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이 있다는데 나도 예수 믿고 편안하게 살아야겠다.'

ㅈㅁ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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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있다는데 나도 예수 믿고 편안하게 살아야겠다.'

 

고국에서 따스한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각색 질병을 치료받았어요
- 윤학기 집사


'천국이 있다는데 나도 예수 믿고 편안하게 살아야겠다.'


중국에서 부모님을 여의고 한 많은 세월을 살다가

1942년, 저는 부모님과 함께 고향인 경상북도 선산을 떠나 중국 심양으로 이주하여 살게 되었는데 부모님이 일찍 세상을 떠나 18세에 결혼하였습니다.
1968년, 제가 갓 30세를 넘은 젊은 나이에 불의의 사고로 남편과 사별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을 잃고 1남 1녀를 키우며 힘들게 살았지요.
그때부터 지독한 가난과 고된 일들로 인한 스트레스로 두통, 구토 증세와 조금만 놀라도 심장이 조여오는 듯한 이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비장수술 이후 위가 심하게 아팠습니다. 심신이 쇠약해지니 날이 갈수록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사무쳤습니다.
'고향에 가서 편안히 여생을 보내야겠다.'

반세기 만에 찾은 모국에서도 질병으로 고통받던 중

1991년, 제 나이 53세가 되어 반세기 만에 모국 땅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어려움은 계속되었습니다.
한번은 한 식당에서 일하다가 넘어져 절뚝거리며 살아야 했고, 설상가상으로 집 계단을 내려오면서 발목을 다쳐 심한 통증으로 제대로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갑자기 시력이 나빠져 검진해 보니 백내장이라는 진단을 받고 먼저 왼쪽 눈을 수술했지요.
그 외에도 자궁에 혹까지 생겨 수술 날짜를 잡기에 이르렀습니다. 방안 가득히 쌓인 이름 모를 약들과 만신창이가 된 몸을 보니 제 삶에 행복한 날은 단 하루도 없었던 것 같았습니다.

'천국이 있다는데 나도 예수 믿고 편안하게 살아야겠다.'

그러던 중, 중국의 만민 지교회에서 신앙생활하고 있던 동생 윤숙자 집사가 한국에 나와서 본교회 중국 대교구장이신 신두천 목사님을 모셔와 전도하는 것입니다.

"윤학기 성도님! 천국은 분명이 있고 눈물, 슬픔, 고통이 전혀 없는 너무 아름다운 곳이에요. 믿음만 가지면 어떤 질병도 치료받을 수 있어요."

그때 저는 '눈물, 슬픔, 고통이 없는 천국이 있다는데 나도 예수님을 믿고 편안한 삶을 살아야겠다.' 마음을 먹고 본교회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2004년 4월, 교회에 처음 왔을 때 웅장하고 화려한 본당의 모습, 성가대 찬양과 닛시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특송은 마치 천국에 온 것 같았습니다. 더구나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말씀은 정말 은혜로웠고 마음에 평안함이 임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교회를 내가 왜 이제 왔을까?'

그 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노력하면서 저와 같은 처지에 있는 분들에게 살아 계신 하나님을 전하기에 힘썼습니다. 더욱이 감사한 것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배려로 중국 교포들을 위한 휴식 장소인 '성결의 집'에서 중국 교포들과 교제를 나누고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된 은혜를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부흥성회를 통해 백내장 등 각색 질병을 치료받고

'천국이 있다는데 나도 예수 믿고 편안하게 살아야겠다.'2004년 5월, 「제12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가 열렸습니다. 성회에 참석하여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수많은 환자들이 치료받고 간증하는 모습을 직접 보게 되었습니다.

'나도 믿음으로 하나님께 치료받아야지!'

당시 저는 파출부 일도 그만 두고 매일 집회에 참석하였지요. 그리고 믿음으로 치료받기 위해 복용하고 있던 많은 약을 끊고 근근이 모아 놓았던 수술비 전액을 하나님께 드리며 치료받기를 간구하였습니다.
성회 둘째 주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각색 질병아 물러가라. 빛이여 임하라!"

