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500일 정도 연애했어요
제가 처음 사귈때부터 담배 피는거랑 다른 여자들이랑 연락하는게 유독 싫다고 이야기했고 남친도 알겠다고 했어요
근데 그 후로 지금까지 사귀는 동안 남친은 저 몰래 딴 여자들이랑 계속 연락을 해왔더라구요. 아 그게 그렇다고 뭐 바람피는게 아니라 그냥 여사친? 별 의미없는 대화에요.. 근데 오랜 친구라면 모를까 알게된지 얼마 안된 사이에 남친 외모만 보고 좋다고 달라붙는 어린애들까지 연락 다 받아주고 있었어요..
제가 정말 속상한건 대화 내용을 다 지워버린다는 거에요..동창 친구들 정도는 연락해도 좋으니까 대화 내용만 지우지마라 스무번도 넘게 얘기한거 같은데..솔직히 의심 되잖아요..무슨얘기하길래 지우나싶고
제가 성격이 원래이래요 속 좁은거압니다
그래도 많이 이해하고 이해해서 대화내용은 지우지 않는거 그거만 바랐고 쓸데없이 알게된 그냥 너 좋다고 연락오는 여자들 무시하라고.. 이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여자친구가 있는데.. 근데 이미 많이 어겼어요
솔직히 저도 이제 지치고 믿음도 사라진거 같아요 근데
그친구가 너무 좋아서 헤어지질 못하겠어요
어제 제가 정말 다 쏟아내면서 그냥 너 좋다는 딴애들한테 가라고 대판 화내고 헤어졌는데 이제 잘하겠다고 믿어달라고 그렇게 연락이왔어요
근데 제가 이미 믿음이 깨진거 같네요. 오늘 만나서 그 여자애들 페북에서 차단하려구 폰달라고 해서 차단하고 카톡에서도 지우고 있었는데(남친이 이제 딴여자들이랑은 아예 관계를 끊겠다고 했어요) 표정이 정말 똥씹은 표정..그리고 그 어린애한테도 또 페메가 와있구.. 자기가 먼저 연락한게 아니라고 말은 하는데 어제 그렇게 미안하다고 해놓고서 그런거 하나 깔끔하게 정리하지 못한다는게 그냥 순간 너무화나서 또 대판 싸우고.. 자기를 그렇게 못믿으면서 왜사귀냬요.. 그렇죠 제가 못믿는건 맞는데 그동안 걸린게 몇번이고 절 속인게 몇번인데 그렇게 쉽게 하루아침에 믿음이 생겨요..
다른 글 보면 연인사이에 깨진 믿음 회복하기 정말 힘들다고 포기하라고 하던데 전 그러고 싶지 않거든요
제 속이 너무 좁아서 이렇게 되기도 했고 아마 이해심 많은 여자분들이었다면 뭐 그런거 가지고 그래 라고도 할 수 있을거니깐요..
남친이 그거만 빼면 저한테 너무 과분한사람이고 그에비해 저는 너무 부족한 사람이라 더 놓치기 싫고 불안해 하는거 같아요.. 정말 헤어지기 싫거든요
다시 한번 믿고 싶은데 믿음 회복할만한 조언 같은거라도 해주세요.. 포기하라고 하지 말아주세요 정말
이제 남친도 많이 반성하고 있고 진심이느껴졌는데 제가 너무 못믿어서 남친도 지쳐가는거거든요
당장은 남친한테 잘못이 있는건 맞는데 잘하겠다는 남친 못믿고 혼자 의심하고 소설쓴 제 잘못도 있는거니까.. 이제 깨진 믿음 회복하고 다시 행복하게 만나고 싶어요
믿음 회복할만한 조언 부탁드려요 무조건 헤어지라고만 하지말아주세요..
연인 사이 믿음 회복
제가 처음 사귈때부터 담배 피는거랑 다른 여자들이랑 연락하는게 유독 싫다고 이야기했고 남친도 알겠다고 했어요
근데 그 후로 지금까지 사귀는 동안 남친은 저 몰래 딴 여자들이랑 계속 연락을 해왔더라구요. 아 그게 그렇다고 뭐 바람피는게 아니라 그냥 여사친? 별 의미없는 대화에요.. 근데 오랜 친구라면 모를까 알게된지 얼마 안된 사이에 남친 외모만 보고 좋다고 달라붙는 어린애들까지 연락 다 받아주고 있었어요..
제가 정말 속상한건 대화 내용을 다 지워버린다는 거에요..동창 친구들 정도는 연락해도 좋으니까 대화 내용만 지우지마라 스무번도 넘게 얘기한거 같은데..솔직히 의심 되잖아요..무슨얘기하길래 지우나싶고
제가 성격이 원래이래요 속 좁은거압니다
그래도 많이 이해하고 이해해서 대화내용은 지우지 않는거 그거만 바랐고 쓸데없이 알게된 그냥 너 좋다고 연락오는 여자들 무시하라고.. 이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여자친구가 있는데.. 근데 이미 많이 어겼어요
솔직히 저도 이제 지치고 믿음도 사라진거 같아요 근데
그친구가 너무 좋아서 헤어지질 못하겠어요
어제 제가 정말 다 쏟아내면서 그냥 너 좋다는 딴애들한테 가라고 대판 화내고 헤어졌는데 이제 잘하겠다고 믿어달라고 그렇게 연락이왔어요
근데 제가 이미 믿음이 깨진거 같네요. 오늘 만나서 그 여자애들 페북에서 차단하려구 폰달라고 해서 차단하고 카톡에서도 지우고 있었는데(남친이 이제 딴여자들이랑은 아예 관계를 끊겠다고 했어요) 표정이 정말 똥씹은 표정..그리고 그 어린애한테도 또 페메가 와있구.. 자기가 먼저 연락한게 아니라고 말은 하는데 어제 그렇게 미안하다고 해놓고서 그런거 하나 깔끔하게 정리하지 못한다는게 그냥 순간 너무화나서 또 대판 싸우고.. 자기를 그렇게 못믿으면서 왜사귀냬요.. 그렇죠 제가 못믿는건 맞는데 그동안 걸린게 몇번이고 절 속인게 몇번인데 그렇게 쉽게 하루아침에 믿음이 생겨요..
다른 글 보면 연인사이에 깨진 믿음 회복하기 정말 힘들다고 포기하라고 하던데 전 그러고 싶지 않거든요
제 속이 너무 좁아서 이렇게 되기도 했고 아마 이해심 많은 여자분들이었다면 뭐 그런거 가지고 그래 라고도 할 수 있을거니깐요..
남친이 그거만 빼면 저한테 너무 과분한사람이고 그에비해 저는 너무 부족한 사람이라 더 놓치기 싫고 불안해 하는거 같아요.. 정말 헤어지기 싫거든요
다시 한번 믿고 싶은데 믿음 회복할만한 조언 같은거라도 해주세요.. 포기하라고 하지 말아주세요 정말
이제 남친도 많이 반성하고 있고 진심이느껴졌는데 제가 너무 못믿어서 남친도 지쳐가는거거든요
당장은 남친한테 잘못이 있는건 맞는데 잘하겠다는 남친 못믿고 혼자 의심하고 소설쓴 제 잘못도 있는거니까.. 이제 깨진 믿음 회복하고 다시 행복하게 만나고 싶어요
믿음 회복할만한 조언 부탁드려요 무조건 헤어지라고만 하지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