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이 된 사회인이에요이번에 전세를 구하게 되어서 냉장고를 새로 구입했어요위X프에서 샀고 대X냉장고를 싸게 팔길래 27일날 일요일 주문했고배송이 바로다음날일 28일 월요일에 떡!!!!빠른배송에 너무 맘에들었어요하지만 이사날짜가 1월1일이라 집주인분께 양해를 구하고 냉장고만 넣어놓고 가동은 안해보고 갔습니다. 1월1일에 이사를 하고 냉장고를 켜보는데 왠걸~ 불을 켜지는데 냉장 냉각기능이 하나도 안되는거에요 하필 이사하면서 장도 봐온상태고 음식물들도 미리 다 가져와서 일단 좀더 지켜보자 하고 기다렸습니다.1월2일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역시 제기능을 못하는 냉장고...ㅠㅠ바로 교환신청을 했습니다. 기사분께 연락이 왔고 이건 고장이라고 교환접수해놓겠다고하더군요다음주중으로 연락온다는 말에 기다렸습니다.
그러고 그 다음주중인 오늘 월요일...12시가 되도록 연락이 안오더군요그래서 당장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어요그랬더니 교환신청 서류접수가 복잡하다고 ....................서류접수가 복잡하건말건 일단 새 냉장고를 샀는데 제가 부순것도 아니고 그쪽에서 고장난 냉장고를 팔아치워놓고서 무작정 기다리라고만 하더군요그래서 기다렸습니다 교환처..........그리고 오늘안에 교환해달라 했습니다 오늘은 쉬는날인데 낼부턴 제가 평일에 항상 집에붙어있는것도아니고 6시가 되어서야 퇴근을 하니까요 ㅠㅠ 전화가 안오더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2시에 다시 전화했죠교환처에서 전화가 가게 조치를 해준다더군요 3시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화가 오지않아 다시 전화를 했더니"3시쯤에 고객님께 전화를 넣도록 했는데 아직 전화가 안갔나요?"네^^심지어 지금 3시반....고객만족 최하로 주겠다는 말을 해서야 4시에 교환처 전화가 왓네요.상담내용도 가관입니다!
상담원 : 불편을 드려서 죄송하다 교환배송은 내일 될 것이다 나 : 무슨소리냐 나는 분명 오늘해달라고했다 지금 음식도 다 썩고 우리측잘못도아닌 대우측 잘못으로 고장난 냉장고가 와서 우리는 피해만 보고있다 가만히 있으란 거냐 상담원 : 접수가 오늘 아침에 되어서....경기도에서 9시에 냉장고가 출발하여 서울엔 12시에나 가는데 오늘은 못간다 나 : 아니 무슨소리냐 접수는 토요일에 했다 상담원 : 연휴기간이라 접수가 늦게 되었다 나 : 연휴기간이고 뭐고간에 난 분명 토요일날 접수를 하였고 처리가 제대로 되었다면 오늘 배송오는것 아니엿나 서류접수가 복잡하고 그런건 이해하는데 고장난 냉장... 상담원 : 서류접수가 복잡하고 그런건 아니구요.. 나 : 아까 다른상담원이 그렇게 말하였다 그럼 지금 이게 서류절차가 복잡해서 그런게 아니란 말이냐 그럼 결국 접수절차를 제대로 하지 않은 대우측잘못 아닌가 상담원 : 예...죄송합니다.... 나 : 어쨋든간에 난 오늘 냉장고가 와야한다 내일과 모레 등등 시간은 없고 6시이후에는 배송하지않는다 하지않았느냐 그리고 오늘 오전중에라도 교환날이 언제가 될지 미리 말해줬더라면 괜찮았을거다. 하지만 이게 뭐냐 교환신청 해놓은 소비자한테 연락이 갈것이다 라고 예고만 해놓고 연락이 하나도 안왔다 언제 연락이 올건가 하며 소비자는 기다려야만 하는것인가. 오늘만해도 목살이며 아이스크림이며 상하고 녹고 음식물 다 버려야한다 음식물만해도 10만원치가 넘는다 이런부분은 어떻게 대처할것인가 상담원 : 그건아니죠...죄송합니다..