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탄생에 대한 기존의 과학적이론을 뒤집는 획기적 우주탄생 이론을 발표합니다. 이 이론에 대한 모든 권리는 오직 저에게만 있으며, 이 이론에 대한 도용이나 그 밖의 사용은 저의 허락없이 절대 불가함을 말씀드립니다. 이 이론은 오랜기간동안 저 혼자만의 연구 결과임을 알려드립니다. 물론 몇가지 기존 이론이나 명칭을 이용하여 설명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암흑물질, 블랙홀, 우주 등등..... 먼저 우주탄생에 대한 것을 설명하기에 앞서 몇 가지 정의를 두겠습니다. 온세상이란 이세상과 우주를 포함한 가장 큰 의미입니다. 이세상이란 공간과 우주를 포함한 의미이며, 우주란 현재 우리가 우주라고 말하는 우주를 의미하는 겁니다. 먼저 온세상이란 암흑물질로만 이루어진 가장 큰 세상을 말합니다. 온세상에는 공간이란 없으며 암흑물질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온세상안에서 수많은 우주탄생이 곳곳에서 이루어지고 다시 이전의 상태로 되어가는 가장 큰 의미입니다. 그 온세상은 암흑물질로만 이루어져 있으며, 또한 불안정한 상태가 군데군데 존재하기도 합니다. 그 불안정한 상태로 있는 어떤 부분이 폭발을 일으키면 암흑물질이 찢어지며 공간이 탄생되는 것입니다. 그 공간안에 현재 우리가 말하고 있는 우주가 탄생하는 것입니다. 위의 폭발이라 함은 작은 소폭발도 있으며, 작은 소폭발로 생긴 공간은 바로 암흑물질로 메워지고, 연쇄폭발이나 비교적 큰 폭발은 암흑물질을 찢어지게 하여 공간을 탄생시켜서 우주를 만들며 어느기간동안은 우주팽창을 하게 되는데 그 기간동안은 공간도 같이 커지게 되는 겁니다. 그러다가 팽창이 제로로 될 때 암흑물질이 그 공간을 메워나가며 태초이전의 상태, 즉 암흑물질로만 된 이세상으로 다시 복귀하는 겁니다. 어쨌든 폭발로 탄생한 공간에는 118개의 원소와 빛과 암흑중력이 생겨나며 우주천체가 만들어지며, 빛은 그 공간안에서 자유롭게 다닐수 있습니다. 다만, 빛은 우주공간 안에서는 자유롭게 다닐수 있지만 공간밖 즉, 암흑물질은 통과를 할 수가 없습니다, 다만, 빛의 일부는 암흑물질로 동화되기도 하고 일부는 암흑물질에서 튕겨져 나와 다시 우주공간으로 가게 되는 겁니다. 여기에서, 암흑물질은 무엇으로 구성되어있냐가 중요한데 암흑물질은 어떠한 형태의 물질이 아닌 (118개 원소와 빛과 암흑중력)의 이전 상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블랙홀에 대한 정의도 같이 내리게 되면, 이세상의 어떤 부분에서의 폭발로 인해 탄생한 공간에서 즉 우주공간에서 모든 암흑물질이 공간밖으로 밀려나는게 아니라 군데군데 희석되어 있는 것을 암흑중력이라 하며, 은하계의 암흑중력을 구성하게 되는 것이며, 블랙홀이란 우주공간안에서 희석되지 않고 군데군데 존재하는 100%암흑물질인 상태인 지점을 말하며, 우주공간의 구성성분으로는 블랙홀(즉, 암흑물질 100%)을 통과할수 없습니다. 이렇게 군데군데 블랙홀부터 암흑물질이 우주공간을 메워가기도 하고 우주밖의 암흑물질이 우주공간을 메워가면서 우주가 수명을 다해 사라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까지 흔히 우주가 끝이없으며 우주밖은 상상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제 우주밖에 대한 정의도 아주 명확하게 정의할수 있습니다. 제 이론대로라면 우주는 우리가 생각한것만큼 광활하지도 않으며 오히려 제한되고 한정된 공간으로 우주 끝의 경계는 아주 확실하며, 우주밖은 암흑물질이라는 결론을 낼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고 획기적인 이론이며, 이제까지 우주에만 머물러 있던 우리의 생각을 몇단계 더 끌어올릴수 있는 이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주탄생은 곧 없었던 공간의 탄생으로 시작되며, 이렇게 생긴 우주밖은 공간없는 암흑물질로 되어 있습니다. 간단하게 요약을 하자면, 온세상 > 이세상 > 공간+우주 로 되어있다는게 제 이론입니다. 온세상은 공간없는 암흑물질로만 되어있으며, 이세상은 온세상의 수없이 많은 군데군데에서 생긴 폭발로 인해 탄생(창조)된 공간과 우주를 합친 의미이며, 우주란 온세상 안에서 수없이 많이 탄생되었다 사라지는 현상의 하나인 것입니다. 다시한번 정리하자면, 우주는 빅뱅탄생이 아닌 암흑물질의 불안정한 부분이 폭발을 하여 암흑물질이 찢어지며 공간이 탄생되고 그 공간안에서 우주가 탄생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까지는 공간이 무한하다고 생각되어 왔지만, 제 이론으로 볼때 공간은 지극히 유한하며, 그 제한된 공간안에서 우주가 형성되며, 그 우주의 구성성분은 세가지 즉 (118가지 원소와 빛과 암흑중력)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두서없이 글을 올렸지만, 제 이론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빅뱅이론은 틀린 이론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또한 다차원에 대한 막연한 상상도 틀린 이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과학계의 전환점이 되는 큰 의미있는 이론이 되길 바라며....