강사님의 기도를 받는 순간 갑자기 등이 화끈 달아오르며 몸이 뜨거워지더니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백내장으로 인해 잘 보이지 않던 오른쪽 눈으로 사물들이 또렷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잠을 자고 난 후 구토, 심장질환 증세가 사라지고 자궁의 혹도 만져지지 않았습니다. 할렐루야!

권능의 손수건 기도를 통해 51년 만에 눈물샘이 터져

'천국이 있다는데 나도 예수 믿고 편안하게 살아야겠다.'그 후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생명의 말씀을 증거해 주시는 당회장님을 위해, 일가친척을 위해 기도하기를 힘쓰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놀라운 일이 또다시 일어났습니다.
2004년 12월, 지역 기도회에 참석했는데 교구장님께서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으로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그 순간 성령의 불이 임하여 온몸이 뜨거워지더니 통회자복과 아울러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렸습니다. 부모님과 남편이 돌아가셨을 때도 눈물 한 방울 나오지 않아 참으로 의아했는데 51년 만에 눈물샘이 터진 것입니다. 또한 양쪽 다리 관절염도 온전히 치료받아 그날은 수년 만에 처음으로 한 번도 깨지 않고 단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아들 부부는 잉태의 축복을 받아 하나님께 영광돌려

'천국이 있다는데 나도 예수 믿고 편안하게 살아야겠다.'저는 값없이 치료해 주시고 천국의 소망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까 늘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질병으로 고통받는 수많은 영혼들이 치료받고 구원에 이를 수 있기를 바라며, 「만민중앙소식」지를 열심히 돌리며 전도에 힘썼습니다.
또한 일가친척들을 만날 때마다 제가 만난 하나님을 증거했지요. 하나님께서는 이런 마음을 기뻐 받으시고 일가친척 복음화의 축복을 주셨으며, 제가 치료받은 것을 목도한 아들과 딸, 그 외에 조카 딸들, 손녀들, 사돈까지 본교회에 등록 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들 전수덕 성도 부부는 결혼하여 3년 동안 아이가 없었으나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은 후 잉태의 축복을 받아 작년 12월, 손녀를 출산하게 되었습니다.
어디서도 느낄 수 없었던 따스한 사랑을 베푸시고 각색 질병을 치료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국이 있다는데 나도 예수 믿고 편안하게 살아야겠다.'  

천국의 풍경!!! 

'천국이 있다는데 나도 예수 믿고 편안하게 살아야겠다.'

 

한국인의 공연 문화!!!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 폭발적인 권능으로 전세계에 10000 여 지교회를 이루고....전세계 200개국에서 수백만명~수천만명(추산)을 하나님의 권능 으로 치료하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킨 한국의 교회!!!  한교회가 높인 대한민국의 국위와 브랜드 가치는 그 어떤 깂 으로도 계산 할수 없다!!!

'천국이 있다는데 나도 예수 믿고 편안하게 살아야겠다.'

세계선교의 3대 요소는 권능과 조직과 재정이며 그열매가 되는 세계연합 대성회의 3대요소는 말씀과 권능과 찬양이다! 이미 폭발적인 권능으로 전세계에 10000여개의 지교회를 이루고......기독교 역사상 전무후무한 세계선교의 열매를 거둔 본교회는 30개 이상의 세계적인 공연팀들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과 전세계 수십,수백만의 군중 앞에서의 공연으로 세계로 부터 극찬을 받은 예능팀들! 미국,러시아,인도,페루,콩고,파키스탄,이스라엘....등등 세계적인 연합  대성회!

'천국이 있다는데 나도 예수 믿고 편안하게 살아야겠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

 

 

 

잠자리 로 인하여 행복한 요즈음.... 영의 공간 이동을 통한 놀라운 기적의 잠자리!

 

[출 10: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애굽 땅 위에 들어 메뚜기로 애굽 땅에 올라와서 우박에 상하지 아니한 밭의 모든 채소를 먹게 하라

  

잠자리 로 인하여 행복한 요즈음....  