하지만 저희가 보상해드릴 부분은 없는거구요 교환은 내일 해드릴겁니다 그리고 이게 소비자보호원 뭐 이런데 연락하셔도 소용없을겁니다 나 : ?????????무슨소리냐 지금. (소비자보호원은 진짜 생각도안했었음 여기서부터 빡침) 내가지금 법적으로 따질려고 이러는것 같으냐 고객대처가 미숙한부분이 아니냐 교환신청을 했으면 예상날짜를 정확히 말해줘야하는 것이었고 서류접수도 내가 아침에 닥달해서 겨우 된것이었으며 내가 고장낸것도 아닌 완벽하게 대우측 잘못으로 고장난 냉장고가 왔는데 그럼 우린 피해만 보고 가만히 있으란 것인가 상담원 : 죄송하다 하지만 이에따른 보상은 해드릴수가 없다 나 : (첨엔 보상 생각도못했는데.....ㅋㅋ) 그런게 어딨느냐 그렇다면 제대로 대처를 해야할것아닌가 지금 그쪽에서 오히려 배째라는식으로 나오는것 알고있느냐 보상을 해주든 오늘안에 냉장고를 보내든 해라 이런 대처가 맘에안들어서 내가 이러는 것이다 처음부터 죄송하다 나왔음 되는데 교환신청도 제대로 접수가 되지 않았고 연락도 안오고 죄송하다는 말도 여기서 듣는다
결국 이렇게 실랑이하다가 지쳐서 내일 배송오는걸로 하고 끊었습니다.정말로 1월1일에 채워넣은 음식물만해도...하........사진도 남겨뒀습니다만두며 베스킨라빈스아이스크림이며 냉동조개살, 고등어, 목살 등등.......이사와서 이것저것 사왔는데....처음엔 빨리 배송이라도 오면 괜찮았죠아니 언제 냉장고가 올것인지 미리 알았더라도 좋았습니다.저랑 남편 둘다 회사원이고 이사를 이유로 전 오늘까지 쉬고있던거구요.회사에서 눈치도 보이고 이런 미숙한 대처때문에 더 화가나네요접수조차 토요일에 했던 것인데 월요일 점심때쯤인 오늘 제가 닥달전화를 해서야 제대로 접수가 되었구요.게다가 소보원에 말해봤자 어무런 소용없을거란말은 정말 충격입니다.그게 판매자가 할 말인가요? 소비자한테 협박하는 겁니까?어쩔수없으니 걍 교환받고 꺼져라 이겁니까.......하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하는지......보상은 첨부터 생각도 안했던것이니 둘째치고 징계라도 먹게 하고싶네요
대X냉장고를 샀는데 고장난 냉장고가 왔네요^^...........긍데 대처가 정말 똥..
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이 된 사회인이에요이번에 전세를 구하게 되어서
1월1일에 이사를 하고 냉장고를 켜보는데 왠걸~ 불을 켜지는데 냉장 냉각기능이 하나도 안되는거에요
그러고 그 다음주중인 오늘 월요일...12시가 되도록 연락이 안오더군요
전화가 안오더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2시에 다시 전화했죠교환처에서 전화가 가게 조치를 해준다더군요
3시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화가 오지않아 다시 전화를 했더니"3시쯤에 고객님께 전화를 넣도록 했는데 아직 전화가 안갔나요?"네^^심지어 지금 3시반....고객만족 최하로 주겠다는 말을 해서야 4시에 교환처 전화가 왓네요.상담내용도 가관입니다!
상담원 : 불편을 드려서 죄송하다 교환배송은 내일 될 것이다
나 : 무슨소리냐 나는 분명 오늘해달라고했다 지금 음식도 다 썩고 우리측잘못도아닌 대우측 잘못으로 고장난 냉장고가 와서 우리는 피해만 보고있다 가만히 있으란 거냐
상담원 : 접수가 오늘 아침에 되어서....경기도에서 9시에 냉장고가 출발하여 서울엔 12시에나 가는데 오늘은 못간다
나 : 아니 무슨소리냐 접수는 토요일에 했다
상담원 : 연휴기간이라 접수가 늦게 되었다
나 : 연휴기간이고 뭐고간에 난 분명 토요일날 접수를 하였고 처리가 제대로 되었다면 오늘 배송오는것 아니엿나 서류접수가 복잡하고 그런건 이해하는데 고장난 냉장...
