 최고의 복수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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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 포함 재회생각이 없이 복수하고 싶은 분들로 국한해서 글을 작성한터라 ... 거의 환승하다시피 떠났기에 해탈한 상태입니다 .... 글을 써서 복수네 뭐네 운운하는것 이또한 미련이 남았다는 방증이지만요
복수해서 얻어지는거 ? 저같은 경우는
그렇게 모질게 떠나도 결국엔 연락왔었어요
처음엔 여자친구 있어도 연락오는거 받아줬는데
시간지나고 잘 지내면 또 연락안오고 .. 더 비참해 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다음부터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연락 씹고 카톡 프사에 잘지내는 척 하고 있더니 연락이 오더라구요
저는 재회를 바라지 않아요
단지 절 놓친걸 후회하게 만들고 싶긴 하네요
치기어린 마음일수도 있지만
저는그래요
복수네 뭐네 그래도 무관심이 약입니다
잊어야할 상대라면 정말 "그냥" 잊어라라고 하지만 말이 쉽지 어떻게 잊겠어요
잊는 방법을 생각해본적이 단 한번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