우주탄생의 새로운 이론과 우주밖의 새로운 정의와 공간의 유한함
우주탄생에 대한 기존의 과학적이론을 뒤집는 획기적 우주탄생 이론을 발표합니다.
이 이론에 대한 모든 권리는 오직 저에게만 있으며, 이 이론에 대한 도용이나 그 밖의 사용은 저의 허락없이 절대 불가함을 말씀드립니다.
이 이론은 오랜기간동안 저 혼자만의 연구 결과임을 알려드립니다.
물론 몇가지 기존 이론이나 명칭을 이용하여 설명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암흑물질, 블랙홀, 우주 등등.....
먼저 우주탄생에 대한 것을 설명하기에 앞서 몇 가지 정의를 두겠습니다.
온세상이란 이세상과 우주를 포함한 가장 큰 의미입니다.
이세상이란 공간과 우주를 포함한 의미이며,
우주란 현재 우리가 우주라고 말하는 우주를 의미하는 겁니다.
먼저 온세상이란 암흑물질로만 이루어진 가장 큰 세상을 말합니다.
온세상에는 공간이란 없으며 암흑물질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온세상안에서 수많은 우주탄생이 곳곳에서 이루어지고 다시 이전의 상태로 되어가는 가장 큰 의미입니다.
그 온세상은 암흑물질로만 이루어져 있으며, 또한 불안정한 상태가 군데군데 존재하기도 합니다.
그 불안정한 상태로 있는 어떤 부분이 폭발을 일으키면 암흑물질이 찢어지며 공간이 탄생되는 것입니다.
그 공간안에 현재 우리가 말하고 있는 우주가 탄생하는 것입니다.
위의 폭발이라 함은 작은 소폭발도 있으며, 작은 소폭발로 생긴 공간은 바로 암흑물질로 메워지고, 연쇄폭발이나 비교적 큰 폭발은 암흑물질을 찢어지게 하여 공간을 탄생시켜서 우주를 만들며 어느기간동안은 우주팽창을 하게 되는데 그 기간동안은 공간도 같이 커지게 되는 겁니다.
그러다가 팽창이 제로로 될 때 암흑물질이 그 공간을 메워나가며 태초이전의 상태, 즉 암흑물질로만 된 이세상으로 다시 복귀하는 겁니다.
어쨌든 폭발로 탄생한 공간에는 118개의 원소와 빛과 암흑중력이 생겨나며 우주천체가 만들어지며, 빛은 그 공간안에서 자유롭게 다닐수 있습니다.
다만, 빛은 우주공간 안에서는 자유롭게 다닐수 있지만 공간밖 즉, 암흑물질은 통과를 할 수가 없습니다,
다만, 빛의 일부는 암흑물질로 동화되기도 하고 일부는 암흑물질에서 튕겨져 나와 다시 우주공간으로 가게 되는 겁니다.
여기에서, 암흑물질은 무엇으로 구성되어있냐가 중요한데 암흑물질은 어떠한 형태의 물질이 아닌 (118개 원소와 빛과 암흑중력)의 이전 상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블랙홀에 대한 정의도 같이 내리게 되면, 이세상의 어떤 부분에서의 폭발로 인해 탄생한 공간에서 즉 우주공간에서 모든 암흑물질이 공간밖으로 밀려나는게 아니라 군데군데 희석되어 있는 것을 암흑중력이라 하며, 은하계의 암흑중력을 구성하게 되는 것이며,
블랙홀이란 우주공간안에서 희석되지 않고 군데군데 존재하는 100%암흑물질인 상태인 지점을 말하며, 우주공간의 구성성분으로는 블랙홀(즉, 암흑물질 100%)을 통과할수 없습니다.
이렇게 군데군데 블랙홀부터 암흑물질이 우주공간을 메워가기도 하고 우주밖의 암흑물질이 우주공간을 메워가면서 우주가 수명을 다해 사라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까지 흔히 우주가 끝이없으며 우주밖은 상상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제 우주밖에 대한 정의도 아주 명확하게 정의할수 있습니다.
제 이론대로라면 우주는 우리가 생각한것만큼 광활하지도 않으며 오히려 제한되고 한정된 공간으로 우주 끝의 경계는 아주 확실하며, 우주밖은 암흑물질이라는 결론을 낼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고 획기적인 이론이며, 이제까지 우주에만 머물러 있던 우리의 생각을 몇단계 더 끌어올릴수 있는 이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주탄생은 곧 없었던 공간의 탄생으로 시작되며, 이렇게 생긴 우주밖은 공간없는 암흑물질로 되어 있습니다.
간단하게 요약을 하자면, 온세상 > 이세상 > 공간+우주 로 되어있다는게 제 이론입니다.
온세상은 공간없는 암흑물질로만 되어있으며,
이세상은 온세상의 수없이 많은 군데군데에서 생긴 폭발로 인해 탄생(창조)된 공간과 우주를 합친 의미이며,
우주란 온세상 안에서 수없이 많이 탄생되었다 사라지는 현상의 하나인 것입니다.
다시한번 정리하자면, 우주는 빅뱅탄생이 아닌 암흑물질의 불안정한 부분이 폭발을 하여 암흑물질이 찢어지며 공간이 탄생되고 그 공간안에서 우주가 탄생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까지는 공간이 무한하다고 생각되어 왔지만, 제 이론으로 볼때 공간은 지극히 유한하며, 그 제한된 공간안에서 우주가 형성되며, 그 우주의 구성성분은 세가지 즉 (118가지 원소와 빛과 암흑중력)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두서없이 글을 올렸지만,
제 이론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빅뱅이론은 틀린 이론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또한 다차원에 대한 막연한 상상도 틀린 이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과학계의 전환점이 되는 큰 의미있는 이론이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