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새해부터 대작 행렬이라 전해라~~~

낑깡월드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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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짝 할 사이 흘러간 2015년


2016 새해부터 대작 행렬이라 전해라~~~


올해가 가는 것 슬프지만...

새해부터 대작 행렬이 가득하다는 사실에 햄벅 ... ♡


야속함 날려주는 2016 새해 대작들

멜로 + 로맨스 + 감동 + 코믹액션 등등 장르별로 쏙쏙 골라 왔츰!




먼저 정우성 + 김하늘 케미로 개봉 전 이미 빠져버린 <나를 잊지 말아요>


2016 새해부터 대작 행렬이라 전해라~~~


정우성, 기억, 사랑 요 키워드만 얼핏보고

내 머릿속 지우개 시리즈인 줄 아는 사람들도 있으나


2016 새해부터 대작 행렬이라 전해라~~~


교통사고 후 최근 10년의 기억이 지워진 남자 석원(정우성)과

그를 바라보면 눈물을 흘리는 낯선 여자 진영(김하늘)의 사랑을 다룬 차원이 다른 감성멜로 영화!

이 영화면 내 감성도 100% 충전 될듯!




그리고 대한민국 모든 썸남썸녀 극장으로 집합할 듯한

문채원 & 유연석 주연 <그날의 분위기>


2016 새해부터 대작 행렬이라 전해라~~~


자유연애! 오픈 마인드로 다짜고짜 "저... 오늘 웬만하면 그쪽이라 자려구요"를

돌직구처럼 던지는 맹공남 재현(유연석)


거기에 10년 연애! 일편단심!

안하는 거 참~~~많은 이 시대의 철벽녀 수정(문채원)


2016 새해부터 대작 행렬이라 전해라~~~


요 둘의 아슬+아찔 밀당 로맨스




그리고 니생각 + 시완생각 = 오빠생각하게 만드는

영화 <오빠생각>


2016 새해부터 대작 행렬이라 전해라~~~


한국 전쟁 당시 실존했던 어린이 합창단을 모티브로,

모든 것을 일어버린 전쟁터 한가운데서 시작된 작은 노래의 위대한 기적을 그린 감동무비!


2016 새해부터 대작 행렬이라 전해라~~~


거기에 <완득이>의 이한감독님이라고 하니

이건 단연 믿고 봐야 할듯!




그리고 팬더 = 쿵푸팬더라는 정의를 만든

쿵푸팬더 시리즈 3편!


2016 새해부터 대작 행렬이라 전해라~~~


쿵푸에 어울리지 않는 몸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노력과 자신만의 강점으로 쿵푸 마스터의 경지에 올랐던 쿵푸팬더

3편에서는 그 뒤의 이야기를 다룬다고 해요!


2016 새해부터 대작 행렬이라 전해라~~~


비주얼처럼 푸짐한 재미를 안겨다 줄 거 같음




포스터부터 심장 부여잡게 만드는 <검사외전>


2016 새해부터 대작 행렬이라 전해라~~~

2015년 극장 핫하게 달군 심스틸러 황정민 & 강동원 주연으로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 재욱(황정민)이 감동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 치원(강동원)과 손잡고 누명을 벗으려는 범죄 오락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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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심장아! 새해부터 심쿵하겠음♡





SNS 중독자 or 연애고자들 귀 솔깃하게 만드는 스토리의

영화 <좋아해줘>


2016 새해부터 대작 행렬이라 전해라~~~


이미연, 유아인, 최지우, 김주혁, 강하늘, 이솜 주연

대책없이 좋아요를 누르다가 진짜 좋아져버린 내 생애 가장 설레는 로맨스를 그린

유쾌하면서도 다뜻한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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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째 연애중> 박현진 감독님이 연출을 맡았다고 하니

더욱 기대되는 1인 :) ㅎㅎㅎ





새해 기대작 대미를 장식할 제목부터 통쾌상쾌

<나쁜놈은 죽는다>


2016 새해부터 대작 행렬이라 전해라~~~


손예진, 진백림, 신현준 주연의 한중 합작 영화로,

제주도 영행을 하던 친구들이 미스테리한 여인 '지연'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액션 코미디!


2016 새해부터 대작 행렬이라 전해라~~~


그리고 믿고보는 <태극기 휘날리며> 강제규 감독님이 공동 제작에 참여하고

제주도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촬영했다고 하니 스케일이 어마무시할 듯!


2016 새해부터 대작 행렬이라 전해라~~~


거기에 손예진이 납치와 총격액션까지 선보이는 살벌한 캐릭터를 맡아

<오싹한 연애><해적:바다로 간 사나이> 이후 또 다른 매력을 보여 줄 것 같음!!!



2016 새해부터 대작 행렬이라 전해라~~~

2016년 새해부터 장르부터 다양한 대작들의 개봉에

무슨 극장가 종합선물세트 같음!


배우부터 스토리, 감독까지 알찬 영화개봉에

세월의 야속함은 잊어버렸다고 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