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3생활이 끝나고 정시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학생입니다.
모의고사 성적이 그렇게 좋진않았지만 항상 3등급대를 유지했었고 원하는 대학의 수시 등급컷은 맞출 정도 였습니다.
당연히 수능때도 맞출거라고 생각하고 원하는 대학의 수시 원서를 작성했습니다.
하지만 수능에서 정말 한번도 받아보지 못한 점수를 받고 수시는 모두 불합격했습니다. 정시지원을 할때엔 두개는 초상향 하나는 적정으로 지원했는데요, 적정으로 쓴 대학은 붙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과 주변분들의 기대도 신경쓰이고 솔직히 지금은 시대가 많이 변했지만 아직까지도 학벌위주 사회다보니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어느날은 그냥 대학을 가야겠다 생각이 들기도하고 어느날은 그냥 재수를 할까 생각도듭니다.
솔직히 부모님께서는 재수를 하길원하십니다. 제가 고3때 가정형편이 안좋아서 한번도 학원이나 과외를 해보지않았고 부모님께서는 그점을 매우 미안해하시기 때문에 이번에 재수를 한다면 금전적으로 지원을 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아직 제가 사회생활을 해보지도 않았고 19년밖에 살아보지않았기 때문에 부모님의 조언이 충분하지 읺은것같아요.
정말로 대학이 인생에서 중요한걸까요 정말 모르겠습니다. 끼는 별로없고 여태 해오던것은 공부뿐인데 솔직히 정말 모르겠습니다. 정말로....정말 대학을 가서 자유롭게 살고싶기도 하고 재수를 해서 좀더 좋은 대학을 가고싶기도 합니다. 사실 다시 수능 보는것도 너무 두렵습니다. 제발 조언해주세요 참고로 저는 이과생이고 지원한 과는 식품생명입니다.
인생에 있어서 대학이 정말 중요한가요?
모의고사 성적이 그렇게 좋진않았지만 항상 3등급대를 유지했었고 원하는 대학의 수시 등급컷은 맞출 정도 였습니다.
당연히 수능때도 맞출거라고 생각하고 원하는 대학의 수시 원서를 작성했습니다.
하지만 수능에서 정말 한번도 받아보지 못한 점수를 받고 수시는 모두 불합격했습니다. 정시지원을 할때엔 두개는 초상향 하나는 적정으로 지원했는데요, 적정으로 쓴 대학은 붙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과 주변분들의 기대도 신경쓰이고 솔직히 지금은 시대가 많이 변했지만 아직까지도 학벌위주 사회다보니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어느날은 그냥 대학을 가야겠다 생각이 들기도하고 어느날은 그냥 재수를 할까 생각도듭니다.
솔직히 부모님께서는 재수를 하길원하십니다. 제가 고3때 가정형편이 안좋아서 한번도 학원이나 과외를 해보지않았고 부모님께서는 그점을 매우 미안해하시기 때문에 이번에 재수를 한다면 금전적으로 지원을 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아직 제가 사회생활을 해보지도 않았고 19년밖에 살아보지않았기 때문에 부모님의 조언이 충분하지 읺은것같아요.
정말로 대학이 인생에서 중요한걸까요 정말 모르겠습니다. 끼는 별로없고 여태 해오던것은 공부뿐인데 솔직히 정말 모르겠습니다. 정말로....정말 대학을 가서 자유롭게 살고싶기도 하고 재수를 해서 좀더 좋은 대학을 가고싶기도 합니다. 사실 다시 수능 보는것도 너무 두렵습니다. 제발 조언해주세요 참고로 저는 이과생이고 지원한 과는 식품생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