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중에는 시댁의 종교를 강요당해본적있나여? 기독교인 시댁은 27년간 교회한번 안가본 저에게 너무 종교를 강요합니다. 결혼한지 한달 됐는데, 좀 심합니다. 천천히 믿어보라는것도 아니고, 갑자기 27년간 없다고 믿던예수님을 갑자기 어찌 있다고 생각합니까? 몇번 나가봣는데 정말 사기같다는 생각도 들고 영~시간이 안까운 생각이 들더라구여. 주일예배에 주일교사까지 하랍십니다. 안믿는 친인척은 다 놔두고 며느리들만 뽁고, 사위만 뽁고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시댁의 종교강요..ㅠㅠ
여러분중에는 시댁의 종교를 강요당해본적있나여?
기독교인 시댁은 27년간 교회한번 안가본 저에게 너무 종교를 강요합니다.
결혼한지 한달 됐는데, 좀 심합니다.
천천히 믿어보라는것도 아니고, 갑자기 27년간 없다고 믿던예수님을 갑자기 어찌 있다고 생각합니까?
몇번 나가봣는데 정말 사기같다는 생각도 들고 영~시간이 안까운 생각이 들더라구여.
주일예배에 주일교사까지 하랍십니다.
안믿는 친인척은 다 놔두고 며느리들만 뽁고, 사위만 뽁고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