상담원 : 서류접수가 복잡하고 그런건 아니구요..
나 : 아까 다른상담원이 그렇게 말하였다 그럼 지금 이게 서류절차가 복잡해서 그런게 아니란 말이냐 그럼 결국 접수절차를 제대로 하지 않은 대우측잘못 아닌가
상담원 : 예...죄송합니다....
나 : 어쨋든간에 난 오늘 냉장고가 와야한다 내일과 모레 등등 시간은 없고 6시이후에는 배송하지않는다 하지않았느냐 그리고 오늘 오전중에라도 교환날이 언제가 될지 미리 말해줬더라면 괜찮았을거다. 하지만 이게 뭐냐 교환신청 해놓은 소비자한테 연락이 갈것이다 라고 예고만 해놓고 연락이 하나도 안왔다 언제 연락이 올건가 하며 소비자는 기다려야만 하는것인가. 오늘만해도 목살이며 아이스크림이며 상하고 녹고 음식물 다 버려야한다 음식물만해도 10만원치가 넘는다 이런부분은 어떻게 대처할것인가
상담원 : 그건아니죠...죄송합니다..하지만 저희가 보상해드릴 부분은 없는거구요 교환은 내일 해드릴겁니다 그리고 이게 소비자보호원 뭐 이런데 연락하셔도 소용없을겁니다
나 : ?????????무슨소리냐 지금. (소비자보호원은 진짜 생각도안했었음 여기서부터 빡침) 내가지금 법적으로 따질려고 이러는것 같으냐 고객대처가 미숙한부분이 아니냐 교환신청을 했으면 예상날짜를 정확히 말해줘야하는 것이었고 서류접수도 내가 아침에 닥달해서 겨우 된것이었으며 내가 고장낸것도 아닌 완벽하게 대우측 잘못으로 고장난 냉장고가 왔는데 그럼 우린 피해만 보고 가만히 있으란 것인가
상담원 : 죄송하다 하지만 이에따른 보상은 해드릴수가 없다
나 : (첨엔 보상 생각도못했는데.....ㅋㅋ) 그런게 어딨느냐 그렇다면 제대로 대처를 해야할것아닌가 지금 그쪽에서 오히려 배째라는식으로 나오는것 알고있느냐 보상을 해주든 오늘안에 냉장고를 보내든 해라 이런 대처가 맘에안들어서 내가 이러는 것이다 처음부터 죄송하다 나왔음 되는데 교환신청도 제대로 접수가 되지 않았고 연락도 안오고 죄송하다는 말도 여기서 듣는다
결국 이렇게 실랑이하다가 지쳐서 내일 배송오는걸로 하고 끊었습니다.정말로 1월1일에 채워넣은 음식물만해도...하........사진도 남겨뒀습니다만두며 베스킨라빈스아이스크림이며 냉동조개살, 고등어, 목살 등등.......이사와서 이것저것 사왔는데....처음엔 빨리 배송이라도 오면 괜찮았죠아니 언제 냉장고가 올것인지 미리 알았더라도 좋았습니다.저랑 남편 둘다 회사원이고 이사를 이유로 전 오늘까지 쉬고있던거구요.회사에서 눈치도 보이고 이런 미숙한 대처때문에 더 화가나네요접수조차 토요일에 했던 것인데 월요일 점심때쯤인 오늘 제가 닥달전화를 해서야 제대로 접수가 되었구요.게다가 소보원에 말해봤자 어무런 소용없을거란말은 정말 충격입니다.그게 판매자가 할 말인가요? 소비자한테 협박하는 겁니까?어쩔수없으니 걍 교환받고 꺼져라 이겁니까.......하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하는지......보상은 첨부터 생각도 안했던것이니 둘째치고 징계라도 먹게 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