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고있나봐 많이 놀러도다니고
이제 우린 서로의 기억에서 서서히 잊혀지겠지
그시절 애타던 시절이 그립다 서로 많이 좋아했는데
그치 너도 알지 내가 널좋아했다는걸 그땐 뭐가 그렇게 애탔었는지 지금은 감정이 많이 무뎌져서 널보지않으면 아무감정도 들지않아 최근에 우연히 길가다가 널 봤을때 심장이 쿵 내려앉는줄 알았지만 그래도 잘지내고있는거 같아서 다행이다 많이 그립고 보고싶은건 여전하네 내년되면 내가 좀 바빠져서 많이 못볼텐데... 그전엔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다
페북보니 잘지내고있나보네
이제 우린 서로의 기억에서 서서히 잊혀지겠지
그시절 애타던 시절이 그립다 서로 많이 좋아했는데
그치 너도 알지 내가 널좋아했다는걸 그땐 뭐가 그렇게 애탔었는지 지금은 감정이 많이 무뎌져서 널보지않으면 아무감정도 들지않아 최근에 우연히 길가다가 널 봤을때 심장이 쿵 내려앉는줄 알았지만 그래도 잘지내고있는거 같아서 다행이다 많이 그립고 보고싶은건 여전하네 내년되면 내가 좀 바빠져서 많이 못볼텐데... 그전엔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다