 

3500년전 수많은 개구리 떼를 동원하여 애굽(이집트)을 징벌하신 하나님! 또다시 수많은 메뚜기 떼들로 애굽을 뒤덮으신 하나님! 애굽의 왕 바로는 항복의 손을 높이 들고........애굽을 빠져 나온 광야의 이스라엘의 진(약200만 이상) 사면에 만나와 메추라기 떼를 가득하게 내리게 하여 이스라엘을 먹이신 살아계신 하나님! 이 영의 공간이동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는 지금도 계속 되는데..........대한민국 서울 구로동  만민중앙교회[당회장 이재록 목사]에는 매년 7월이 되면 이 영의 공간이동을 통하여 수많은 잠자리들이 마치 겨울에 눈이 오듯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주변의 모든 모기를 박멸하며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수련회, 지교회,해외의 지교회는 물론 만민의 대부분의 성도들의 가정과 사무실 심지어는 방안에까지 들어와 만민의 성도들을 구별하며 친근히 하여 온몸에 5~6마리 또는 23마리까지 라도 붙어 놀다가 가는데..........요즈음 세대는 사람 사람마다  고성능 카메라(핸드폰) 를 가지고 다니는 때니 거짓말 할수도 없는지라...세상 사람들아 이 놀라운 동영상을 보고 사람 사람 마다 의견을 말씀 하시라 !

 

 

'천국이 있다는데 나도 예수 믿고 편안하게 살아야겠다.'

 

 

"신비롭고 아름다워요. "

 

 

[계 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신비롭고 아름다워요. 아버지 하나님을 느껴요"
원형 무지개, 희한한 무지개로 펼치시는 하나님의 약속과 섭리

'천국이 있다는데 나도 예수 믿고 편안하게 살아야겠다.'


무지개에 대한 기록이 성경에는 노아 홍수 이후에 나온다. 창세기 9장 13절에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의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니라" 말씀한다. 이는 영이신 하나님께서 다시는 육의 공간인 이 땅을 홍수로 멸하지 않겠다는 약속이며, 더불어 육의 공간이라 할지라도 영이신 하나님의 일들이 이뤄지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계획하신 대로 모든 것을 이끌어 가신다는 뜻이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에는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시며 무지개가 하나님의 보좌를 두르고 있음을 알려 주신다. 사람 사이에 약속을 할 때 그것을 보증하기 위해 어떤 징표를 주듯이 하나님께서도 세상과의 언약의 징표로서 친히 하나님의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보여 주시는 것이다. 따라서 사람의 과학이나 지식으로 설명되지 않는 기이하고 희한한 무지개가 나타난다면 그 의미를 궁구해 보아야 한다.


언약의 성취를 의미하는 반지 모양의 무지개 출현

2010년 4월에는 우리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반지 모양의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마치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가 합쳐진 형태였다(사진 3). 이는 땅 끝까지 증거된 성결의 복음을 통해 결국 열매를 맺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이뤄지고 가나안 성전, 대성전 등 마지막 때의 섭리를 변함없이 이루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의미한다.

2011년 1월에는 무안단물터 상공에 복합적인 무지개가 출현했다(사진 4).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걸쳐 있고, 그 위로 반원형 무지개와 부채꼴 모양의 무지개가 어우러진 형태였다. 무안단물터는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된 것처럼(출 15:25), 전남 무안만민교회 앞 바닷가의 짠물이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단물이 된 권능의 현장이다.

'천국이 있다는데 나도 예수 믿고 편안하게 살아야겠다.'


지난 6월, 교역자회장 이수진 목사를 강사로 진행된 러시아 선교 출장 시에도 매일 대형 반원 쌍 무지개, 원형 무지개, 일자 등 다양한 무지개를 보여 주셨다. 또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있었던 '2014 전국 지역장·조장·구역장 교육' 시에도 무지개를 보면서 늘 함께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모든 일정을 더욱 행복하게 마칠 수 있었다.

'천국이 있다는데 나도 예수 믿고 편안하게 살아야겠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천국이 있다는데 나도 예수 믿고 편안하게 살아야겠다.'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